영화진흥위원회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로부터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영화 1편의 추천을 의뢰받아 매년 공모심사를 거쳐 출품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성일 평론가를 비롯한 총 15명의 심사위원이 선정 과정에 참여하여 내년 3월에 열리는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 대표작으로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선정하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공지링크 / 2026.05.29. 출품 공모 안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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