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영화진흥위원회』 2026.08.25. 2027년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대표 출품작 선정 심사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로부터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영화 1편의 추천을 의뢰받아 매년 공모심사를 거쳐 출품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성일 평론가를 비롯한 총 15명의 심사위원이 선정 과정에 참여하여 내년 3월에 열리는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 대표작으로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선정하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공지링크 / 2026.05.29. 출품 공모 안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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