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30~31
영화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시대정신과 자기진실에 관해서
pp.32~33
브로드웨이를 날아간 키노들, 또는 첫번째 키노 모니터 기자들이 있는 풍경 (취재 곽신애 · 사진 김진원)
pp.34~39
도둑맞은 영화수첩 - 나는 어찌하여 영화평론가를 집어치우고 영화감독이 되었을까 (프랑소와 트뤼포)
pp.40~51

왕비 (글 신혜은 · 인터뷰 권유진 홍콩 특파원)

조니 뎁 (구성 조미현)

pp.52~66

BOX 1995 INTERNATIONAL

BOX 1995 DOMESTIC

pp.68~73
정말 좋은 세상은 올 것인가 - 노동자뉴스제작단 (글 이연호 · 사진 김진원)
pp.74~105

[ AMERICAN CINEMA ]

EDITORIAL - 1995년 영화의 최전선 포스트 아메리칸 시네마

포스트 아메리칸 시네마 전야, 80년대를 회고하다 (구성 신혜은)

80년대 세대, 여기 전부 죽어 잠들다 - 짐 자무쉬, 스파이크 리, 코엔 형제, 팀 버튼에 관한 90년대 스타일 재평가 (구성 박혜경)

타란티노 주식회사 - 타란티노에 관한 알려진 혹은 알려지지 않은 이력서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천사들 (구성 이종은)

펄프 쿠엔틴 또는 타란티노 픽션 - 90년대의 <네 멋대로 해라>로 평가받은 타란티노가 스스로 타란티노를 말한다

타란티노 본색 - 첩혈 느와르 스타일의 일곱가지 모티브 (구성 조미현)

선댄스 키드 - 1995년 가장 새로운 영화의 공기 속으로 질주하며 (구성 조미현)

2002년, 지금 영화의 어떤 경향 - 포스트 아메리칸 시네마의 작가주의를 위하여 (구성 이종은)

95년 열 한번째 테제, 또는 미국의 지가 베르토프 세기말을 관통하며 비판의 칼을 가다듬는다 (구성 디베이스 실)

pp.106~111

東京 - 포스트 '동경' 신세대 2002년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놀이 - 이와이 슈운지 (윤승용 동경특파원)

香港 - 혁명 그리고 젊은 날의 노스탤지어 - 강문 감독의 <햇빛 쏟아지던 날들> (권유진 홍콩특파원)

pp.112~115

[ COMING SOON ]

암살자들 - 리차드 도너

하고 싶은 이야기 - 라세 할스트롬

pp.124~153

[ DOSSIER 1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해체 (critique by JEAN-PIERRE COURSODON)

[ DOSSIER 2 - 쉘로우 그레이브 ]

미끈하고 비열하고 무자비하고 (DANNY BOYLE interview with RONAN BENNETT)

[ DOSSIER 3 - 조지 3세의 광기 ]

권력과 광기 (critique by JONATHAN JOE)

[ DOSSIER 4 - 딸기와 초콜렛 ]

딸기의 화법 (by PAUL JULIAN SMITH)

SENEL PAZ interview with TERESA TOLEDO

[ DOSSIER 5 - 타락천사 ]

1995년 9월 14일 19시 15분간 왕가위를 스쳐 지나가다 (interview with ROMEE LEE)

타란티노의 선택 : 시간의 시인 (WONG KAR-WAI interview with TONY RAYNS)

아주 가까이 있으면서도 하늘 끝에 있는 것처럼 다가갈 수 없다 (interview Gary)

pp.154~163

씨클로 (박혜경)

PARIS - 부르주아 가정에서 일어나는 장례예식 : 여우주연상 수상작 <예식> (유혜선 프랑스 특파원)

MONTREAL - 몬트리올에서의 열 이틀 : 1995년 몬트리올영화제 또는 유럽영화와 미국영화의 크로스 퍼즐 (ROMEE LEE)

조지아 (몬트리올 현지 취재 이로미)

흑준마 (몬트리올 현지 취재 이로미)

pp.167~186

개 같은 날의 오후(박혜경), 나인 먼쓰(CLAIRE MONK), 네프 므와(박혜경), 델타 베너스(신혜은), 도둑과 시인(곽신애),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LESLIE FELPERIN), 성룡의 썬더볼트(신혜은), 아찌 아빠(박혜경), 워터월드(JOSE ARROYO), 중경삼림(TONY RAYNS), 지킬 박사와 미스 하이드(박혜경), 퀵 앤 데드(BEN THOMPSON), 크림슨 타이드(박혜경), 하이랜더3(TOM TUNNEY), 헤어드레서(박혜경)

pp.187~190
키노독자들의 만찬 - 김유란, 구형민, 현종, 윤수정, 이승헌, 이상경
pp.192~193
1995년 서울, 유괴와 권총과 인질극의 아수라장 (글 이연호 · 사진 김진원)
pp.194~203

홍경인 (글 신혜은 · 사진 손기철)

이정현 (글 박혜경 · 사진 김진원)

박신양 (글 신혜은 · 사진 김진원)

정선경 (글 박혜경 · 사진 김진원)

김의성 (글 곽신애 · 사진 김진원)

pp.204~213

영화 전태일 제4신 (글 신혜은 · 사진 김진원, 손기철)

진짜사나이 (취재 곽신애 · 사진 김진원)

유리 (글 신혜은 · 사진 김진원)

돈을 갖고 튀어라 (글 신혜은 · 사진 김진원)

은행나무 침대 2신 (취재 곽신애 · 사진 김진원)

p.214
CINEMA THEQUE 1 (구성 이종은)
pp.216~217

[ READER'S CHOICE ]

한겨레 토요일 영화란이라는 이데올로기 (글 신혜은 · 사진 김진원)

pp.218~219

[ COLLECTOR'S ITEM ]

크린트 이스트우드 - 멕시코의 무법자, 시카고의 악당 형사, 90년대 거장의 반열에 오르다 (글 조미현 · 자료제공 영화마을)

pp.220~223

[ NEW VIDEO ]

영광의 길, 공원에서의 차가운 나날, 킬링 조, 하이어 러닝, 살아난 시체들의 밤, 멜 브룩스의 제작자들, 웨더비, 베로니카 포스의 갈망, 작은 영웅들, 스미스 워싱톤 가다, 어돕션 (글 조미현, 이종은)

pp.224~225

[ 진검승부 OVERRATE VS UNDERRATE ]

레오스 까락스 또는 나쁜 피를 수혈받은 다리 위의 방랑자 (조미현)

pp.226~229
악어의 거리 - INSPIRED BY ULICA KROKODYLI OF BRUNO SCHULZ (김준양 애니메이션 컬럼니스트)
pp.230~235
디지틀 헐리우드 21세기의 생존전략 - "헐리우드 '뉴 미디어' 나이트메어, 낡은 것과 새로운 것 사이의 전쟁터" (글 디베이스 실)
p.236
CINEMA THEQUE 2 (구성 이종은)
pp.238~241
토니 스코트, 베토벤, 소나타14번 '월광' (박제성 음악 컬럼니스트)
pp.242~245

멍키 헤드와의 인터뷰 - 남행열차 스피드로 메틀 제3세대를 선언하다 (취재 곽신애 · 사진 김진원)

pp.246~247
찰스 밍거스, 반골기질에 대한 예찬 - 실험인가, 과대망상인가? 어느 재즈 '예술가' 에 관한 명상 (김지림 재즈 컬럼니스트)
pp.248~251
영화음악 작곡가 송병준과의 인터뷰 - 영화음악을 작곡하는 건 감독의 연주를 따르는 것입니다 (글 신혜은 · 사진 김진원)
p.252
CINEMA THEQUE 3 (구성 조미현)
p.253
…end CREDIT
p.254
CITIZEN K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