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6
가을의 몇가지 모습 (그림 남명희 · 글 장훈)
pp.24~25
비관주의가 만연한 영화의 위기 - 왜 낙관주의의 유령이 떠도는 것일까?
pp.26~27
잼 세션: 비공식 키노 사이트 - 사이버 영화 해적왕과의 항해 (글 홍지은 · 사진 신화련)
pp.28~145

[ SITUATION 99 ]

슬리피 할로우 - 팀 버튼 (홍지은)

잔다르크 - 뤽 베송 (장훈)


영화의 상황. 무엇이 변하고 있는가? 베니스로부터 부산까지, 다음 세기까지 일백일


영화의 상황 (1). 베니스, 유령들의 축제 (이연호)

베니스에서의 마지막 탱고. 장선우의 <거짓말>에 관한 이탈리아 언론의 네다섯 가지 진담 (취재 이연호)


영화의 상황 (2). 베니스, 아시아, 도그마 (정성일) * PDF 없음

책상 서랍 속의 동화 - 장 이모우 (이연호)

바람이 우리를 실어가리라 -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이연호)

줄리앙: 동키-보이 - 하모니 코린 (정성일)

17년 - 장 위엔 (이연호)

홀리 스모크 - 제인 캠피온 (이연호)

쌍생아 - 츠카모토 신야 (이연호)

백치의 귀환 - 사샤 기드온 (이연호)

포르노그래픽 정사 - 프레데릭 퐁텐느 (정성일)

거대한 환영 - 구로사와 기요시 (이연호)

실직의 나날 - 마리옹 베르누 (정성일)

멋진 직업 - 끌레르 드니 (정성일)

버디 보이 - 마크 핸론 (정성일)

예수의 아들 - 알리슨 맥클린 (이연호)

범죄의 연인들 - 프랑소와 오종 (정성일)

밤 바람 - 필립 갸렐 (이연호)


영화의 상황 (3). 부산국제영화제가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지도 - 아시아 영화의 99년을 부산에서 바라보는 하나의 매너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일정

[LA POLITIQUE DES AUTEURS] 테제99: 세기말의 작가주의 - 감각과 정서, 내면과 표면, 그 사이의 어딘가에서 (이영재, 장훈)

[中國電影] 북경 엘레지, 도둑 맞고 실연당하고 죽어가고 - 해피 엔딩을 모르는 제6세대의 패배주의적 리얼리즘 (이영재)

[香港電影] 패배와 노스탤지어, 비극과 운명 - 1997년 7월 1일 '이후' 무엇이 변하고 있는가? (장훈)

[臺灣電影] 남쪽 나라의 디아스포라 - 사람 없는 섬, 그 안의 도시의 역사와 정서(들) (이영재)

[ニシポソシネマ]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아버지를 죽이고 - 일본영화의 세 주인공; 아버지와 장인, 그리고 유령 (이연호)

[UK CINEMA] 영국제국의 몰락, 또는 앵그리 영맨 - 90년대 방식의 이름(들), 또는 켄 로치의 리믹스 버전(들) (장훈)

[CINEMA FRANÇAIS] 실패한 유럽식 사회주의, 그 '이후' - 프랑스의 사생활은 좌절한 현실에 대해서 어떻게 토론하는가? (홍지은)

pp.146~151
박찬욱 감독의 단편영화 <심판>. B무비 영화 악당 선언! - 영화광 순정고백 26분의 진실게임 (인터뷰 이연호 · 사진 최정우)
pp.152~157
[ 장미희 + 김홍준 ] 광기의 저편, 희생의 이편 - 80년대 방식의 세로긋기 (진행 정성일, 이영재 · 사진 최정우)
pp.158~169

행복한 장의사 (취재 홍지은 · 사진 성은경 · 스틸 임선호)

해피 앤드 (취재 장훈 · 사진 최정우)

전도연 (인터뷰 장훈 · 사진 최정우)

삼양동 정육점 (취재 홍지은 · 사진 성은경)

신혼여행 (취재 홍지은 · 사진 성은경)

pp.172~211

[ DOSSIER1 - 아이즈 와이드 셧 ]

너무 늦게 찾아온 영웅 (Text LARRY GROSS)

정신의 반영(半影) (Text MICHAEL HENRY)

공포와 욕망 : 가면들의 밤 (Text JEAN-PIERRE COURSODON)


[ DOSSIER2 - 라이브 플래쉬 ]

절대 정밀 (Text PAUL JULIAN SMITH)

욕망의 모호한 육체 (Interview 페드로 알모도바르)

[ DOSSIER3 - 소무 ]

물에 빠진 소매치기 (Text 샤를 테송)

중국 제6세대, 지하 언더그라운드의 학교 (Interview 지아 장커)


[ DOSSIER4 - 큐브 ]

육면체 (Interview 빈센조 나탈리 / Text 이영재)

[ DOSSIER5 - 주유쇼 습격사건 ]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Interview 김상진 / Text 장훈)

pp.215~238

노팅힐(CHARLOTTE O'SULLIVAN), 레이닝 스톤(JENNY TURNER),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DANNY LEIGH), 미이라(KIM NEWMAN), 벨벳 골드마인(XAN BROOKS), 수어싸이드 킹(이영재), 스몰 솔져(JONATHAN ROMNEY),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협(ANDREW O' HEHIR), 슬램(RICHARD KELLY), 엑시스텐즈(KEVIN JACKSON),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ANDREW O' HEHIR), 웨이킹 네드(KEVIN MAHER), 유령(홍지은), 자귀모(장훈), 정크 메일(JONATHAN POMNEY)

pp.240~243
오페라의 걸작들. 우리 세기의 명반 일백선, 그 일곱번째 이야기 - 모차르트와 베토벤, 베르디, 그리고 벨리니.『돈 조반니』에서『노르마』까지 (김태진 음반 컬럼니스트)
pp.244~247
낡은 것과 새로운 것, 비밥 시대의 자기 모순. 재즈 100년사 그 일곱번째 이야기 - 비밥 혁명의 2인자 디지 길레스피(전편). 길레스피와 그의 친구들 (황덕호 재즈 컬럼니스트)
pp.248~250
한국 대중음악의 씨줄과 날줄. 그 다섯번째 이야기 - 스탠다드 팝 혹은 발라드라는 이름의 보수적인 신화 (강헌 대중음악평론가)
p.251
...end CREDIT * PDF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