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2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진실을 알려주마 (그림 남명희) * PDF 없음
pp.14~15
왜 그것을 물어보아야 하는가? - 이천년의 의문 ; 영화에서 시장 안에서의 창조란 무엇인가? * PDF 없음
pp.16~17
섹스, 거짓말, 그리고 심야 영화관 - 왜 우리들은 영화 '거짓말' 을 이런 방식으로 보아야 하는가? (글 최은영 연수기자 · 사진 최정우)
pp.18~41

[ Before ACADEBY AWARDS - SITUATION USA ]

고 - 덕 리만 (이영재)

쓰리 킹즈 - 데이빗 O 러셀 (장훈)

선거 - 알렉산더 폐인 (이영재)

맨 온 더 문 - 밀로스 포만 (최은영)

그린 마일 - 프랭크 다라본트 (장훈)

매그놀리아 - 폴 토마스 앤더슨 (이영재)

달콤하고 야비한 - 우디 알렌 (이연호)

허리케인 - 노만 주이슨 (최은영) * PDF 없음

엔드 오브 더 어페어 - 닐 조단 (홍지은)

리플리 - 안소니 밍겔라 (장훈)

삼나무에 내리는 눈 - 스코트 힉스 (홍지은)

pp.42~95

[ 1901-1991 Hommage à Robert Bresson ]

로베르 브레송, 신과 영화의 주사위 내기

시네마토그라프에 관한 단상(들) (Robert Bresson + J.M.G Le Clézio)

로베르 브레송 입문; 반(反)해석 (SUSAN SONTAG)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간다, 또는 트뤼포의 찬사 (FRANÇOIS TRUFFAUT)

브레송과 파스칼; 수사학상의 유사성 (Mirella Jona Affron)

브레송, 도스토예프스키 (Mireille Latil Le Dantec)

1943. 죄의 천사들 - 용서와 구원을 갈망하는 영혼에 관한 고해성사 (정성일)
1943. 분노의 날 - 마녀 재판을 둘러싼 순결한 영혼의 수난극 (정성일)

1945. 불로뉴 숲의 귀부인들 - 폭력의 시대를 반영하는 타락한 영혼의 자멸극 (이연호)
1945. 전화의 저편 - 사실주의와 모더니티, 모순과 코기토, 위기의 영화 (정성일)

1951. 시골 사제의 일기 - 세상에 대한 절망적 무표정, 또는 죽음에 이르는 이미지 (이영재)
1951. 이른 여름 - 시집가는 딸의 결혼식에 담긴 비극적 세계 질서 (정성일)

1956. 사형수 탈옥하다 - 자유의지의 표면을 뒤따라가는 탈옥의 현상학 (홍지은)
1956. 수색자 - 웨스턴 신화장르의 정신분열적 레퀴엠 (홍지은)

1959. 소매치기 - 손과 시선의 이미지-운동만으로 이루어낸 범죄의 현상학 (이연호)
1959. 정사 - 위기에 빠진 모더니티의 모험 활극 (최은영)

1962. 잔다르크의 재판 - 성녀와 성직자들 사이의 봉합 없는 쇼트들 (장훈)
1962. 아라비아의 로렌스 - 사막 위에 세워진 천지창조 (홍지은)

1966. 발타자르를 돌보지 않고 - 구원없는 비참한 세상을 여행하는 당나귀의 시선 (정성일)
1966. 그녀에 대해 알고 있는 두세 가지 것들 - 명랑한 자본주의, 그녀의 매춘에의 의지 (장훈)

1967. 무셰뜨 - 소녀의 자살, 또는 자유의지의 수난극 (장훈)
1967. 페르소나 - 영혼의 붕괴 앞에서 침묵하는 정신분열증의 위기 (최은영)

1969. 상냥한 여인 - 파우스트적 영혼의 파괴로 이끌리는 제약 (최은영)
1969.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 - '파스칼의 내기' 를 시험하는 유머의 윤리학 (이연호)

1971. 몽상가의 나흘 밤 - 퐁 네프 다리 위에서 나흘 밤의 멜로드라마의 풍경학 (정성일)
1971. 베니스에서 죽다 - 그리스적 이데아와 독일 비극의 아다지오 (이영재)

1974. 호수의 랑슬로 - 잃어버린 성배를 찾아서, 또는 패배의 입체주의 (이영재)
1974. 아마르코드 - 파시즘의 향수, 소년들의 몽상, 광대의 유희 (이영재)

1977. 어쩌면 악마가 - 세계의 붕괴 앞에 놓여진 채로 악마와 협상하기 (홍지은)
1977. 욕망의 모호한 대상 - 남과 여, 그 소유와 지배에 관한 전복적인 수수께끼 (이연호)

1983. 돈 - 가짜 화폐, 또는 악마와의 경주에서 패배한 신의 의지 (최은영)
1983. 노스탤지어 - 죽음에 이르는 병, 구원에 이르는 향수 (장훈)


pp.96~105
오구리 고헤이 인터뷰 - 천사와 함께 살아가기. 아시아에서의 우정, 또는 일본영화적 기억의 현재 (인터뷰 정성일, 이연호 · 사진 최정우 · 통역 네모토 리에) * PDF 없음
pp.106~125

[ WORLD WIDE WAVE ]

새로운 이름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비전(들)

스파이크 존스 - 이상한 나라의 카프카 프로젝트 (이영재)

구로사와 기요시 - 전대미문의 다작주의를 탄생시킨 최면술사 (이연호)

끌레르 드니 - 여성의 시선, 이미지의 지리학, 포스트 식민주의의 피부, 그 이상한 여행 (이연호)

앤드 워쇼스키와 래리 워쇼스키 - 디지털 신인류 게임세대 창세기 사도행진 (장훈)

트레이 파커, 맷 스톤 - 록키 호러 '사우스 파크' 컬트 묵시록 (이영재)

케빈 스미스 - 뉴저지에 사는 '백수' 들의 천사 (최은영)

지아 장커 - 북경 地下電影의 헤르메스 (최은영)

M 나이트 샤말란 - 가족과 박스 오피스 사이에 주술을 거느 분더킨트 (장훈)

아담 샌들러 - '루저 제너레이션' 들을 위한 21세기 바보 율리시즈 (이영재)

pp.126~131
촬영감독 정일성 1957년-200년 카메라를 든 '충무로' 사람 (인터뷰 이연호 · 사진 최정우)
pp.132~146

[ 話頭二千年 新世紀 韓國映畵 未來 展望 ]

협상, 또는 영화에서 돈을 가져오는 자들과 내기 - 한국영화의 프로듀서들은 서기 이천년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신철 - 네트워크, 영화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취재 이연호 · 사진 최정우)

강제규 - 낮은 승률의 도전자 의식만이 살 깃이다 (취재 이연호 · 사진 최정우)

차승재 - 멈추지 말 것, 그래서 전진한다 (취재 홍지은 · 사진 최정우)

심재명 - 시야를 넓혀보세요 (취재 장훈 · 사진 성은경)

명계남 - 좋아하는 사람과 만드는 좋은 영화 (취재 이영재 · 사진 성은경)

오정완 - New Thing- 도전, 실험, 흥행의 삼위일체 (취재 홍지은 · 사진 최정우)

오기민 - 마이너리티, 나는 뒤집어보고 싶다 (취재 이영재 · 사진 성은경)

pp.147~157

아나키스트 (취재 장훈 · 사진 최정우)

오! 수정 (취재 장훈 · 사진 최정우)

이은주 (인터뷰 장훈 · 사진 최정우)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취재 장훈 · 사진 최정우)

pp.158~165

[ DIGITAL 三人三色 ]

디지털 시대에 아시아 영화는 서로 연대할 수 있을까?

박광수 - 충무로 예술 영화 속의 포르노 (인터뷰 홍지은 · 사진 최정우)

장 위엔 - 북경 '생중계' 카페 (인터뷰 최은영 연수기자 · 사진 성은경)

김윤태 - 표류하는 서울의 심야풍경화 (인터뷰 홍지은 · 사진 최정우)

pp.166~171
가로지르며 영화의 지도 그리기 [트랜스] (Interview 김소영|Text 이영재, 최은영) * PDF 없음
pp.172~211

[ DOSSIER1 - 춘향뎐 ]

사랑, 사랑, 내 사랑아 (Interview 임권택|Text 정성일, 이영재, 최은영)

[ DOSSIER2 - 슬리피 할로우 ]

이성의 족쇄 (KIM NEWMAN) * PDF 없음

꿈꾸는 악몽 (Interview TIM BURTON) * PDF 없음

[ DOSSIER3 - 아메리칸 뷰티 ]

나이스 가이의 유혹 (PHILIP KEMP) * PDF 없음

[ DOSSIER4 - 플란다스의 개 ]

숨바꼭질 (Interview 봉준호|Text 홍지은) * PDF 없음

[ DOSSIER5 - 반칙왕 ]

레슬링 할까요? (Interview with 김지운|Text 이연호, 최은영)

[ DOSSIER6 - 사무라이 픽션 ]

진검승부 (Inteview 나카노 히로유키, 호테이 토모야스|Text 이영재) * PDF 없음

pp.215~238

경찰서를 털어라(DANNY LEIGH), 더 복서(GEOFFREY MACNAB), 딥 블루 씨(JAMIE GRAHAM), 라스트 타임(CLAIRE MONK), 레드 바이올린(NICK KIMBERLEY), 링(이영재), 벌이 날다(최은영), 벨리(KAY DICKINSON), 브로크다운 팰리스(PHILIP KEMP), 사이먼 버치(RICHARD KELLY), 세기말(이영재),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최은영), 캐리2(KIM NEWMAN), 폴라X(최은영), 프라이머리 컬러스(LESLIE DICK), 함정(KEN HOLLINGS), 형사 가제트(JAMIE GRAHAM) * PDF 없음

pp.240~243
찬반양론, 제왕 카라얀(2) - 우리 세기의 명반 일백선, 아홉번째 이야기. 두 명의 슈트라우스와 드보르작. 하이든에서 현대음악 신빈악파 관현악곡까지 (김태진 음반 컬럼니스트) * PDF 없음
pp.244~247
한국 대중음악의 씨줄과 날줄, 그 일곱번째 이야기. 뽕짝 로큰롤에서 낙오자 로큰롤로 - 한국 록 음악 제2부. 조용필에서 윤도현까지 (강헌 대중음악평론가) * PDF 없음
pp.248~251
쿨의 탄생 또는 비밥 '이후' - 재즈 100년사 그 아홉번째 이야기. 마일즈 데이비스 혁명. 쿨 재즈의 이상한 시작 (황덕호 재즈 컬럼니스트)
pp.252~253
CITIZEN KINO, ...end CREDIT * PDF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