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6
그림 남명희 · 글 주성철
pp.24~33

TOP ISSUE, NEWS FILE, IN THE WORKS, EVENT, DOMESTIC FILM FESTIVAL, DOMESTIC BOX OFFICE, BUSINESS, HOLLYWOOD BOX OFFICE, INTERNATIONAL FILM FESITVAL, STAR FLASH

pp.34~35
빛과 현실의 이중주 그리고 그림자의 불관용
pp.36~37
드라이브 인 씨어터의 풍경 - 빛과 그림자에 기대선 밤으로의 짧은 여로 (취재 김용언 · 사진 성은경)
pp.38~41

[ actualite ]

'간지럼 타는 증후, 또는 영화를 사랑하는 좌표에 관하여' 우리들은 어떻게 불려야 하는가? (정성일 영화평론가, 편집위원)

pp.42~69

[ BERLINALE 2001 ]

과거와의 작별, 다음 세기를 향한 의지 - 제5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스케치 (베를린 현지 취재 주성철)

파트리스 셰로의 <인티머시> - 논쟁에 휩싸인 포르노그래픽 로망스 (주성철)

왕 샤오슈아이의 <북경 자전거> - 북경으로 간 소년, 모더니티를 응시하는 풍경화 (주성철)

린 쳉셍, 닝 잉, 구례도, 리 잉 - 타이페이, 북경, 홍콩의 주변적 고백들 (주성철)

까뜨린느 브레이야의 <나의 누이에게> - 소녀들의 첫 섹스에 대한 잔혹한 상상 (주성철)

론 셔피그의 <이태리어 초급반> - 여성 도그마의 사려 깊은 멜랑콜리 (주성철)

주세페 토르나토레의 <말레나> - 그 여름 시실리의 창녀 마리아 (주성철)

장 자끄 베넥스의 <치명적인 이전> - 신경쇠약 직전의 누벨 이마쥬 (주성철)

다니엘 미넌의 <시리즈 7> - 컨텐더 쇼의 임산부 글래디에이터, 퍽큐 미디어! (주성철)

츠지 진세이의 <호토케> - 해변가의 개들, 불온한 소나티네 (주성철)

하라다 마사토, 리주 고, 구마이 케이, 다케나카 나오토 - 세기초 일본영화의 우울한 전망과 희망의 변증법 (주성철)

pp.70~73
이인항 감독의 <아호 阿虎> - 과거와의 화해, 어두운 기억을 끌어안는 홍콩영화의 새로운 시각 (권기대 홍콩 특파원)
pp.74~139


[ Lumiere et Ombre - CINEMATOGRAPHY ]

신세기 2001 신세기 이미지와 테크놀로지, 그 두 번째 기획 - 撮影監督의 세계

빛 표면 (VINCENT AMIEL)

이미지, 재현과 텍스처 (MICHEL CHION)


[ 역사적 촬영 ]

에드와르 티세 - <전함 포템킨> (장훈)

그렉 톨랜드 - <시민 케인> (장훈)

프레디 영 - <아라비아의 로렌스> (김용언)

제프리 언스워스 - <2001: 우주 오딧세이> (이영재)

네스토르 알멘드로스 - <천국의 나날들> (이영재)

마이클 채프만 - <분노의 주먹> (김용언)


[ 역사적 촬영감독 ]

앙리 아르깡 - 영화와 회화를 중재한 빛과 그림자의 신화 (이연호)

스벤 닉비스트 - 빛과 영혼의 구도자, 모더니즘 영화의 출발 (홍지은)

라울 꾸따르 - 핸드 헬드와 안티-라이팅, 누벨 바그의 운동 이미지 (장훈)

비토리오 스토라로 - 메시지의 빛과 컬러의 상징주의 (홍지은)

마이클 발하우스 - 무브먼트, 과잉의 미학 혹은 애티튜드의 철학 (이영재)

로비 뮬러 - 로케이션과 흑백, 그리고 디지털의 로드 무비 (주성철)

해스켈 웩슬러 - 정치와 미학 속에서 리얼리티와의 경주 (이영재)

라즐로 코박스 - B무비 스타일로 무장한 아메리칸 뉴 시네마의 소울메이트 (김용언)

다리우스 콘쥐 - 필름 느와르의 그림자와 바로크적 색채의 콘트라스트 (장훈)

크리스토퍼 도일 - 감정과 풍경의 스텝프린팅, 무드의 완성 (김용언)


[ 촬영감독과의 대화 ]

미야가와 가즈오 - 미조구치, 구로사와, 오즈와의 일인삼각 : 태양을 정면으로 또는 달빛에 기대어 (interview with MAX TESSIER, IAN BURUMA)

윌리엄 뤼브찬스키 - 고다르, 리베뜨, 스트라우프, 요셀리아니의 비범한 눈 : 회색 톤은 싫어! (interview with Michel Ciment et Yann Tobin)


[ 빛과 미장센의 우정에 관한 연대기 25 ]

빌모스 지그문트 + 마이클 치미노, 사샤 비에르니 + 피터 그리너웨이,

로버트 리차드슨 + 올리버 스톤, 카를로 디 팔마 + 우디 앨런,

잭 N 그린 + 클린트 이스트우드, 슬라보미르 이지악 + 크지쉬토프 키에슬로프스키,

주세페 란치 + 난니 모레띠, 요르고스 아르바니티스 + 테오 앙겔로풀로스,

스티븐 버룸 + 브라리언 드 팔마, 스테판 찹스키 + 팀 버튼,

티에리 아보가스트 + 뤽 베송, 로저 디킨스 + 코엔 형제,

피터 서치츠키 + 데이빗 크로넨버그, 길레르모 그라닐로 + 아르뜨로 립스테인,

아네스 고다르 + 끌레르 드니, 아폰소 비아토 + 페드로 알모도바르,

야누스 카민스키 + 스티븐 스필버그, 배리 애크로이드 + 켄 로치,

빌코 필락 + 에밀 쿠스트리차, 구 창웨이 + 첸 카이거,

리 평빈 + 후 샤오시엔, 로저 프랫 + 테리 길리엄,

토니 피어스 - 로버츠 + 제임스 아이보리, 티모 살미넨 + 아키 카우리스마키,

장 이브 에스꼬피에 + 레오스 까락스

pp.140~145
이미연 @ 이현승 - 돌아온 戀人의 무드 (진행 홍지은 · 사진 성은경)
pp.146~147
신하균 - 날마다 죽는 남자에서 날마다 죽이는 남자로 (글 장훈 · 사진 성은경)
pp.148~161

[ 2001 NEXT PROJECT - 우리들은 어떻게 신세기를 맞이할까? ]

봄날은 간다 - 허진호 : 귀 기울이면 그대 소리 들려요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취재 이영재 · 사진 성은경)

킬러들의 수다 - 장진 : 프로페셔널 킬러들의 극단적 사명 시속 160km의 업그레이드 유머 (취재 장훈 · 사진 성은경)

날 보러 와요 - 봉준호 : 전원 마을 연쇄살인의 초상 인간의 악마성으로 이끄는 암사지도 (취재 홍지은 · 사진 성은경)

그녀 - 박기형 : 남자의 아이를 가진 레즈비언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드는 매혹의 여행 (취재 이영재 · 사진 성은경)

언더커버 - 김용태 : 너에게 나를 맡긴다 밤과 폭력의 남자들의 하드보일드 (취재 김용언 · 사진 김지선)

내추럴 시티 - 민병천 : 2080년의 오리엔탈 서울 인간과 사이보그의 금지된 사랑 (인터뷰 김용언 · 사진 성은경)

꽃섬 - 송일곤 : 가파른 낭떠러지 끝에서 천사들이 꿈꾸는 세상은 (취재 장훈 · 사진 성은경)

pp.162~170

꽃섬 (취재 장훈 · 사진 성은경)

소름 (취재 이영재 · 사진 성은경)

인디안 썸머 (취재 홍지은)

pp.171~181

2001 끌레르몽 페랑의 단편들 - 어떻게 우리는 영화를 지속할 수 있을까? : 만화, 동화, 이미지의 세 가지 색깔 프리즘 - 이현곤의 <엔죠이 유어 썸머>, 민동현의 <지우개 따먹기>, 김은경의 <망막> (인터뷰 홍지은 · 사진 성은경)

2001 영상원의 단편들 - 어떻게 우리는 새로운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 일상성에의 경계, 세 가지 공간의 우화 - 남현미, 양종현, 김은경 (인터뷰 이영재 · 사진 성은경)

2001 영화아카데미의 단편들 - 어떻게 우리는 다른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 자유로운 장르, 엽기의 상상력 - 권경원, 신태라, 박경목 (인터뷰 김용언 · 사진 성은경)

pp.182~207

[ DOSSIER 1 - 트래픽 ]

중독의 구조 (Interview 스티븐 소더버그| Text 장훈)

[ DOSSIER 2 - 퀼스 ]

사드; 금지된 이름 (문영한)

펜을 가진 여성에 대한 남성적 불안 (윤경희)

[ DOSSIER 3 - 너스 베티 ]

인생 수업 (Text PETER MATTHEWS| Interview NEIL LABUTE)

[ DOSSIER 4 - 쥬바쿠 ]

덫의 제국 (박일태)

멋진 남자 (야쿠쇼 코지 interview with 김용언 · 사진 성은경 · 통역 강민하)

[ DOSSIER 5 - 스내치 ]

애타게 다이아몬드를 찾아서 (김용언)

pp.208~211
장 미트리(2) - 프레임 안팎의 정신적인 이미지들, 장 미트리의 심리학 : 영화적인 경험의 본질에 대한 장 미트리의 견해 (류상욱)
pp.212~215
새롭게 경험하는 <쎄븐> 플래티넘 시리즈 - 부패한 도시를 관통하는 콘트라스트와 커럴, 다리우스 콘쥐 (윤정아 DVD 컬럼니스트)
pp.216~219
쿠바로부터 온 노인들 -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라이 쿠더, 빔 벤더스의 삼중창 (성문영 팝음악 애호가)
pp.220~223
우리 시대의 음악 I - 브리튼의『전쟁 레퀴엠』부터 베베른의 작품 전집까지 (김태진 음반 평론가)
pp.224~225
플래시 애니메이션 <마시마로 숲 이야기> - 엽기 토끼의 인터넷 평정사 (박무직 만화가)
pp.226~227
CITIZEN KINO, …end CREDIT
pp.231~254

6번째 날(ANDREW O' HEHIR), 그린치(LESLIE FELPERIN), 노블리(KAY DICKINSON), 다운 투 유(JAMIE GRAHAM),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이영재), 동경의 주먹(DAVID TSE), 링-라센(김용언), 불후의 명작(장훈), 순애보(장훈), 야바(이영재), 엑시덴탈 스파이(이영재),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KEVIN JACKSON), 왓쳐(주성철),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홍지은), 첨언밀어(주성철), 치킨 런(KIM NEWMAN), 컷 런스 딥(주성철), 쿤둔(장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