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INDEX 4월에 개봉하는 영화 리스트

14 CARTOON 키노 그림판 장안을 휘저은 물고기 쉬리

* 16 LETTER(S) 독자들로부터 온 편지

26 EDITORIAL 우리들이 영화를 사랑하는 법 단 하나의 성공을 우리들이 거절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관하여

28 KINOSCAPE 정동진 해맞이 새벽열차 시사회 유미란과 손정호 커플, 그리고 염성희와 이병창 커플을 만납니다

32 ADIEU 스탠리 큐브릭과의 작별인사

34 FEAR AND DESIRE <공포와 욕망>(1953) 큐브릭 영화의 원점이자 미공개 데뷰작

38 KILLER'S KISS <킬러의 키스>(1944) 필름 느와르 시대의 B급영화

38 KILLING <킬링>(1956) 필름 느와르의 퍼즐

40 PATHS OF GLORY <영광의 길>(1957) 전쟁터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반전영화

42 SPARTACUS <스팔타커스>(1960) 로마시대 노예해방사극. 큐브릭 자신이 자신의 영화 목록에서 삭제한 영화

44 LOLITA <로리타>(1962) 소녀 탐닉증에 빠지는 중년교수의 심리파멸극

46 KUBRICK (1) 큐브릭이 큐브릭을 말한다

48 STRANGELOVE (1) <닥터 스트레인지러브(1964) 베트남전 시대를 알리는 핵전쟁 풍자극

50 STRANGELOVE (2) <닥터 스트레인지러브(1964) 토마 부르기뇽의 원작에서 영화까지 읽어내기

54 A SPACE ODYSSEY (1) <2001: 우주 오딧세이>(1967) SF영화의 형이상학, 또는 니체적 비전

56 A SPACE ODYSSEY (2) <2001: 우주 오딧세이>(1967) 미셀 시옹의 큐브릭 영화의 사운드 미장센 읽어내기

60 KUBRICK (2) 큐브릭 미공개 인터뷰; 미완성 프로젝트 <나폴레옹>

72 A CLOCKWORK ORANGE (1) <시계태엽장치 오렌지>(1972) 미래세계의 폭력과 권력에 관한 유머

72 A CLOCKWORK ORANGE (2) <시계태엽장치 오렌지>(1972) 벵상 아미엘이 큐브릭 영화 속에 잠재된 파시즘 읽어내기

76 BARRY LYNDON <배리 린든>(1975) 빛과 운명, 18세기의 오딧세이

78 SHINNING <샤이닝>(1980) 스테디 캠으로 만들어낸 유클리드 기하학의 공포

80 FULL METAL JACKET <풀 메틀 자켓>(1986) 베트남전에서 원점으로 영겁회귀

82 EYES WIDE SHUT 미공개 장면 <아이즈 와이드 셧>(1999) 큐브릭 최후의 영화, 소문과 진실

86 BOX INTERNATIONAL 99년 아카데미상 발표 명단과 해외 스타 신작소식, 그리고 박스 오피스 (1) (2) (3) (4)

94 BOX DOMESTIC 제2회 서울 여성영화제 상영시간표와 프랑스 단편영화제 상영시간표, 그리고 지금 충무로 정보 (1) (2) (3)

* 102 BERLIN (1) 제49회 베를린영화제 테렌스 맬릭의 <씬 레드 라인>에게 금곰상이 돌아간 올해의 경향을 전한다

106 BERLIN (2) 데이빗 크로넨버그 <엑지스턴스> 사이버 공간에서 펼쳐지는 게임 호러

108 BERLIN (3) 아키 카우리스마키 <유하> 전대미문의 무성영화 비극

112 BERLIN (4) 도그마 95 <미후네의 노래> 도그마 95의 세번째 영화 홈 드라마

 

114 BERLIN (5) 프랑스 영화 샤브롤, 따베르니에, 또마 뱅상, 파스칼 보니체, 올리비에 아싸이야

118 BERLIN (6) 허안화 <천언만어> 홍콩에서의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

122 INTERVIEW 페기 차오 대만 영화평론가로부터 듣는 대만영화의 세기말 뉴 웨이브

128 PENSEE 아시아 영화 다시 생각하기 북경에서 동경까지. 홍콩에서 타이페이까지 아시아 영화에 관한 지도 그리기

132 Y2K CINEASTE 하라다 마사토 일본영화의 바깥에서 작업하고 있는 일본식 인디 영화와의 만남

138 DISNEY MILLENNIUM <타잔>, <토이스토리2>, <디노 사우어>, <환타지아 2000>

142 KINO VERITE 문성근 연극배우에서 영화배우로, 그리고 운동가에서 제작자까지 변신한 한국영화의 양심

148 FILM FESTIVAL 제2회 서울 여성영화제 2년 만에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오는 서울여성영화제로부터의 편지

154 PROFILE (1) <춘향전> 성춘향 이효정과 이몽룡 조승우

158 CAMERA ACTION (1) <이재수의 난> 박광수 감독의 '변방에 우짖는 새' 제2신

162 PROFILE (2) <이재수의 난> 13세 소녀 월계 부은별

164 CAMERA ACTION (2) <자귀모> 이광훈 감독, 김희선과 이성재 주연 제2신

166 CAMERA ACTION (3) <간첩 리철진> 장진 감독, 유오성과 박진희 주연 제2신

170 DOSSIER 1 <셀리브레이션> 토마스 빈터베르그의 도그마 95 첫번째 영화, 또는 가장 새로운 영화

178 DOSSIER 2 <인 드림스> 닐 조단과 다리우스 콘쥐의 꿈결에 관한 바로크적 비극

182 DOSSIER 3 <내 마음의 풍금> 이영재 감독의 60년대를 노스탤지어로 회고하는 데뷰작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