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l] 2001/08/13. 안녕하세요. 정성일님

정지● 2001.10.04 17:56 조회 수 : 449

안녕하세요. 정성일님

이렇게 글을 드려도 실례가 안될런지요..

저는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컬럼의 글을 통해 님의

고명하신 영화에 관한 평을 접하였습니다.

선생님의 글이 가장 와닿습니다..

얼마전에 영화 '검문소' 를 보았답니다.

전쟁이 없는 전쟁영화와 병사들의 일상의 권태.. 해학적인 모습들..

한순간의 복수심으로 인한 혼란.. 아비규환.. 혼돈..

아이러니컬하게도 작금의 총체적 난국 상황과 너무도 닮은 듯 하더군요.

이번에 컬럼을 쓰려하는데

영화 '검문소' 와 대조해 보려하였지만 여의치않네요..

역시나 무얼보고 표현해 내는것은 타고나나봅니다..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영화평을 부탁해도 될런지요...

그리고 영화 '검문소'와 요즘세태의 상관관계도 말입니다..

간절하기에 두서없이.. 예의없이 도움을 청합니다..

하시는 모든일 건승하시고

모쪼록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지호 드림 secret-fin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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