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 아시지도 못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선생님을 알지 못합니다.
제 꿈은 다름아닌 영화평론가 입니다.
그런데 물론 저는 아직 어린아이 이고, 그렇기에 이꿈이
언제 변할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 꿈을 지켜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물론 감독 및 다양한 직업을 거쳐야 겠지만,
그래도 저는 확실히 어떻게 해야 영화평론가가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조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ㅡ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