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로드쇼의 박은선기자라고 합니다.
정성일님(평론가)의 홈폐이지에 예전에 들어와보고서 예전 로드쇼에서 기고를 하신것을 보고 왠지 모를 반가움을 느꼈습니다. 다른 곳에도 기사를 쓰시느라 바쁘신 것으로 알고 있기는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로드쇼가 12월호를 창간호로 재창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2년 신간호를 맞이하여 정성일님(평론가)께 원고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로드쇼에서 글을 쓰셨던 것처럼 그런 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꼭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립니다.
원고에 대한 이야기나 원고료에 대한 것은 연락을 주시면 말해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월간 로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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