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이
영웅시 되는 한국영화 판도에
찬물을 끼얻는 소중한 영화군요
상업적으로 만든 친구의 멋보다는...
죽거나는 조폭의 현실을 바로 꼬집는........
한깡패가 성공하기 전에는
이름도 없이 수없이 죽어나간다는 사실을...
조폭을 동경시 하는 요즘 아이들 한테
이영화를 꼭 보여주고 싶군요
철부지들에게 교훈을 줄수 있는 그런 영화 일거 같습니다
최고 관객수 동원의 '친구' ? 잔인하기만 했지 내용 머 있습니까??
친구 때문에 학생들이 조폭을 더 영웅시 하게 된건 아닌지
친구란 영화가가..... 병원균이라면......
죽거나는.. 그병원균의 백신이겠군요.....
더이상 조폭이....... 영화의... 영웅이 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