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 1학년인 학생입니다^^
'영상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수강하는데 얼마전 교수님께서
전북에서 열리고 있는 여성영화제에서 영화를 보고 영화비평을 해오라 하셨습니다.
저는 마지막날에 단편영화 몇편을 봤는데
단편이라 그런지 이해하기는 더 어렵고...정말 막막합니다..ㅜㅜ
평소에 신문이나 잡지에 영화평론이나 비평이 실리면 읽고나서
이런 글은 누구나 쓰겠다..쳇..이렇게 생각했었는데...^^;
평론가 선생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단순한 감상문도 아니고...
어떻게 쓰는것이 영화'비평'의 진수인지..한단계 가르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영화 비평에 관한 좋은 싸이트도 아울러 알려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구요..^^;;;
그럼 다시 찾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