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3.

       7월 21일의 업데이트에서 이 곳이 정성일씨가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아님을 나타내던 문장이 빠지자마자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저를 정성일로 오인한

       4통의 길잃은 메일이 편지함에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이번 업데이트는 구조적인 약간의 보충과

      문장의 재삽입 뿐 내용의 업데이트는 하나 뿐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 보충 자료들이 대거 올라올

      예정입니다.

 

      자료를 보내주신 박지수(iamx@chollian.net)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촌 Anti-Tech Cinema Festival』1998.11.

                     – KINO 편집장 정성일 씨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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