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프랑스문화원 > 영상교류과 > 영화제 ]
– “한국영화와 프랑스영화에 대한 시선의 교차: 형식, 재현, 배급” 학술대회 (링크)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영화와 프랑스영화에 대한 시선의 교차: 형식, 재현, 배급” 학술대회” 중 10/12. “한국에서 프랑스 영화의 인식과 배급에 있어 프랑스 문화원의 역할”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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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와 프랑스영화에 대한 시선의 교차: 형식, 재현, 배급” 학술대회 (링크)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영화와 프랑스영화에 대한 시선의 교차: 형식, 재현, 배급” 학술대회” 중 10/12. “한국에서 프랑스 영화의 인식과 배급에 있어 프랑스 문화원의 역할”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였습니다.
10/22(토) 19:00 장률 감독의 〈춘몽〉 상영 후 장률 감독, 정성일 평론가가 함께하는 인디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바보 같은 꿈을 꿨어 <#춘몽> 10월 20일 인디스페이스 개봉! 한편의 시를 읽는듯 스크린에 펼쳐지는 꿈. 10월 22일(토) 7시 상영 이후에는 장률 감독,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하는 인디토크가 이어집니다. pic.twitter.com/D3g5bqGzO9
—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IndieSpace_kr) October 14, 2016
+. 2016.11.07. 인디스페이스 공식블로그. [인디즈] 아련하게 스쳐간 봄날의 꿈처럼 <춘몽> 인디토크(GV) 기록
[인디즈] "영화와 시는 항상 애인 같으면 좋겠고 영화와 소설은 사돈처럼 멀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0월 22일,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장률 감독과 함께한 <춘몽> 인디토크 기록입니다:-)
읽기 >> https://t.co/4FXn2EVWv2 pic.twitter.com/ofjX1ySZjL—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IndieSpace_kr) 2016년 11월 7일
월간 남성지 GQ 10월호 특집 “100 CARS, 100 MOVIES” 중 “정성일이 뽑은 영화 속 자동차 10” 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으며, 온라인으로도 공개되었습니다.
[ GQ > CAR & TECH ]
정성일이 뽑은 영화 속 자동차 10 (원문기사링크)
1955년 9월 30일 오후 5시 15분 U.S. 루트 466에서 완전히 찌그러진 한 대의 포르쉐. 마치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라도 하듯 포르쉐는 포드 자동차의 끼어들기를 피하려다가 그냥 들이받았다. 그 자동차에 타고 있었던 사람은 제임스 딘이었다. 현장에서 다른 자동차를 운전한 간호사의 증언에 따르면 맥박은 약하게 뛰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사망 상태였다. 나는 이야기를 여기서 시작하고 싶다. (후략)
월간 남성지 luel 10월호 특집 ‘우리가 사랑하는 호모 사피엔스’로 선정한 20인 중 ‘왕빙’에 대한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luel 홈페이지링크 / facebook링크)
왕빙 | Wang Bing
왕빙(王兵)은 중국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라고 시작했지만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나는 이 사람의 영화를 2003년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처음 보았다. 제목은 <철서구(鐵西區, Tie Xi Qui; West of Tracks)>였고 왕빙의 첫 번째 영화였다. 어느 한겨울 철강도시 선양(瀋陽)에 혼자서 DV 카메라를 들고 찾아가 이 도시의 공장에서 일하는 인민들의 삶을 찍어나가기 시작한다. (후략)
+. 제보해주신 박준휘님께 감사드립니다.
1895년 12월 28일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열 편의 영화를 상영하다
– 2016.11.01 Vol.51 안내페이지 링크
– 해당호 PDF 보기
– 해당글 읽기
언제 영화가 시작되었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달리 장황한 설명을 요구한다. 아직 영화는 정의되지 않았고 학자들은 서로 다른 견해를 양보할 생각이 없다.
나는 1894년 4월 14일 토머스 에디슨이 뉴욕 브로드웨이 1155번가에 있는, 앤드루와 에드윈 홀랜드 형제가 문을 연 극장에서 선보인 에디슨 키네토스코프를 이 사이에 끼워 넣어야 할 것인지 오랜 시간 고민한 다음 여기서는 그냥 건너뛰기로 했다. 물론 키네토스코프는 중요하다. 하지만 혼자 영화를 보는 이 750장의 연속 사진이라는 5센트 모델은 자기의 시간을 얻기까지 한 세기를 기다려야 했다. (후략)
+. tapzin(Apple AppStore, Google Play) 앱을 통해 ‘영화천국’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10월호에는 “진용 그리고 시안”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진용 그리고 시안
시안(西安)은 중국 당나라 시대의 수도였고 장안(長安)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이곳에 오로지 관광을 위해 여행을 간다면 그건 아마 진시황릉 주변의 수천 개 진흙 인형, 병마용(兵馬俑)을 보기 위해서일 것이다.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알려진 병마용 갱(坑)의 사진을 본 적이 있을지라도 들어서는 순간 그저 망연자실해질 수밖에 없다. 수 천 개의 병마용이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도 놀랍지만 각각의 형태가 너무 생생해서 진흙 안에 진짜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다. 일부는 발굴 도중에 깨졌는데 마치 사람이 부서진 것처럼 보여 모골이 송연해진다. (후략)
2010.8.13.에 출간되었던 “필사의 탐독”과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두 권의 책이 2016.9.20 에 전자책으로도 발간되었습니다.
KU시네마테크(9/24)와 KU시네마트랩(9/25)에서 양일간 알프레드 히치콕 특별전이 열립니다. 9/24(토) 19:20 현기증 상영 후 정성일 평론가의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쿠씨네이벤트
현대 스릴러영화의 교본이라 불리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과 함께#다시보고싶은영화 #히치콕특별전
9.24(토) 하루종일 KU시네마테크에서
정성일 감독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GV도 기대해주세요!😘😍 pic.twitter.com/f4IyLnP7zn— KU시네마테크 (@kucinema) 2016년 9월 13일
[BIFF 보도자료] 국내 최고의 평론가 3인, 비전 감독상 심사위원으로 확정!
2016.09.13. [원문링크]
비전-감독상 심사위원,
정성일, 허문영, 김혜리 평론가 확정!
올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이하 비전) 부문 선정작 가운데 미래가 기대되는 감독 2인에게 주는 비전-감독상 심사위원이 확정됐다. 올해 심사위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들이 맡게 됐는데 정성일, 허문영, 김혜리 3인이 그들이다. 각각 남다른 개성을 발휘하는 3인의 영화평론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한 이들이 많을 것이다.
비전 부문은 올해 새로 만든 독립영화들 가운데 주목할만한 영화들을 선보이는 부문으로 올해는 11편이 선정됐다. 이들 영화는 비전-감독상을 비롯, 시민평론가상, 대명컬처웨이브상, CGV아트하우스상,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올해의 배우상 등 여러 가지 상의 후보가 된다. 이 중 비전-감독상은 비전 부문 선정작 가운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영화 2편을 뽑아 각 5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상이다. 상금은 메가박스㈜에서 협찬한다. 시상은 영화제 폐막 전날인 10월14일 저녁 ‘비전의 밤’ 행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후략)
『아트나인』에서 9/13(화) 저녁 8시,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아티스트〉상영 후 정성일 평론가가 함께하는 시네클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트나인 9/9(금)-9/16(금) 시간표 링크]
http://cafe.naver.com/minitheaterartnine/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