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시네마테크부산』2011.04.08. 영화평론가 정성일 특강 ‘잉그리드 버그만 3부작에 관하여’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월드시네마 VIII (시네마테크부산 상영프로그램 링크)
– 2011. 3. 18(금) ~ 4. 28(목)
– 주최: 시네마테크부산
– 후원: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특별 해설 프로그램*
프로그램1 : 영화평론가 정성일 특강 ‘잉그리드 버그만 3부작에 관하여’ ]
‘포커스 온 로셀리니’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함께 이탈리아의 거장 로베르토 로셀리의 작품 세계를 좀 더 깊게 파헤쳐 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특히,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의 <스트롬볼리>를 함께 관람하고, 로셀리니가 버그만과 함께 작품을 만들며 리얼리즘의 경계를 넘어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갔던 시기의 작품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 로셀리니의 위대한 발자취를 되짚어볼 값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내용_ 상영 후 영화 해설
– 관람료_ 일반 관람료와 동일
– 일시_ 4/8(금) 19:00 <스트롬볼리> 상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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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상상마당』2011.03.18.〈두만강〉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장률+정성일)

장률 감독의 여섯 번째 작품 <두만강> 상상마당 시네마 개봉 기념 (상상마당Cinema 공식카페 공지링크)]
– 3월 18일(금) 20시 상영 후
– 장률+정성일 <두만강> 관객과의 대화

시네아스트 장률 감독의 여섯 번째 걸작 <두만강>이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3월 17일 개봉합니다.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장률 감독의 영화 <두만강>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를 비롯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이자 2010년 가장 푸대접받은 걸작(영화 평론가 김영진)으로. 평가받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망종>,<이리>,<경계>등의 작품을 통해 극도의 미니멀리즘과 강렬한 심정적 파고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장률 감독의 <두만강>의 상상마당 시네마의 개봉을 기념 장률 감독에 대한 무한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정성일 영화 평론가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3월 18일 금요일 오후 8시 상영 후 장률 감독&정성일 평론가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는 <두만강>과 장률 감독에 대한 가장 심도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11.04.19. 상상마당 시네마 공식카페 – [현장스케치] 3/18 <두만강> 장률 감독 관객과의 대화 (로그인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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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맥스무비』2011.03.02.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 네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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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네 번째 이야기)
기사입력 : 2011.03.02 17:06

[맥스무비=정성일(영화 평론가/영화 감독)]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대화가 항상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다. 어떤 자리에서는 대화야말로 두 번 다시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히거나 그냥 거기서 모든 협상은 끝나버리기도 한다. 말하자면 경우에 따라 대화는 맨 마지막에 모든 수단을 동원한 다음에도 그 간격을 좁힐 수 없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어떤 타협의 논점을 찾아야 할 때를 대비해서 맨 마지막까지 남겨놓아야 할 일종의 구원 같은 것일 때가 있다. 하지만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종종 간과하는 사실 중의 하나인데, 대화는 결코 민주주의적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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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한국영상자료원』2011.03.09. [장률 감독전]〈두만강〉상영 후 대담

장률 감독전 (한국영상자료원 > 시네마테크KOFA > 프로그램 공지 링크 ]
+. 한국영상자료원 GV 보기 (로그인 필요) [1편링크] [2편링크]

– 기간: 2011년 3월 1일(화)~3월 10일(목)
– 장소: 시네마테크KOFA 1관
– 후원: 인디스토리

(전략)…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역사와 현실에 대한 깊은 사유를 진전시켜 온 장률 감독의 영화를 살펴보는 이번 기획전은 점점 외부와 내부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최근 한국사회와 한국영화의 외연과 사유의 폭을 넓히는 특별한 자리가 되어줄 것이다. 3월 1일부터 10일간 계속되는 이번 기획전은 <당시>부터 신작 <두만강> 등 장률 감독의 전작 6편과 그가 제작을 맡았던 김광호 감독의 <궤도>(2007) 등 7편의 영화가 모두 상영되며 강연과 대담, <이리>의 배우 윤진서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 ]

  • 3월 4일(금) 19:00 <경계> 상영 후 대담 / 대담자: 장률(감독) VS 김소영(영상원 교수)
  • 3월 5일(토) 16:00 <이리>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초청자: 장률(감독), 윤진서(배우), 진행: 주성철(씨네21 기자)
  • 3월 6일(일) 14:00 <두만강>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초청자: 장률(감독), 진행: 김영진(영화평론가, 명지대 교수)
  • 3월 8일(화) 19:00 <망종>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초청자: 장률(감독), 진행:정지연(영화평론가)
  • 3월 9일(수) 19:00 <두만강> 상영 후 대담 / 대담자: 장률(감독) VS 정성일(영화평론가, 감독)
  • 3월 10일(목) 19:00 강연 강연자: 장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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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조선대학교』2011.03.31. ‘문화초대석’ 교양교과목 – 정성일 ‘영화를 본다는 것, 이라는 질문’

창의적 문화리더 양성 위한 ‘문화초대석’ 교양교과목 개설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 
영화평론가 정성일씨, 문화평론가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와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동서 문명교류사 연구의 권위자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 미술평론가 반이정씨, 소설가 박민규씨 등 한국의 문화예술계를 주도하는 쟁쟁한 인물들이 조선대학교 강단에 선다.
이들은 조선대학교(총장 전호종)가 창의적 문화리더 양성을 위해 2011학년도에 신규 교양과목으로 개설한 ‘문화초대석’ 강의를 맡는다. (후략)

보도자료 : 2011_culture_chosun_class.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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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석 교과목 안내 (학사공지사항 링크) ]

<제 03 주> (3/31) 
제 목 : 정성일 (영화평론가, <카페 느와르> 감독) 강연 및 영화 감상
강연주제 : 영화를 본다는 것, 이라는 질문
참고문헌 : 정성일, <필사의 탐독>, 바다출판사, 2010.
정성일,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바다출판사,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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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서울아트시네마』2011.02.20.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만다라〉시네토크

[<만다라> 상영 후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 시네토크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 시간 : 2월20일(일) 17시30분
–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 2011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영화제 안내 링크)
> 02. 특별 섹션 Special Section
>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 만다라 Mandara (연출: 임권택 Kwon-taek Im, 1981)

오는 20일 오후 5시30분 ‘카르트 블랑슈: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섹션에 포함된 작품인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디지털 복원판 상영 후에는 예정되어 있던 이 영화의 연출자이신 임권택 감독님 외에 이 영화에 주연배우로 출연하신 배우 안성기 씨가 함께 참여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시네토크를 가질 예정입니다. 진행은 영화평론가 겸 영화감독이신 정성일 씨가 함께해주실 예정입니다.

30년전에 만들어진 영화를 오리지널에 가깝게 복원하여 선보이는 영화 <만다라>에서 함께 호흡한 감독과 배우, 그리고 국내 대표적인 영화평론가가 한 자리에 모여 그때 그 시절을 회고하며 영화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줄 이 자리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 2011-02-19 18:47:03 (홈페이지 추가 공지 링크)
오는 20일 오후 5시30분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디지털 복원판 상영 후에 예정되어 있던 임권택 감독님과 배우 안성기 씨와의 시네토크는 임권택 감독님이 참여하지 못하신채 이뤄질 예정입니다.

임권택 감독님의 개인사정에 의해 <만다라>의 주연배우이신 안성기 씨의 시네토크로만 이뤄집니다. 임권택 감독님과의 만남을 기대하셨던 관객여러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은 예정대로 정성일 영화평론가가 하시고, 안성기 씨와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주실 것입니다.

비록 임권택 감독님이 시네토크에 참여하지 못하시지만 복원판으로 영화를 다시 보고 그 영화의 주연배우와 함께할 수 있는 <만다라> 상영 후 시네토크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 2011/02/21 18:30. CINEMATHEQUE “2011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공식블로그 – [시네토크] 배우 전무송·안성기·송길한 작가와 함께한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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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CinDi Jam New Year』2011.02.21.〈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관객과의 대화 – 모더레이터 정성일 프로그램 디렉터

CinDi Jam New Year!! (Cindi 공식홈페이지 공지 링크) ]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이하 CinDi 영화제) 사무국에서는 2011년 새해를 맞아
지난 제4회 CinDi 영화제 상영작 중 수상작 8편을 상영하는 CinDi JAM New Year 2011(신디 잼 뉴 이어 2011)을 엽니다.

뉴욕현대미술관 MoMA와 링컨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신인감독들의 등용문인 뉴디렉터스 뉴필름스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면서 CinDi의 안목을 다시 한번 검증한 리 홍치 감독의 <겨울방학>을 비롯, 지난해 국내에서 평단과 관객을 놀라게 한 장철수 감독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CinDi 영화제 수상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관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특히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괴물>, <숨>, <애니멀 타운> 등 4편의 한국영화는 상영 후 모두 관객과의 대화(QA)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정성일 프로그램 디렉터가 직접 모더레이터로 나서 감독과 관객과 함께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CinDi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영화의 뒷 이야기, 감독의 숨은 생각을 훔쳐볼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CinDi JAM New Year 2011 상영시간표
2/21(월) 14:00 – 미완성 생활사
2/21(월) 18:10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QA)
2/22(화) 13:20 – 미요코
2/22(화) 15:20 – 나를 찔러봐/괴물(QA)
2/22(화) 18:10 – 숨(QA)
2/23(수) 13:50 – 겨울방학
2/23(수) 16:00 – 미요코
2/23(수) 18:10 – 애니멀 타운(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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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맥스무비』2010.12.31.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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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세 번째 이야기)
기사입력 : 2011.02.09 18:04

[맥스무비=정성일(영화평론가/영화감독)] 매년 새해가 시작하면 (종로 낙원상가 4층에 자리 잡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친구들의 영화제’를 한다.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이다. 이 영화제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영화의 ‘친구들’에게 매년 연말에 백지수표를 보내준다. 그러면 ‘친구들’은 거기에 자기가 (극장에 오는 관객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목록을 써넣으면 된다. 그런 다음 우리는 그 목록을 감상하면 된다. (후략)

[대화]『KT&G상상마당』2011.02.13.〈카페 느와르〉정성일 감독과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

홈페이지 공지사항상상마당 Cinema 공식카페 공지글 (카페 가입 필요) ]

<카페 느와르> 정성일 감독과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
2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상상마당 시네마

지난 12월 30일 개봉, 오랫동안 상상마당 시네마 관객 여러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페 느와르>가 오는 2월 13일 일요일 종영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평론가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 <카페 느와르>는
은희경 작가와 함께한 1월 상상톡톡 ‘영화야! 소년, 소녀들을 위로해줘’
가 매진되는 등 상영 내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발렌타인 데이 이브, 2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사랑을 잃은 자들의 밤.

<카페 느와르>의 종영일에 진행되는 마지막 GV에는 정성일 감독님이
자리해 늦은 일요일 오후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모든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 특유의 카리스마와 재기 넘치는 입담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정성일 감독님과의 특별한 시간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