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735 2009.12.29 ~ 01.05
[c-ground] 전영객잔 – 이 시체를 보라, 그리고 응답하라 : 은평구 응암2동 철거 장면을 담은 <호수길>이 요구하는 것 (원문링크)

NO.735 2009.12.29 ~ 01.05
[c-ground] 전영객잔 – 이 시체를 보라, 그리고 응답하라 : 은평구 응암2동 철거 장면을 담은 <호수길>이 요구하는 것 (원문링크)
2010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2010.01.15.Fri. – 02.28.Sun.
02. 특별 섹션 Special Section
-카르트 블랑슈: 시네필의 선택 Carte Blanche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영화평론가가 직접 3편의 영화를 선정해 자신이 선택한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영화평론가이자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정성일과 미국의 저명한 평론가인 크리스 후지와라가 시네필의 입장에서 선택한 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정성일의 선택(총 3편)
– 뱀파이어 Les Vampires / The Vampires l 1915 399min 프랑스 B&W 35mm 12세 이상 관람가 l 연출: 루이 푀이야드 Louis Feuillade
– 어느 사기꾼의 이야기 Le Roman d’un tricheur / Confessions of a Cheat l 1936 77min 프랑스 B&W 35mm 15세 이상 관람가 l 연출: 사샤 기트리 Sacha Guitry
– 카프리치 Capricci l 1969 88min 이탈리아 Color 35mm 18세 이상 관람가 l 연출: 카르멜로 베네 Carmelo Bene
04. 부대행사 Events
-영화평론 마스터클래스 Film Critic Masterclass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시네필이자 저명한 영화평론가를 초대해 그들이 선택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강연, 좌담이 열린다.
정성일(영화평론가, 영화감독)
– 2월 10일(수) 19:00 <뱀파이어> 상영 후 강연
– 2월 11일(목) 19:00 <어느 사기꾼의 이야기> 상영 후 강연
[ 상영시간표 ]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월간「인물과사상」의 2008년 3월호 중 “그 삶이 내게로 왔다” 코너에 게재된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영화,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출판사서평 링크 ]
일상에서 만난 열일곱 가지 인생이야기
(전략) 이 책은 대한민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어떤 의미로든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자전적 이야기다. 17인의 필자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인생의 본보기라든가 특출한 재능, 대단한 출세요령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 이른바 ‘헛된 꿈’을 포기하지 못해 자기다운 삶을 찾아온 이들의 솔직하고 담담한 고백이다. 여기에는 남모르는 성공비결도, 뻔한 젊은 날의 깨달음도 없다. (후략)
[ 목차 ]
1. 공선옥 생의 한데에서 불안에 떨며
2. 정성일 영화,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3. 박래군 인권운동, 나의 영원한 숙제
4. 이진숙 땅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5. 이현우 게으른 저공비행
6. 서민 기생충들아 고마워
7. 남경태 편집-번역-집필의 트리클다운
8. 김창남 어느 얼치기 쾌락주의자의 대중문화 편력기
9. 안건모 내가 버스기사 직업을 버린 까닭
10. 강홍구 캔버스 / 카메라 / 도망자
11. 이영미 대중의 문화, 나와 당신의 취향
12. 이희수 공존과 상생의 종교 이슬람과 함께
13. 염형국 단 한 번뿐인 삶이므로
14. 박승숙 우울증의 나날들, 그 길에서 만난 미술치료
15. 양희규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교를
16. 김신명숙 페미니즘, 내가 사랑하는 방식
17. 전진삼 나는 어떻게 건축을 배웠는가?

[c-ground] 정성일, <첩첩산중>을 말하다
– 영화평론가 정성일이 전영객잔으로 돌아왔다. <극장전> 이후 홍상수 영화에 대한 종합적인 고찰, 그리고 단편영화 <첩첩산중>에 대한 생각을 들려준다.
[씨네21 원문링크]
| [Cindi JAM Harvest 2009 안내 링크], [관객과의 대화 공지사항]
– 시간, 장소: 2009.11.07(토).18:40. 압구정CGV [ ‘호수길’ 소개 (링크) ] 햇빛이 가득한 산동네. 동네에는 나무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있고, 집도 있다. 어느 밤, 동네에 알 수 없는 빛이 번쩍인다. 집 밖에서 동네를 오랫동안 쳐다보곤 하던 감독의 경험에서 만들어진 영화로, 동네에서 머물면서 보고 들은 것들로 이야기를 구성한 작품이라 한다. – 감독소개 1986년 서울 출생. <누군가의 마음>(2004), <2005.1 홍제천 물>(2005), |
[10/9. 10:00] 메가박스 6관.
= “정성일(감독), 신하균(배우), 문정희(배우), 김혜나(배우), 정유미(배우), 신수진(요조/배우), 허문영(모더레이터)”
[* 블로그] 10/10 17:14 [PIFF 2009] 정성일 감독의 <카페 느와르> 관객과의 대화 (GV 전문포함)
[OSEN] 10/09 14:25. 정성일, “내 영화는 2시간 78분 견딜 관객들 위한 것” (기사1,기사2)
[부산일보] 10/10 09:28. [리뷰, 이 영화] 카페 느와르 – 낯설음과 낯익음의 미학
[매일경제] 10/11.15:13. ‘카페 느와르’ 정성일 감독이 만난 기적의 순간
[10/10. 19:00] 메가박스 M관.
= “정성일(감독), 김혜나(배우), 정유미(배우), 허문영(모더레이터)”
[* 블로그] 10/14 15:25. <카페 느와르> 부산국제영화제 뜨겁게 달군 ‘관객과의 대화’ 화제! (GV 전문포함)
[FILMON] 10/13 09:59. [’09 PIFF] <카페 느와르> – 정성일을 위한 영화
[mgoon미디어] 10/14 14:16. <카페 느와르>, PIFF 관객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투데이코리아] 10/14 15:07. [PIFF 화제작]정성일의 감독 데뷔작 ‘카페 느와르’
[한겨레] 10/14 20:39. ‘평론가를 닮은 영화’ 부산을 달구다- 베일 벗은 평론가들의 감독 데뷔작
[딴지일보] 10/15. [허기자의 부산일기 두 번째] 정성일의 <카페 느와르>를 보다
[국제신문] 10/22.19:16. [강소원의 시네 에피소드] 영화를 사랑하는 세 가지 방법
[SBS.공형진의씨네타운] 10/11 11:00. [특집]14회 부산국제영화제 – 정성일 감독 (동영상, 사진)
[10/11. 12:00] 피프빌리지(QOOK TV 피프 관객라운지). 아주담담.
= “[전영객잔] 정성일(감독), 김정(감독), 허문영(모더레이터)”
[인디플로그] 10/11. [부산국제영화제]아주담담토크 ‘정성일’, ‘김정’ (대담 일부 포함)
[서울신문] 10/11 12:56. 정성일 감독 “대한민국 삽질 좀 그만했으면…”
[씨네21] 10/15. [2009PIFF]<전영객잔> 정성일,김정 (대담 일부 동영상 포함)
| [추천사]
이석원은 왜 내 삶은 고요하지 않는가, 라고 탄식하듯이 글을 쓴다. 나는 글을 읽다가 거의 멈추어 섰다. 종종 이런 글쓰기를 나는 유서에서나 만났다. 거의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로 이석원은 글을 써내려가면서 자기를 자포자기한다. 거기에는 일말의 응석도 없고 그렇다고 그 무언가를 호소하지도 않는다. 세상에 대한 기대는 거의 희미해서 점점 지워져가고 있으며, 어느덧 희망은 자취를 감추었다. 끊임없는 절망과 슬픔의 변주. 그 사이에 끼어드는 사람들과의 인연이라는 참혹한 매개변수. 그의 글은 너무 아름답고 종종 많이 아프다. 때로는 음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까스로 희미하게 스스로를 불태우고 있다. 이석원은 그런 말을 원치 않겠지만 이 책은 세상이라는 낭만의 마지막 방어선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 추가정보] |
[ MBC FM4U – 배철수의 음악캠프 ]
2009.10.06. 화(3,4부) : 사람과 음악 with 정성일 감독 (다운로드)
* 다시듣기는 일반적으로 방송 다음날에 업데이트 됩니다. (홈페이지링크)

[선곡표]
M.I.A. -「Kala」Track4. Jimmy (2007) [Interscope, allmusic]
요조 -「Yozoh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Track9. 꽃 (2007) [Pastel Music,maniadb]
「Vivaldi, Nisi Dominus, Stabat Mater」Track4. VIVALDI : NISI DOMINUS pour contre-ténor, cordes et basse continue RV 608 – Cum Dederit [Philippe JAROUSSKY (contre-ténor)] (2007) [Naïve, allmusic, youtube]
[ 사진방 (게시물링크) ]

–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게스트 및 공식일정
[ 카페 느와르 GV일정 + “게스트 명단” ]
10/9. 10:00. 메가박스 6관. “정성일(감독), 신하균(배우), 문정희(배우), 김혜나(배우), 정유미(배우), 신수진(요조/배우)”
10/10. 19:00. 메가박스 M관. “정성일(감독), 김혜나(배우), 정유미(배우)”
[ 2009 공식행사 – 아주담담 ]
* 일정은 9월 29일 오전 10시 현재 확정된 내용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 중, 프레스센터 등을 통해 변동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0/11. 12:00. 피프빌리지(QOOK TV 피프 관객라운지). “[전영객잔] (정성일/김정)”
– SIFFF 2009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 [ 공식홈페이지링크 ]
[ 심사위원 ]
정성일 Jung Sung-il
1959년 출생.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중 한 사람으로서 90년대 한국의 영화광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로드쇼> 와 <키노> 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월간 <말> 과 ‘정은임의 영화음악’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2000년 전주국제영화제의 초대 프로그래머를 역임했으며 현재 시네마디지털 서울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근 첫 장편 연출 데뷔작 <카페 느와르> 가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었다.
[ 심사기준 및 방법 ]
픽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에 상관 없이 넓은 의미에서 가족에 관한 내용을 다루거나 가족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출품작 중 내용과 형식을 결합하는 작가의 영화적 세계가 일정한 예술적 감응을 불러일으키거나 작가의 관점이 관객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작품이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됩니다. 또한 관객상은 상영기간 동안 진행되는 관람객들의 공정한 투표에 의해 선정될 예정입니다.
[ 시상내역 ]
SIFFF 그랑프리 : 상금 7,000USD과 상패
관객상 : 상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