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영화와 사랑에 빠지다 영화음악계 ‘인디밴드-7080’ 두 갈래로 흘러 예진수기자 jinye@munhwa.com [ 원문기사 링크 ] (전략)… ◆인디뮤지션, 영화 출연 러시 =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요즘 홍대 언더그라운드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으로 통한다. 21일 첫번째 정규 음반 ‘트래블러’를 발표한 요조는 영화평론가 정성일씨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한다. 괴테의 동명 소설과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야’를 뒤섞은 듯한 이 예술영화도 올해안에 개봉될 예정이다. 역시 최근 2집 앨범을 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도 영화 ‘고고70에서 아름다운 록발라드를 열창하는 장헌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 ‘안녕이란 말도 못하고’를 열창했다.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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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위클리경향』2008.10.21.796호. 개원 40주년 프랑스 문화원
뉴스메이커 > 문화/과학
[대한민국 新 인맥]개원 40주년 프랑스 문화원
– 70~80년대 한국 영화키드의 산실 [ 원문기사 링크 ]
(전략)… 영화평론가 정성일(49)씨도 프랑스문화원 키드다. 중학교 3학년인 정성일은 우연히 신문에서 ‘금지된 장난’이라는 영화를 프랑스문화원에서 상영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당시 라디오에서 영화평론가 고(故) 정영일씨는 영화 ‘금지된 장난’과 ‘길’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로 자주 소개했다. 그렇지 않아도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극장에 다니며 홍콩 쇼브러더스 마니아였던 정성일은 이 영화가 보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그런데 프랑스문화원에 가면 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는 그날 ‘금지된 장난’과 같이 상영한 ‘기관총 부대’라는 제목의 영화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정성일씨는 “장뤼크 고다르의 영화는 태어나서 한 번도 상상해보지 않은 방식의 영화였고, 이때부터 ‘도대체 영화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일까’라는 질문을 품은 채 프랑스문화원에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다”고 회고했다. 종전까지만 해도 영화는 줄거리나 액션을 보고 배우 이름을 파악하는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가 문화원에서 본 영화들은 뭔가 달랐다. 주연배우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본다거나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거나 연속적인 편집을 거절하고 몽타주 방식으로 화면을 연결하는 등 이전 한국 영화나 홍콩 영화, 미국 상업영화와는 달라도 한참 달랐다. 당시의 충격을 그는 ‘코페르니쿠스의 발견’에 비유했다.
매진으로 영화를 볼 수 없을 땐 인근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으며 죽치고 앉아 다음 차례를 기다렸다. 앞의 영화를 보고 자리를 뜨는 사람이 있으면 재빨리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당시 그 중국집에는 그와 같은 목적으로 자장면을 먹는 이들이 꽤여럿이었다. 그가 기억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또 하나. 누가 봐도 중학생일 게 뻔한 그가 문화원에서 성인영화를 상영하는 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당시 영화표를 팔던(장내 정리비 명목으로 20~50원의 관람료를 받았다) 문화원 직원 양미을씨에게 돈을 내며 물었다. “저도 이 영화 봐도 되나요?”라고. 그러자 양미을씨는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표를 내주면서 이렇게 반문했다고 한다. “영화를 보면서 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라고. 우문현답(愚問賢答)이었던 셈이다. …(후략)
[책] 올라프 스태플든,『시리우스』, 오멜라스, 2008.10. (추천사 수록)

[ 추천사 ]
만일 당신이 기르는 개와 파시즘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될까? 내가 아직까지 이 소설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읽는 내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마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카메라로, 필립 갸렐의 대사로, 구로사와 기요시의 미세한 긴장감을 품고, 알렉산더 소쿠로프의 흑백영화처럼 진행시키는 이야기. 종종 이야기가 슬로 모션이 될 때 더 숨 막히는 기나긴 대화의 순간들. 누구보다도 봉준호가 이 소설을 영화로 만들어준다면 정말 고맙겠다.
— 정성일(영화평론가)
[『시리우스』출간 소식 (오멜라스 공식블로그) ]
http://cafe.naver.com/omelas/130
[ 온라인서점 ]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DVD] 장률 감독의「경계」10월 8일 출시예정 – (정성일 영화평론가 음성해설)

::: 작품 기본정보
- 감독: 장률
- 배우 : 서정, 신동호, O.바트을지
- 상영시간 : 125분
- 관람등급 : 18세 이상
::: 제품정보
- 출시일 : 2008년 10월 8일
- 출시사 : 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 화면 : Widescreen 1.85:1, NTSC
- 오디오 : Dolby Digital 2.0
- 더빙 : 한국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 지역코드 : Region 3
::: Special Contents
- 음성해설 : 장률감독, 서정, 정성일 평론가
- 배우 인터뷰
- 예고편
Wikipedia에 ‘정성일’ 항목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ko.wikipedia.org/wiki/정성일 [새창에서보기]
다음 업데이트 예고 (기고 시간 역순) – 2008.12.07.업데이트로 완료
| [씨네21] | 2008.09.02.669호. CinDi 클래스 지상중계 – <중경>의 장률 감독 |
|---|---|
| [맥스무비] | 2008.08.22. [인터뷰]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 박기용 (1), (2) |
| [맥스무비] | 2008.08.20. [특별기고] <영웅본색>을 두 번 보는 것이 두렵다 |
| [이주연의영화음악] | 2008.08.15.AM2:00. 목요人터뷰 :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
| [씨네21] | 2008.08.05.665호. interview. “영화에서 아직 찾아낼 게 많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 2회째 Cindi 공동집행위원장, 영화평론가 정성일 |
| [씨네21] | 2008.07.29.664호. 마지막 장면부터 거꾸로 생각해본 <님의 먼곳에>의 논리적 귀결 – 순이가 상길의 뺨을 때린 까닭은? |
| [씨네21] | 2008.07.01.660호. 강철중이 회피하는 것은 무엇인가? – <공공의 적> 시리즈의 반복과 차이를 통해 강우석 영화를 들여다보다 |
| [GQ] | 2008.07. 영화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 [씨네21] | 2008.06.10.657호. 거기 없는 것을 어떻게 불러낼 것인가? – 애도에 대한 정반대 태도를 보여준 두 영화, <위 오운 더 나잇>과 <아임 낫 데어> |
| [영화천국] | 2008.05.08.Vol.1. [Lounge] 내가 임권택을 만난 곳 |
| [씨네21] | 2008.05.06.652호. 하소연의 숏은 어떻게 출연하는가 – 가오세 나오미의 <너를 보내는 숲> |
| [씨네21] | 2008.04.22.650호. 국내외 감독 · 평론가 92인이 뽑은 1995-2008 영화베스트10 |
| [씨네21] | 2008.04.08.648호. 우리는 지구 위에 살고 있다 – 허우샤오시엔의 <빨간풍선>, 홍상수의 <밤과 낮> 그리고 왕가위의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
| [씨네21] | 2008.03.18.645호. 편집위원 김소영, 정성일, 허문영의 좌담 – 지금 미국영화는 새로 태어났다 |
| [씨네21] | 2008.03.11.644호. 진화는 미국영화의 전통이다 –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2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 [인물과 사상] | 2008.03. 그 삶이 내게로 왔다 | “영화,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 정성일 |
| [씨네21] | 2008.02.12.640호. 새롭게 사유하라! – 플롯보다는 정보를 통한 영화감상을 요구하는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1탄 <미스트> |
| [씨네21] | 2008.01.15.637호. 장률이 이리로 간 까닭은? – 영화평론가 정성일, 장률 감독의 신작 <이리> 촬영현장에 가다 |
| [우리교육] | 2008.01. 영화 속의 학교 – 영화가 말하는 학교 학교가 무대인 영화 |
| [KAFA FESTIVAL] | 2008.01. 2008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축사 |
| [씨네21] | 2007.07.17.612호.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박기용이 말하는 디지털영화의 미래 |
| [FILM2.0] | 2007.05.15.335호. 토크2.1. 정성일. 이제 디지털 영토로 전진합니다 |
| [씨네21] | 2007.05.01.601호. 송화는 어떻게 거기 있는가? – 불현듯 나타나는, 귀신으로서의 송화를 불러내는 <천년학> |
| [proud] | 2007.05. 숨 |
| [말] | 2007.05. 김기덕 억압의 메카니즘, 그를 무엇으로 다루고 있나? |
|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 2007.04.3호. 영화, 세상의 가능성을 꿈꾸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 인터뷰 |
| [넥스트플러스] | 2007.04.27.26호. 창조의 순간 – <천년학> |
| [씨네21] | 2007.04.24.600호. 정윤철 감독, 평론가 정성일을 만나다 – 내 글을 읽고 사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내고 싶다 |
| [씨네21] | 2007.04.17.599호. <빈 집>에서 3년 뒤, 평론가 정성일이 <숨>의 김기덕 감독을 만나다 |
| [씨네21] | 2007.04.10.598호. 임권택, 나의 영화학교 – 영화평론가 정성일, 자신의 영화적 스승 임권택 감독을 이야기하다 |
| [말] | 2007.04. 봄을 맞는 한국영화의 풍경 |
| [proud] | 2007.04. 300 |
| [씨네21] | 2007.03.27.596호. 태극기 아래 숨쉬는 피의 세상 – 최양일의 <수> |
| [넥스트플러스] | 2007.03.09.23호. 접속의 영화, <열대병>과 <징후와 세기> |
| [씨네21] | 2007.03.06.593호. 집으로… 중산층의 생활방식에 대한 이상한 긍정 <좋지 아니한가> |
| [씨네21] | 2007.02.13.591호. 영화평론가 정성일, 아줌마가 되어 겨울영화에 대한 수다를 떨다 |
| [proud] | 2007.02. 오래된 정원 |
| [말] | 2007.02. <미녀는 괴로워>를 보며 괴로웠다 |
| [씨네21] | 2007.01.29. [동영상뉴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과의 대화 두번째 이야기 (‘징후와 세기’ GV : 4:01~5:31) |
| [티켓링크] | 2007.01.2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인터뷰] 왜 <징후와 세기>인가? ? 영화평론가 정성일 |
| [aura] | 2007.01.2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정성일 영화평론가 인터뷰(징후와 세기) |
| [넥스트플러스] | 2007.01.26.20호. 백지수표의 역사정신 |
| [씨네21] | 2007.01.23.588호. 자의적으로 사랑에 속는 어떤 여인의 초상, <여름이 가기 전에> |
| [말] | 2007.01.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혹은 아바타지만…괜찮아 |
| [KAFA FESTIVAL] | 2007.01. 2007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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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 2007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축사
2008.01. 2008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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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20호. 백지수표의 역사정신
2007.03.09.23호. 접속의 영화, <열대병>과 <징후와 세기>
2007.04.27.26호. 창조의 순간 – <천년학>
[ 말 – 정성일의 영화세상 ]
*. 웹링크 없음
2007.01.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혹은 아바타지만…괜찮아
2007.02. <미녀는 괴로워>를 보며 괴로웠다
2007.04. 봄을 맞는 한국영화의 풍경
2007.05. 김기덕 억압의 메카니즘, 그를 무엇으로 다루고 있나?
[ 맥스무비 – 뉴스 ]
2008.08.20. [특별기고] <영웅본색>을 두 번 보는 것이 두렵다
2008.08.22. [인터뷰]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박기용 (1),(2)
[ 씨네21 – 전영객잔 ] * 표시는 전영객잔 이외의 기사
2007.01.23.588호. 자의적으로 사랑에 속는 어떤 여인의 초상, <여름이 가기 전에>
* 2007.01.29. [동영상뉴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과의 대화 두번째 이야기
(‘징후와 세기’ GV : 4:01~5:31)
* 2007.02.13.591호. 영화평론가 정성일, 아줌마가 되어 겨울영화에 대한 수다를 떨다
2007.03.06.593호. 집으로… 중산층의 생활방식에 대한 이상한 긍정 <좋지 아니한가>
2007.03.27.596호. 태극기 아래 숨쉬는 피의 세상 – 최양일의 <수>
* 2007.04.10.598호. 임권택, 나의 영화학교 – 영화평론가 정성일, 자신의 영화적 스승 임권택 감독을 이야기하다
* 2007.04.17.599호. <빈 집>에서 3년 뒤, 평론가 정성일이 <숨>의 김기덕 감독을 만나다
* 2007.04.24.600호. 정윤철 감독, 평론가 정성일을 만나다 – 내 글을 읽고 사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내고 싶다
2007.05.01.601호. 송화는 어떻게 거기 있는가? – 불현듯 나타나는, 귀신으로서의 송화를 불러내는 <천년학>
* 2007.07.17.612호.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박기용이 말하는 디지털영화의 미래
* 2008.01.15.637호. 장률이 이리로 간 까닭은? – 영화평론가 정성일, 장률 감독의 신작 <이리> 촬영현장에 가다
2008.02.12.640호. 새롭게 사유하라! – 플롯보다는 정보를 통한 영화감상을 요구하는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1탄 <미스트>
2008.03.11.644호. 진화는 미국영화의 전통이다 –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2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2008.03.18.645호. 편집위원 김소영, 정성일, 허문영의 좌담 – 지금 미국영화는 새로 태어났다
2008.04.08.648호. 우리는 지구 위에 살고 있다 – 허우샤오시엔의 <빨간풍선>, 홍상수의 <밤과 낮> 그리고 왕가위의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 2008.04.22.650호. 국내외 감독 · 평론가 92인이 뽑은 1995-2008 영화베스트10
2008.05.06.652호. 하소연의 숏은 어떻게 출연하는가 – 가오세 나오미의 <너를 보내는 숲>
2008.06.10.657호. 거기 없는 것을 어떻게 불러낼 것인가? – 애도에 대한 정반대 태도를 보여준 두 영화, <위 오운 더 나잇>과 <아임 낫 데어>
2008.07.01.660호. 강철중이 회피하는 것은 무엇인가? – <공공의 적> 시리즈의 반복과 차이를 통해 강우석 영화를 들여다보다
2008.07.29.664호. 마지막 장면부터 거꾸로 생각해본 <님의 먼곳에>의 논리적 귀결 – 순이가 상길의 뺨을 때린 까닭은?
* 2008.08.05.665호. interview. “영화에서 아직 찾아낼 게 많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 2회째 Cindi 공동집행위원장, 영화평론가 정성일
* 2008.09.02.669호. CinDi 클래스 지상중계 – <중경>의 장률 감독
[ 영화천국 ]
2008.05.08.Vol.1. [Lounge] 내가 임권택을 만난 곳
[ (초등,중등) 우리교육 ]
2008.01. 영화 속의 학교 – 영화가 말하는 학교 학교가 무대인 영화
[ 인물과 사상 ]
2008.03. 그 삶이 내게로 왔다 | “영화,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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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인터뷰] 왜 <징후와 세기>인가? – 영화평론가 정성일
[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
2007.04.3호. 영화, 세상의 가능성을 꿈꾸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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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정성일 영화평론가 인터뷰(징후와 세기)
[ FILM2.0 ]
2007.05.15.335호. 토크2.1. 정성일. 이제 디지털 영토로 전진합니다
[ GQ – CRITIQUE ]
2008.07. 영화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MBC FM4U – 이주연의 영화음악 ]
2008.08.15.AM2:00. 목요人터뷰 :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 proud – 정성일의 영화 다시 쓰기 ]
*. 웹링크 없음
2007.02. 오래된 정원
2007.04. 300
2007.05. 숨
[기사]『부산일보』2008.09.10.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 운영위원으로 위촉
[ 부산일보. 2008.09.10. (link) ]
‘부일영화상’ 부활
본사 1958년 국내 최초 제정, 73년 중단 35년 만에
18개 부문 선정 다음달 9일 시상식…영상도시 ‘날개’
(전략)… 김종렬 부산일보 사장을 운영위원장으로 하는 운영위원회에는 당연직 정순형 부산일보 사업국장을 비롯해 김진해(아시아영화연구소장) 경성대 교수, 안병률 PIFF 부집행위원장, 유정동(PIFF 후원회 운영위원장) 변호사, 구종상(부산영상포럼 대표) 동서대 교수, 주유신(부산영화평론가협회 회원) 영산대 교수, 정흥태 시네코아 대표, 김은영 부산일보 문화부장과 박광수(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감독, 영화배우 고은아, 탤런트 이정길, 영화배우 조재현, 영화평론가 정성일 씨가 위촉됐다. …(후략)
[책] 유지나 외,『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작가, 2008.09

『2008 오늘의 영화』는 작년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책의 뒤에는 추천을 받은 감독과 영화를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선정 이유’도 함께 실었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추천으로 ‘인랜드 엠파이어 – 자꾸만 데자부에 시달리게 만드는 영화’ 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작가’ 출판사 홈페이지의 책소개 ]
http://www.morebook.co.kr/books/jakga_view/1/6/196
[ 온라인서점 link (가나다순) ]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 목차 ]
<한국 영화>
- 경계 : 장률 감독 – 변방의 중심 의식, <경계> · 김영진
- 경의선 : 박흥식 감독 – 상처를 치유하는 성실한 노력 · 맹수진
- 기담 : 정식/정범식 감독 – 지상의 삶을 잠시 유예 받은 자들의 시선 · 김남석
- 밀양 : 이창동 감독 – ‘신’에 대한 ‘인간’의 물음 · 강유정
- 숨 : 김기덕 감독 – ‘유사-실비아 플라스’의 미친년 퍼포먼스, 그 갈급함과 체념의 순간들-<숨> · 황진미
- 오래된 정원 : 임상수 감독 – 살아남은 자의 슬픔, <오래된 정원> · 김시무
- 우리 학교 : 김명준 감독 – 우리 안의 또는 우리 밖의 거울 · 강성률
- 우아한 세계 : 한재림 감독 – 조직에 몸담은 가장의 꿈을 그린 <우아한 세계> · 전찬일
- 은하해방전선 : 윤성호 감독 – 수다떨기 혹은 시대의 별자리 그리기: 연애, 영화, 정치 그리고 · 이상용
- 행복 : 허진호 감독 – 만나서 행복하다가 헤어져서 힘든 ‘행복’ · 문학산
- 화려한 휴가 >>김지훈 감독 – 소통을 위한 첫걸음 · 김호영
- M : 이명세 감독 – 2007년 ‘영화미학의 최전선’에 서다 · 곽영진
<외국 영화>
- 바벨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 인간 사이의 소통을 위하여 · 이대현
- 색, 계 : 이안 감독 – 어느 누가 청춘의 봄날을 사랑하지 않으리 · 유지나
- 스틸 라이프 : 지아 장커 감독 – 한 치 앞조차 위타로운 삶 · 김경욱
- 원스 : 존 카니 감독 – 은은한 선율에 담긴 보편적 일상의 따뜻함 · 설규주
- 인랜드 엠파이어 : 데이빗 린치 감독 – 자꾸만 데자부에 시달리게 만드는 영화 · 정성일
- 카모메 식당 :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 갈매기 식당에는 소울푸드를 팝니다, 지친 자들은 어서 오세요 · 정민아
- 타인의 삶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 – 얼음 속의 불꽃, 아름다운 영혼의 소나타 · 임정식
- 폭력의 역사 :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 – ‘미국의 신화’에 깃들인 피의 캐리커처 · 변성찬
특집 대담 : 유지나(영화평론가) – <밀양>의 이창동 감독에게 듣는다
부록 추천 영화 목록 / 추천위원
[공지] 타이핑작업을 함께 해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마감하였습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글모음 페이지’ 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한 날짜가
2007년 1월 26일이었습니다. 벌써 1년반이 훌쩍 지났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 동안 미뤄둔 분량이 거듭 쌓이게 되면서 더 이상 미루는 것은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분들께도 실례가 되는 일이라 생각되어 이 공지를
적게 되었습니다.
작업은 해당 글이 담겨진 이미지 파일을 보시고, 그 이미지의 글을 타이핑한 뒤
도와주실 분들을 위해 마련된 곳에 업데이트하는 것입니다.
편하신 시간에, 편하신 분량만큼 작업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작업해주신 타이핑 분량은 아래 링크의 글에서처럼 도와주신
분의 성함과 원하시는 개인링크, 메일 등을 게재합니다.
https://seojae.com/web/etc/snut14.htm
타이핑 작업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dorati@네이버.컴으로
“타이핑 작업을 신청합니다” 라는 제목과 함께 작업에 사용하시게 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메일내용 중에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 공지가 남아있기까지는 계속 참여해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그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2008년 9월 21일로 마감하였습니다. 동참의사를
밝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