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민주언론시민연합 60기 언론학교

언론학교 바로가기 ]
■ 대 상 :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일 정 : 2007년 3월 20일(화) ∼ 2007년 4월 19일(목) 매주 화,목 저녁 7시 
■ 강의장소 : 민언련 교육관 (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 지도보기
■ 수 강 료 : 10만원
■ 모집인원 : 70명 정원 (선착순 마감) * 조기 마감됩니다. 들으실 분은 빨리 신청하세요!!
■ 입금계좌 : 신한(구 조흥) 308-01-172900 / 민언련 
■ 신청방법 : 계좌로 입금한 후 전화주세요. (02)392-0181 / 담당활동가 : 송민희

■ 교육내용 및 일정 

강의 날짜 강의내용 강사

1강

3/20(화) 새로운 미디어환경과 언론개혁의 방향 신태섭(민언련대표/동의대교수)
2강 3/22(목) 한국의 족벌 언론을 말한다 신학림(언론노조위원장)
3강 3/27(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언론 박민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4강 3/29(목) [특강] 방송통신융합시대 민주적 의제설정의 과제 특강강사
5강 4/3(화) 신문바로보기 안수찬(한겨레 기자)
6강 4/5(목) [대중문화 특강] 한국영화 백년사와 비판적 전망
정성일 (영화평론가)
7강 4/10(화) 굴절된 방송 역사와 방송개혁 박수택(SBS 기자)
8강 4/12(목) 인터넷 공론장과 온라인 저널리즘의 방향 황용석 (건국대 신방과 교수)
9강 4/17(화)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위하여
손석희(성신여대교수/MBC 前 아나운서)
10강 4/19(목)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 이철기(동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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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업데이트 리스트

2006년「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오디오 파일을 보내주신 ‘박윤정’님,
『JIFF MAGAZINE』수록 기사를 타이핑해서 보내주신 ‘Nach’님,
국립중앙도서관에 함께 동행하여 도움을 주신 ‘조현주’님
이상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래 올려져 있는 방송분은 ‘민연홍‘ 님이 올려주고 계신 ‘정은임의 영화음악’ 
녹음 파일 중 정성일씨의 출연부분을 재편집한 것으로 파일링크는 ‘정은임추모사업회
홈페이지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항상 수고하고 계시는 ‘민연홍‘님과 사업회 관리자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정은임의 영화음악』
      1994. 05. 04.   비디오 별점주기 (1)
               06. 08.   비디오 별점주기 (2)

『레디앙』- 영화로 보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2006. 07. 18.   폭력 공포 영화 속에 감춰진 ‘부동산’ 담론

『말』- 정성일의 영화세상
      2006. 05.   어른이 되지 못한 미성숙한 우리들의 이야기 -「피터팬의 공식」
               06.   산리츠카 7부작 – 산리츠카의 패배와 희망, 대추리의 싸움과 절망
               07.   월드컵과 ‘경쟁’을 강요당한 영화들
               08.   존재한 적이 없는 국새로 외세를 물리치고, 나타날리 없는 괴물과 싸위기 위해서
                      악전고투하는 자작극 -「한반도」「괴물」
               09.   다시 한번 <괴물>에 대하여
               10.   이준익에 대하여, 또 이준익의 ‘윤리’에 대하여
               11.   타짜를 포기함으로써 최후의 승자가 된 타짜 

『씨네21』- 전영객잔
      2006. 05. 09. 552호.   커트 코베인을 위해 바친 애도의 시간,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
               05. 30. 555호.   허망한 음모론에 허우적대는 <다빈치 코드>
               06. 20. 558호.   뻔한 이야기 뒤에 숨어있는 신화조작의 기술 <비열한 거리>
               07. 11. 561호.   월드컵의 미장센 – 영화평론가, 월드컵 축구 중계를 말하다
               08. 08. 565호.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괴물>
             * 08. 22. 567호.   전영객잔 3인, <괴물>과 <한반도>를 논하다
               08. 29. 568호.   눈물과 매직 아워, <마이애미 바이스>
               09. 26. 572호.   정성일의 가을 영화 산책
               10. 24. 575호.   지아장커, 걸작을 만들다 – 평론가 정성일의 <스틸 라이프> 영화평과 지아장커 인터뷰
               11. 14. 578호.   배창호는 아직 할 이야기가 많다, <길>
               12. 19. 583호.   정성일·허문영·김소영의 2006년 한국영화 결산 좌담 
      2007. 01. 02. 585호.   다시스 타노비치의 <랑페르>를 본 뒤 쓰는 키에슬로프스키를 위한 변론

『NEXTplus』- 이 장면 심금을 울리는구나!
      2006. 04. 12. 창간호.   희망과 절망 사이, 순환의 숏 -「망종」
               05. 26. 4호.   시간과 추억을 연결짓는 트랙백 -「라스트 데이즈」
               07. 07. 7호.   스포츠가 위대한 드라마가 된 순간
               08. 25. 10호.   어둠이 밝혀준 가시성의 숭고 -「마음의 등불」
               10. 13. 13호.   공간감이 부여한 장철의 액션미학 -「철수무정」
               11. 24. 16호.   영화에 대한 지아장커의 질료적 믿음

『proud』- 정성일의 영화 다시 쓰기
      2006. 05.   라스트 데이즈
               06.   짝패
               07.   반딧불의 묘
               08.   괴물
               09.   다세포 소녀
               10.   라디오 스타
               11.   레이디 인 더 워터
               12.   디파티드

『theDVD』- 정성일, 정성일 식으로 말하다
      2004. 10.   장-마리 스트로브와 다니엘 위예의 방법론
               11.   테오 앙게로풀로스
               12.   홍상수는 왜 에릭 로메르가 아닌가
      2005. 01.   2004년의 베스트 영화들
               02.   자크 리베트의 <미치광이 같은 사랑>, 그리고 영화의 비가시적인 시간의 질서
               03.   <그때 그 사람들>, 정치와 미학 사이에 개입한 사회적 명령의 폭력성
               04.   당신이 홈시어터로 보지 말아야 할 영화들
               05.   케이블을 뒤지다 <대부 3>을 재발견하다
               07.   홍상수와 박찬욱, 한국의 낯선 작가주의 혹은 한국과 상관없는 작가주의
               08.   시간이 흐른 뒤 재발견되는 영화들의 조건
               09.   정성일이 말하는 박찬욱과 <친절한 금자씨>
               10.   차이밍량이 전해주는 영화적인 감각
               11.   영화제를 여행하는 영화광들을 위한 안내서
               12.   <흔들리는 구름>과 영화 속의 섹스 장면
      2006. 01.   정성일이 뽑은 2005년의 영화 10편
               02.   우리가 스타를 통해 얻는 것들
               03.   스크린 쿼터에 대한 냉정한 시선

『객석』
      1987. 08.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② – 임권택
               09.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③ – 김기영
               11.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④ – 이만희
               12.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⑤ – 김수용
      1988. 01.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⑥ – 하길종
『네오이마주』
      2006. 11. 06.   [창간 1주년 특별기고] 네오이마주 祝辭『대만 뉴웨이브 영화제』
『맥스무비』
      2006. 08. 31.    2006 맥스무비 특집 기획 –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
『부산국제영화제』
      2004. 10. 12.   카페 뤼미에르(GV) – 관객과의 대화
『서울여대』
      1992. 겨울. 23호.   80년대 영화의 풍경화
『세계의문학』
      1995. 겨울. 78호.   서평-『필로 시네마 혹은 탈주의 철학에 대한 7편의 영화』
『시네마테크부산』
      2006. 06.   진정한 서부극의 끝 <서부의 사나이>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06. 01. 22.   흩어진 꽃잎 (작품소개: 정성일)
『新韓國의 파워엘리트』
      1994. 01.  「시네마 천국」꿈꾸는 영화계 10인
『영화연감통계』
      1995년 해외영화산업현황
『우리영화』
      1983. 가을.   바보선언 – 참여의 여백, 또는 영화감독이라는 이름의 구조
『현대문학』
      1995. 03. 483호.   영화평론가, 백화점 세일에 가다
『JIFF MAGAZINE』
      2006. 03. 창간호.   디지털 삼인삼색, 최초의 기획서

[책] 공선옥 외 17인,「자전거가 있는 풍경」,아침이슬, 2007.01

맨 처음 자전거 페달에 발을 올려보던 불안하고 조마조마한 순간, 스쳐 지나치던 사람과의 인연, 나만이 알고 있는 환상의 드라이브코스… 총 열여덟 명의 작가 및 사회 인사가 ‘자전거’를 소재로 산문을 썼다. 자전거에 얽힌 아련한 추억담과 더불어, 환경문제와 교통문제의 대안으로서의 자전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들이 담겼다.

소설가 김연수와 권지예는 자전거 도둑에 관해,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자전거가 등장하는 영화에 대해,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 대표를 지낸 방현석은 베트남의 자전거 이야기를 들려준다. 삽화가 함께 실려 있으며,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운동본부에 기탁될 예정이다.

*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운동본부는 아파트 단지와 노상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 수리하여 소년소녀가장, 고아원, 북한 및 해외동포들에게 전달하는 단체이다.

책속에서 ]
화면에는 그들의 상반신만 나오기 때문에 두 사람의 자전거가 보이지 않는다. …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그들은 지금 자전거를 타고 가는 중이며, 서로를 보는 대신 각자의 자전거에 타서 각자의 방향을 보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그때 두 사람은 결혼에 이르기는 하겠지만 결국 각자의 인생의 길을 따라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자전거란 각자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들이 같은 길을 간다 할지라도 고독하게 각자의 삶의 방식으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 말하자면 그들은 그들 각자의 자전거를 타고 살아가야 한다. – 정성일, ‘1949년의 앵글’ 중에서

차례 ]
페달을 밟다
멀고 먼 자전거 배움의 길 – 구효서
영민이의 출발 – 박경철
성국이 삼촌 – 안재성
자전거는 그리움이다 – 김선옥

길 위에서
세월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 이상대
없어도 즐거운 나들이 – 최종규
자전거는 조금씩 낡아 간다 – 하성란
내 청춘의 자전거 – 최용원
자전거 도둑에 관한 세 가지 법칙 – 김연수

풍경을 보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왔다 – 탁정언
뒤를 돌아보지 않는 베트남의 자전거 – 방현석
나의 자전거 시대 – 김진경
1949년의 앵글 – 정성일
낭만적이지만은 않은 순례 – 박찬석

자전거의 꿈
은빛 유혹 – 공선옥
녹색 미래 – 이치범
길이 열리는 상상 – 윤호섭
자전거 도둑 – 권지예

관련기사 ]
“꿈과 추억을 싣고 페달을 밟는다”, 연합뉴스 2007-01-16 07:46 [ link ]

인터넷 서점 link ]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인터파크GS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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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시네마테크 전용관’ 설립을 위한 2007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07.01.18.Thu -02.06.Tue
http://www.cinematheque.seoul.kr

+. 상영장 및 스케줄 [link]
+. 2007.01.28.일요일. 오후2시. 징후와 세기(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의 선택 9- 정성일(영화평론가)

낙원동에 자리한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는 2007년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네마테크 전용관’ 설립을 위한 2007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서울 유일의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시네마테크에서 관객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직접 선정하여 소개하는 영화제입니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대표: 박찬욱)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다양한 영화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영화문화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지하는, 영화감독, 평론가, 배우를 주축으로 한 영화인들의 모임입니다. 

2006년 서울아트시네마는 시네마테크 후원을 위해 ‘친구들’이 참여한 첫 번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2007년에 개관 5주년을 맞는 서울아트시네마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고, 안정적인 시네마테크 전용관 설립과 그를 위한 재정 마련을 도모하며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사랑을 나누는 행사입니다. 

이번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는 김지운, 김홍준, 류승완, 박찬욱, 봉준호, 오승욱, 홍상수, 구로사와 기요시 등 영화감독, 김영진, 정성일 등 영화평론가, 엄지원, 유지태 등 배우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로 참여해 선정한 영화를 관객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하며 영화에 대한 사랑을 나눌 것입니다. 

지난 2002년 5월 개관한 후 2006년 11월까지 지난 4년여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100여 회의 영화제가 열렸으며 이를 통해 1000편이 넘는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그중 특히 서울아트시네마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던 작품 10편을 후보로 하여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하는 투표가 12월 7일부터 20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홈페이지와 상영관에서 진행되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카라바조>가 이번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다시 상영됩니다. 또, 서울아트시네마 운영진이 선정한 영화도 ‘친구들’, 관객들이 선택한 작품과 함께 이번 영화제에서 소개됩니다. 

이 밖에도, 이번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프랑스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회고전에 이은 김기영 감독 특별전, 빌리 와일더 특별전을 만나실 수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가 걸어온 길을 기억하고 가야 할 길을 새겨보는 특별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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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업데이트 예고 (출처 가나다 순) – 2007.01.25.업데이트로 완료

네오이마주 ]
   2006.10.24.81호. [네오이마주 창간 1주년 특별기고] 네오이마주 祝辭

[ 넥스트플러스 – 이 장면 심금을 울리는구나! ]
   2006.04.12.창간호. 희망과 절망 사이, 순환의 숏 -「망종」
   2006.05.26.4호. 시간과 추억을 연결짓는 트랙백 -「라스트 데이즈」
   2006.07.07.7호. 스포츠가 위대한 드라마가 된 순간
   2006.08.25.10호. 어둠이 밝혀준 가시성의 숭고 -「마음의 등불」
   2006.10.13.13호. 공간감이 부여한 장철의 액션미학 -「철수무정」
   2006.11.24.16호. 영화에 대한 지아장커의 질료적 믿음

[ 레디앙 – 영화로 보고싶은 두 세가지 것들 ]
   2006.07.18. 폭력 공포 영화 속에 감춰진 ‘부동산’ 담론
      – <짝패-비열한 거리-아파트> “아파트는 우리의 주인”

[ 말 – 정성일의 영화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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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 어른이 되지 못한 미성숙한 우리들의 이야기 -「피터팬의 공식」
   2006.06. 산리츠카 7부작 – 산리츠카의 패배와 희망, 대추리의 싸움과 절망
   2006.07. 월드컵과 ‘경쟁’을 강요당한 영화들
   2006.08. 존재한 적이 없는 국새로 외세를 물리치고, 나타날리 없는 괴물과 싸위기 위해서 악전고투하는 자작극 -「한반도」「괴물」
   2006.09. 다시 한번 <괴물>에 대하여
   2006.10. 이준익에 대하여, 또 이준익의 ‘윤리’에 대하여
   2006.11. 타짜를 포기함으로써 최후의 승자가 된 타짜 

[ 맥스무비 ]
   2006.08.31. [특별칼럼(6)] 영화평론가 정성일 –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

[ 씨네21 – 전영객잔 ]
   2006.05.09.552호. 커트 코베인을 위해 바친 애도의 시간,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
   2006.05.30.555호. 허망한 음모론에 허우적대는 <다빈치 코드>
   2006.06.20.558호. 뻔한 이야기 뒤에 숨어있는 신화조작의 기술 <비열한 거리>
   2006.07.11.561호. 월드컵의 미장센 – 영화평론가, 월드컵 축구 중계를 말하다
   2006.08.08.565호.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괴물>
*  2006.08.22.567호. 전영객잔 3인, <괴물>과 <한반도>를 논하다
   2006.08.29.568호. 눈물과 매직 아워, <마이애미 바이스>
   2006.09.26.572호. 정성일의 가을 영화 산책
   2006.10.24.575호. 지아장커, 걸작을 만들다 – 평론가 정성일의 <스틸 라이프> 영화평과 지아장커 인터뷰
   2006.11.14.578호. 배창호는 아직 할 이야기가 많다, <길>
   2006.12.19.583호. 정성일·허문영·김소영의 2006년 한국영화 결산 좌담

[ 한겨레 ]
   2006.08.18. ‘한반도’ 이어 ‘괴물’ 흥행 대박…정치영화 논쟁 점화

[ proud – 정성일의 영화 다시 쓰기 ]
*. 웹링크 없음
   2006.05. 라스트 데이즈
   2006.06. 짝패 
   2006.07. 반딧불의 묘
   2006.08. 괴물 
   2006.09. 다세포 소녀
   2006.10. 라디오 스타
   2006.11. 레이디 인 더 워터
   2006.12. 디파티드

[강의] 제2회 대학언론기자학교 – 교수신문 주최

제2일차(1월 4일/9일) 
<교양> 비판적 영화 읽기 – 단편영화 감상 후 비평 
강사 : 정성일 (영화평론가)

                        
제 1일차 
(1월3일 / 8일)
13:00 ~ 13:20 등록 및 프로그램 소개

 

13:30 ~ 15: 00 <특강> 세계화 시대, 대학과 언론

정운찬(전 서울대 총장)
김인세(부산대 총장)

15:30 ~ 18:00 <대학신문 평가 1 – 기획론> 대학언론, 독자는 무엇을 바라는가-
 – 대학신문 기획 평가, 분석 / 대학특성에 따른 취재와 보도 요령
허영수(교수신문)
19:30 ~ 22:00 <교양> 비판적 영화 읽기 – 단편영화 감상 후 비평 정성일(영화평론가)
제 2일차 
(1월4일 / 9일)
09:00 ~ 12:00 <대학신문 평가 2 – 기사론> 글쓰기, 이것만은 고치고 갑시다
 – 대학신문 기사 평가 분석 / 기사작성 실습 및 첨삭지도
배상복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13:00  ~ 15:00 <보도사진론> 보도사진과 인물사진 이해하기
 – 좋은 사진과 나쁜 사진 / 카메라 구조의 이해 / 대학신문 사진 평가, 분석
김건수 
(조선일보)
15:30 ~ 18:00 <현장취재론> 전문기자의 세계
 –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얻나- / 과학전문기자의 생생한 현장경험담
이은정 
(경향신문)
<조직운영론> 데스크의 역할과 책임 – 일간지 편집국 방문, 편집국장과의 대담 중앙일보 편집국장 
한겨레 편집국장
19:30 ~ 23:00 <문화체험> 비보이 댄스의 비판적 이해
 – 기초이론 특강(소리와 몸짓언어) / 초청공연 관람 / 연출자 기획자와의 만남
김남수(무용 연출가) 
송승환(방송인, 공연기획자)
제 3일차 
(1월5일 / 10일)
09:00 ~ 12:00 <인터뷰> 사람, 만남, 그리고 인터뷰
  인터뷰 요령과 인터뷰기사 작성법 
<파워인터뷰> 저명인사 초청 특별 대담
공숙영(퍼슨웹 대표/편집장) 
김신일(교육부장관) 
김우식(과기부장관)
13:00 ~ 15:00 <대학신문 평가 3 – 편집 제목론 > 대학신문 편집 제목 평가, 신문편집 실습 금교돈(조선일보)
15:30  ~ 17:00 <종합토론> 위기의 대학언론 , 새로운 대학언론을 말한다 분반토론 후 종합토론

 

17:10  ~ 18:00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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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민주언론시민연합 59기 언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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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상 :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일 정 : 2006년 12월 26일(화) ∼ 2007년 1월 25일(목) 매주 화,목 저녁 7시 ~ 9시 30분
■ 강의장소 : 경기대 사회교육원 (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직진, 충정로동사무소 옆)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공지
■ 수 강 료 : 10만원
■ 모집인원 : 100명 정원 (선착순 마감) * 조기 마감됩니다. 들으실 분은 빨리 신청하세요!!
■ 입금계좌 : 신한(구 조흥) 308-01-172900 / 민언련 
■ 신청방법 : 계좌로 입금한 후 전화주세요. (02)392-0181 / 담당활동가 : 송민희

■ 교육내용 및 일정

강의 날짜 강의내용 강사

1강

12/26(화) 새로운 미디어환경과 언론개혁의 방향 신태섭(동의대교수/ 민언련대표)
2강 12/28(목) 한국의 족벌 언론을 말한다 신학림(언론노조위원장)
3강 1/2(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언론언론인 바로보기 박민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4강 1/4(목) 신문바로 보기
손석춘(새사연 소장/ 전 한겨레논설위원)
5강 1/9(화) [특강]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 이철기(동국대 교수)
6강 1/11(목) 인터넷 공론장과 온라인 저널리즘의 방향
황용석 (건국대 신방과 교수)
7강 1/16(화) 굴절된 방송 역사와 방송개혁 박수택(SBS 기자)
8강 1/18(목) [대중문화 특강] 한국영화 백년사와 비판적 전망
정성일 (영화평론가)
9강 1/23(화)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위하여
손석희(성신여대교수/MBC 전 아나운서)
10강 1/25(목) 시민운동과 언론 김기식(참여연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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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김미현 책임 편집,「한국영화사 – 開化期에서 開花期까지」,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06


한국 최고의 영화 전문가, 비평가, 학자 30명이 모여 쓴 최초의 한국영화 전사 『한국영화사 開化期에서 開花期까지』가 출간되었습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씨의 글은 01장. 활동사진의 상영과 한국영화의 등장 (1895~1925)의 서문에 해당하는 “눈물, 비평, 폭력, 웃음, 한국 장르 영화의 네 가지 변주(pp.1~16)” 와 10장. 한국영화의 성장과 전망 (1996~현재) 중 “시대를 초월하는 감독 임권택(pp.384~388) ” 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한국 최고의 영화 전문가, 비평가, 학자 30명이 모여 쓴 최초의 한국영화 전사. 한국영화사를 1897년부터 2006년까지 10개의 시기로 구분하고, 장르의 발전, 심의제도, 영화법, 여성영화 사 등 11개의 주제를 추가로 선정하여 분석하고 있다. 한국영화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서 연구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가갈 수 있는 다층적인 스펙트럼을 제시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 안정숙)가 「영화진흥위원회 이론총서」 36번째 기획으로 진행하고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출간한 이 책은, 한국에서 영화가 첫 상영된 시점부터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조망한 최초의 한국영화전사이다. 한국영화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에 대한 시각과 다양한 사실,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전사(全史)는 없었다. 그동안 출간된 한국영화사 서적은 일정 시기에서 끊기거나 부분적인 주제나 시기를 다루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국 최고의 영화 전문가, 비평가, 학자 30명이 자신이 연구하고 토론한 결과를 엮은 최초의 저작으로 지금껏 생산된 한국영화에 대한 논의의 핵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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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장군의 아들 3부작 디지팩 박스세트 – 1편 정성일 코멘터리

장군의 아들 3부작 디지팩 박스세트 (3disc) 
[HD 텔레시네] (The General’s Son Trillogy Boxset)
프리오더를 시작하였습니다. 

[ madmad link]
http://www.madmad.co.kr/dvd/detail.html?dvd_id=21356

● 출시일 : 9월 22일
● 태원/스펙트럼에서는 일제 시대 종로의 암흑가를 지배하였던 김두한의 일대기를 그린 임권택 감독의 흥행작 <장군의 아들> 3부작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 임권택 감독 및 정성일 평론가, 김홍준 시나리오 작가의 음성해설과 부가영상이 수록되어 제작된 1,2,3편이 수록되는 이번 박스셋 판본은 디지팩 패키지에 수납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팩샷 이미지는 이후에 출시사로부터 전달 되는대로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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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서편제, 아제아제바라아제, 태백산맥, 축제, 춘향뎐 – 정성일 코멘터리

*. 출시일이 8월 25일로 확정되었습니다. 각 DVD 판매사이트에서 다섯작품 합본의 디지팩을 프리오더할 경우 임권택 감독님의 친필이 담긴 엽서를 랜덤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2006.08.17. dvdprime 기사.
거장 임권택 감독의 박스세트 8월 25일 출시


임권택 감독이 직접 음성해설에도 참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25일,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의 대표작 5작품을 박스세트로 출시한다. 이번 DVD는 5작품 모두 HD 텔레시네를 거쳐 복원된 화질과 임권택 감독이 직접 참여한 음성해설, 임권택 감독과 영화 평론가 정성일의 1시간 분량의 인터뷰 등이 수록되어 있어, 그의 작품 세계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뜻 깊은 컬렉션이 될 것이다.

현재 100번째 영화 <천년학> 촬영에 한창인 임감독은 수해로 인해, 촬영이 잠시 중단된 일정에 맞추어 이번 DVD 코멘터리에 참여하게 되었다. <서편제>의 조감독으로 참여했던 김홍준 감독(장미빛 인생)이 참여한 <서편제>의 음성해설의 경우,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김홍준 감독과 임감독이 전하는 현장의 생생한 느낌이 영화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 외에 <아제아제 바라아제><축제><태백산맥><춘향뎐>은 평소 임감독의 영화세계에 대해서 많은 글과 인터뷰를 진행했던 영화 평론가 정성일씨가 음성해설에 참여하여 임감독의 작품 세계와 영화의 각 장면에 대한 예리한 분석을 펼쳤다. 

영화 본편 시간의 2배 이상이 걸리는 음성 해설 작업은 젊은 감독이나 배우들도 쉽지 않은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임감독은 총 10일 동안 5작품에 대한 음성 해설 작업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특히, <축제>의 음성해설은 두 번 작업 할 만큼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고, 녹음작업을 담당한 PD가 뒷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영화 감독, 임권택. 그가 그의 대표작에 대해 나직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DVD, <임권택 컬렉션>(5디스크)는 우리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의 원동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DVD 출시 이벤트로 임감독의 친필 싸인판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DP 컨텐츠팀(contents@dvdpr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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