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25.

      『로드쇼』  1989   1990   1991   1992

 

       정성일씨가 편집차장으로 있었던『로드쇼』는 1989. 04. 창간호부터

       1989. 09. 까지는 정기적으로 <CINEMATOGRAPHIC 覺書>에

       ‘정성일’이란 이름으로 글이 기고되었으나 이후로는

       다른 기자들이 그 코너를 맡게 되면서 이후

       불규칙적으로 정성일씨의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KINO의 ‘Editorial’과 같은 역할의 “Editorial Board’는 1990. 05. 부터 시작되었고,

       KINO의 ‘…end CREDIT’과 비슷한 ‘FINAL CUT’은 1991. 01 이전에는

       기자들이 번갈아 맡아가며 한달간의 풍경을 스케치하는 꼭지였으나,

       1991. 01. 이후로는 지금의 KINO처럼 각자의 이름을 내걸고 한달 간의

      『로드쇼』를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영화』   1992   1993   1994

 

       전에 ‘ 2. 일반기고, 대담, 인터뷰 ‘ 부분에서 오직,

       1994. 01. 152호.   [영화논단] 중국 합작영화의 세계진출 성공요인과 배경

       하나의 기사만 있던 것을 모두 채워  1. 고정 칼럼  부분으로 옮겼습니다.

 

 

       [ update list ]

 

      『TTL Cinema Club – 영화교실』

          2001. 06. 30.   홍콩 무협 영화의 신(神), 호금전 (1)

 

      『KINO –  actualité』

          2001. 03.   우리들은 어떻게 불려야 하는가?

                   06.   아시아 영화의 지도 그리기

2001.07.22.

       김권호(cnu518@chonnam.ac.kr)님이 nkino의 KINO 과월호보기

       섹션 가운데 1999년 12월호의 특집 중 정성일 분만 편집해서

       보내주셨습니다. nkino쪽의 하이퍼링크가 제목과 일치하지

       못하는 엉터리 구성에서 19개의 글을 힘들여 편집해주신

       김권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들은 KINO의 원문 구성과 비슷한 모양을 넣어봤습니다.

       김권호님께서 보내주신 에디토리얼 부분을 합한 20개의 글 중에서

       빠져있던  “[89] La vie ne me fait pas peur (삶이 두렵지 않아)” 는

       KINO를 참고하여 보충해넣었습니다.

 

       KINO 1999. 12.  SPECIAL.  100 BEST FILMS in our DECADE 1990-1999

2001.07.21.

       첫 페이지가 점차 몸집이 거대해지면서 이젠 344kb 나 되었고

       안에 표나 프레임들이 많았기에 항상 로딩이 길었으며,

       한 페이지 내에 모든 것을 담다보니 스크롤이 부단히도 필요했었습니다.

 

       새로이 만든 index는 그러한 단점들을 조금이나마 보완한 것입니다.

       세부 문서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 back 은 익스플로어의

       back 기능과 같으므로, 누르시면 다시 index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예전 index에 익숙하신 분들은 새로 만들어진 index의

       왼쪽하단에 old-index 라는 이름으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업데이트는 새로운 index 에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여전히 이 홈페이지는 다수의 1024*768 에 맞추어진 것입니다.

       그 이하의 모니터 설정에서는 화면이 잘리워지면서 스크롤바가

       나타납니다. 이해해주시기를.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update list]

 

       『한겨레21』  

            1994. 03. 24. 1호  ~ 12. 29. 40호

            1995. 01. 19. 19호 ~ 10. 19. 80호

 

       『nkino』

            2001. 04. 25.  <히로시마 내 사랑>을 가로지르며

                     06. 25.  프롤레타리아의 희망을 보다 <꼬뮌; 파리 1871>

 

       『씨네21』

            2001. 06. 29. 308호.   검끝에 이는 선풍(禪風)으로 공(空)의 시학을 펼치다

 

       『말』

            2001. 06.   엽기적인 역사로부터 온 그림엽서 – 「수치인 불명」

 

         엮은이(강상현,채백),『대중 매체의 이해와 활용』<비디오>, 한나래, 1993

 

 

 

        [reload]

 

         ” 3.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글들 ” 에 속해있던

         시인의 혼, 화가의 눈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는

         ” 전양준 외,『세계영화작가론2』, 이론과 실천, 1994 ”   

         에 포함되어 있던 자료였으며 이 책에는

         ‘세계영화계를 뒤흔든 10년(1879~1989년)  – 에밀 쿠스투리차’ 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이 자료는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2001.07.06.

       먼제 제 홈페이지에 자료보내주신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6월 24일 교보문고 앞에서 직접

       정은임의 영화음악 – 정성일의 영화읽기 20회 방송분 이 담긴

       10개의 테이프를 건네주신 오서우(tpeaks@dreamx.net)님,

 

       KINO 에 실렸던 두 글과 한겨레21의 기사 하나를

       보내주신 김권호(kinoreader@hanmail.net)님,

 

       국민연금 에 연재된 기사를 알려주시며 직접 1996년도 5, 9, 10월분

       을 타이핑 하여 보내주신 rajaz(rajaz@kebi.com)님

 

       세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은임의 영화음악 – 정성일의 영화읽기 20회 방송분 는 asf 파일들로서

       전용선을 설치하신 분들께서는 바로듣기가 가능하지만 모뎀유저분들께서는

       이 파일들을 소장하시고 싶으신 분들과 함께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하여 들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KINO 난에 실리게 될 글들은 고정칼럼 쪽과 각각 독립하여 업데이트가

       될 것입니다. ‘board I’에 남겨진 제 글처럼 이 난은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한겨레21 은 우선 김권호님께서 보내주신 하나의 자료만이 올라와 있지만

       창간호부터 실려있던 글들과 중간에 30회 연재되었던 ‘숨은 비디오 찾기’와

       함께 “고정칼럼”부분으로 다음 업데이트에 옮겨질 예정입니다.

 

       국민연금 은 1995년 11-12월부터 1996년 11월까지 연재된 모든 글들이

       rajaz님이 보내주신 자료와 함께 모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 외 업데이트…

 

     『TTL』  

          2001. 06. 21.   여름을 나기 위한 ‘영화책’ 10권

 

     『DEW』

          2001. 02.   인터뷰_ 영화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꾼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SBS 매거진』

          1996. 11.   드라마 PD들의 영화감독 선언- 새로운 이미지 탄생을 기대한다

          1996. 12.   제1회 인권영화제 – 영화와 삶을 잇는 실천의 축제

2001.06.22.

     『성균』600주년 특별호

       1998. 62호   interview – 대안없는 현실, 그 대안을 찾아 개겨보십시오

       박지수(iamx@chollian.net) 님께서 보내주신 자료덕분에 자료소재위치만

       명기되어있던 ‘성균’이 드디어 링크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보내주신다는 성균관대 ‘영상촌’에서의 인터뷰도 기대하겠습니다.

 

     『씨네21』

       2001. 04. 20. 298호.   Special기획- 제4회 이스트만 코닥 단편영화 [심사평]

 

     『TTL』

       2001. 05. 14.   영화관의 아우라? 

                06. 04.   ‘지불되지 못한 부채, 혹은 너무 늦게 도착한 편지’ – 수취인불명

 

       여전히 다음회 게재까지 옮겨오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저작권을 무시하고 자료를 옮겨오는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방학 중 저작권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모색해볼 예정입니다.

       불가능하다면?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아야겠죠.

 

       시험이 이제야 끝났습니다. 우선 이미 만들어두었던 자료를 올립니다.

       7월 중순 이후 많은 자료들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단조로운 디자인은 언제 고쳐질지는 아직도 미지수이며

       오타들에 대한 수정작업, 검색기능을 위한 게시판 개설, in turn 부분의

       ‘영화별’과 ‘시간순’의 보충이 현재로서의 계획입니다.

       과연 방학중에 이 많은 일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2001.05.27.

       계간 REVIEW에서의 ‘연재비평’은 자료를 찾아보니 3회에 불과했습니다.

       올릴 자료가 적었기에 예정보다 일찍 업데이트 합니다.

 

     『REVIEW』

       1996. 봄. 제6호.   천일야화, 두번째 날 밤

                     (이 두 번째 연재는 도판이 중요하지만 제가 가진 자료는 복사본이라

                      아직 올릴 수가 없네요. 올릴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1998. 가을. 제16호.   영화일기, 또는 나는 어떻게 싸우는가  (연재아님)

 

     『한겨레』

       2001. 05. 11.   지아장커,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보는 사람

 

       현재 방학기간 중 업데이트될 예정 자료는

       ‘로드쇼’  ‘문화과학’  ‘영화’ 등등 입니다.

 

       5월 23일 이전에 올려진 자료들의 ‘줄간격’은 모두 0.5 cm 이었지만

       보시기에 너무 촘촘한 것 같아서, 앞으로 올려질 자료는 물론 차차 기존의

       ‘줄간격’도 모두 0.6 cm 로 고칠 예정입니다.

2001.05.23.

       자영(let_it_be@kebi.com)님 께서 보내주신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VIEW』

       1995. 겨울. 제5호.   천일야화, 첫번째 날 밤

       1996. 가을. 제8호.   천일야화, 세번째 날 밤 첫번째 이야기

 

      현재로서는 『REVIEW』자료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 1. 고정칼럼 ‘ 부분보다는   ‘ 2.  일반기고 , 대담 , 인터뷰 등 ‘에

      올려두었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방학기간에 자료를 찾아

      업데이트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검색엔진 관련 문의가

      board I ‘for data’ 에 올라와있습니다.

 

     http://search.empas.com/search/advanced.html?q=이부분&o=A&h=&d=C&p=my.dreamwiz.com%2Fdorati%2F&f=A

 

      위 주소에서 ‘이부분’ 대신 원하시는 단어를 넣으시고

      익스플로어에 주소를 넣으시면 단어검색이 가능합니다.

2001.05.02.

       업데이트된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말』

       2001. 02.   미성년자 관람불가 -「눈물」

                03.   사회적 편견에의 허약한 투항 -「번지점프를 하다」

                04. 「와호장룡」과「춘향뎐」과 오리엔탈리즘

                05.   왜 의리를 지키는 건 깡패들뿐인가 -「친구」

 

     『한겨레』

       2001. 03. 16.   ‘후 샤오시엔’ – 나에게 영화는 세상을 맞는 창구

                03. 30.   ‘왕자웨이 ①’ – 맥주잔 드는 장면 맘에 안들어 이틀째 “엔지”

                04. 13.   ‘왕자웨이 ②’ – 모두 떠난 홍콩 그 빈집을 지키는 왕자웨이

                04. 26.   ‘왕자웨이 ③’ – “감독 마음을 관객이 읽는” 그런 영화가 영화다

 

     『TTL』

       2001. 03. 16.   ‘아, 아카데미 !’ [1]

                04. 02.   ‘아, 아카데미 !’ [2]

                04. 16.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04. 30.   ‘친구’, 두 번째 이야기

      (『TTL』은  main index의  ” 2. 일반기고 , 대담 , 인터뷰 등 ” 에서

          ” 1. 고정칼럼 ” 부분으로 옮겨졌습니다. )

 

     『오늘예감』

       1995. 06. 3호.   인터뷰 – 축제를 깨뜨리지도, 묵시록을 비켜가지도 않겠다.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글’ 이었던

       영화의 창 – ‘은행나무침대’의 해외흥행 성공  의 출처는

       SBS 매거진 1997년 1월호로 밝혀졌습니다.

2001.04.24.

       23일부터 네이버(www.naver.com)의 검색기능이 변하게 되면서

       기존의 ‘찾은 문서 내 재검색’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문서 내의 home, back, index, mail, board, II 를 재검색 기능으로하여

       검색엔진을 만들었으나 새롭게 바뀌게 된 ‘넥서치 시그마’에서는

       부울린연산으로 똑같이 검색을 해보았으나 제 홈페이지 내의 문서는

       달랑 두 건만이 검색되어 나왔습니다.

 

       그렇게…

       04. 13. 에 업데이트 되었던 조그마한 검색엔진 또한 무용지물이 되었군요.

       이 안건에 대해 조금 알아보니 네이버에서는 1999년까지는

       PIAS라는 기능으로 일정 주소 안에 있는 웹페이지를 일괄적으로

       검색해주는 검색창을 개인홈페이지에 제공해주기도 하였었기에

       네이버 측에 지금도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지 질문을 보냈으나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조그마한 검색엔진은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그 기능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께는 죄송합니다.

 

      역시 검색엔진은 제가 저 아래 쓴 것처럼 검색용 게시판을 하나

      따로 만드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밖에 다른 방법을 알고 계신 분들은 board I ‘for data’ 난에

      글 남겨주면 감사하겠습니다.

2001.04.21.

       board I ‘for data’ 에 남겨주신 구자남님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였습니다.

       프로필은 현재 TTL 홈페이지에 연재중인 영화교실에 기재된 것을 가져왔습니다.

       사진은 어떤 인터뷰에서건 정성일씨의 사진이 나오는 것을 꺼려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역시 TTL에 남겨져있는 직접 그리신 캐리커쳐로 대체하였습니다.

       profile 은 정성일 main index의 ‘정성일 영화평론가 글모음…’ 아래

       조그맣게 붙어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