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신촌에서 12/9(토) 저녁7:30 카일 라이드아웃 감독의 〈에드워드〉 상영 후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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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신촌에서 12/9(토) 저녁7:30 카일 라이드아웃 감독의 〈에드워드〉 상영 후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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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Db > 영화글 > 리뷰 > 사사로운영화리스트 ]
2017.12.05. 2017년 사사로운 영화리스트의 영화들에 대하여 (,) (기사링크)

1.
(… 그리고 계속) 이렇게 시작할 수밖에 없다. 전혀 의도했던 것은 아닌데 작년에 나는 이 지면에서 장-피에르 레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아마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라도 자기의 방식으로 장-피에르 레오의 영화를 본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프랑수아 트뤼포의 첫 번째 영화에 14살의 나이에 출연한 소년. 앙뜨완 드와넬이 마지막 장면에서 바다를 달려가다 말고 문득 멈춰 서서 우리를 바라볼 때 그 하나의 쇼트는 영화사의 사건이 되었다. 다섯 편의 앙트완 드와넬. 그 곁에는 장-뤽 고다르와 함께 68년 5월을 기다리면서 파리를 서성거리는 청년 장-피에르 레오가 있다. 혁명에의 예감. (후략)
#KMDb 영화글, 정성일 평론가님의 '나의 2017년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입니다. 원래는 한 작품에 대해 쓰는 지면이지만… 이 연재의 여는 글로는 이런 방식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다른 필자분들의 글도 연재하겠습니다. https://t.co/6uAzplUXBm pic.twitter.com/XdEYMhqV7v
— 한국영상자료원 (@film_archive) 2017년 12월 5일
12/7 발간 예정인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소설에 〈언젠가 당신의 고전 열 편에 들고야 말 걸작, 혹은 이미 그런 까닭〉 평론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알라딘 링크)
(중략) 이 소설은 1991년 대만에서 영화가 개봉될 때 동시 출간된 작품으로, 대만의 유명 작가이자 방송인인 우딴루가 에드워드 양의 시나리오와 실제 대만에서 벌어졌던 소년 살인사건을 취재해 쓴 것이다. 따라서 스토리 흐름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4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 다 담아내지 못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그려냈다. 책에는 4K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복구한 완벽한 화질의 스틸 컷이 풍부하게 실려 있어, 영화가 담고 있는 감수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깊이 있는 평론 <언젠가 당신의 고전 열 편에 들고야 말 걸작, 혹은 이미 그런 까닭>은 영화 팬들에게 특히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아트나인 12월 월례기획전 GET9 에서는 ‘알프레드 히치콕 특별전’이 진행되며, 12/19(화) 20:00 〈싸이코〉 상영 후 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성기인문학당] 조창인 소설가가 전하는 문학, 글쓰기 이야기 시간 (게시글 마지막에 11월-12월 강의 포스터 게재) (게시글 링크)

[교육] 영화관으로 간 민주피아 WITH 영화평론가 정성일 – 나, 다니엘 블레이크 (공지사항 링크)

+. facebook 으로 이윤미님이 알려주신 자료입니다.
[시네마테크]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회고전’ – 정성일 평론가 특별강연 (공지링크)

2015년 107세로 영면하기까지 영화적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포르투갈 영화의 전설적인 거장 ‘올리베이라’ 그의 작품 세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특별강연이 마련됩니다. 올리베이라가 쓴 문명에 대한 명상극 <토킹 픽쳐> 상영 후, 강연이 개최됩니다.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facebook으로 박준휘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SIFF2017] 시네토크 <미세스 팡> 왕빙 감독
일시: 2017년 12월 7일(목) 20:00 상영 이후
장소: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1관)
참석: 정성일 감독/영화평론가 pic.twitter.com/U74ZYlqNsZ— 서울독립영화제 (@siff_kr) November 22, 2017
[ KMDb > 영화천국 > vol.58 : 2017.11.01. (목록보기 / PDF 링크) ]
[세계사의 순간들] 1905년 12월 날짜 불명
베이징에서 첫 번째 중국영화를 상영하다 (원문링크)
나는 영화사의 순간을 찾아서 할리우드와 유럽을 기웃거렸다. 영화는 거기서 시작했기 때문에 다른 도리가 없었다. 하지만 어디서부턴가 아시아 영화를 건드려야 한다고 결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는 한국영화를 말하지 않겠다고 이미 말했다. 한 페이지만 넘기면 정종화 연구원의 ‘한국영화사 100년’ 연재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연대기적으로 일본영화를 먼저 말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공식적인 역사를 따르지 않을 것이다. 그저 내게 섬광처럼 느껴지는 영화사의 순간만을 따라갈 것이다. 지금 나를 이끄는 것은 첫 번째 중국영화 <정군산 定軍山, The Battle of Dingjunshan>(런칭타이, 1905)이다. 물론 중국에는 뤼미에르가 첫 번째 영화를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상영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아 영화가 도착했다. 린드버그가 비행기로 대서양을 횡단하기 30년 전의 일이다. (후략)
[ CGV > 이벤트 > 아트하우스 >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특별 상영회 (공지링크) ]
CGV명동역 11/26(일) 12시 에드워드 양 감독 타계 10주년을 맞아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특별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Twitter로 @nightlighthouse 님이 알려주신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