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CGV압구정』 2026.03.06. 린 램지 〈다이 마이 러브〉 상영 후 GV

3/6(금) 19:00 CGV압구정에서 린 램지 감독의 〈다이 마이 러브〉 상영 후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하는 <다이 마이 러브> 스페셜 GV!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APP에서 확인하세요! 3월 4일 극장 대개봉 예매 바로가기 https://cgv.co.kr/mShrtU/5DbtE #다이마이러브 #제니퍼로렌스 #로버트패틴슨 #린램지감독 #CGV개봉

게시: 누리픽쳐스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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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씨네큐브』 2026.03.08. 빅토르 에리세 〈남쪽〉 상영 후 씨네토크

3/8(일) 19:15 씨네큐브에서 빅토르 에리세 감독의 〈남쪽〉 상영 후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쪽> 씨네토크 3월 8일 일요일 저녁 7시 15분, 씨네큐브 1관에서 빅토르 에리세 감독의 <남쪽>을 관람하고 정성일 평론가의 풍부한 해설을 들어볼 수 있는 씨네토크를 진행합니다. 내일(26일) 오전 11시…

게시: 씨네큐브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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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조원규,정성일,장은수,금정연,고영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읽기』, 알마, 2026.03.10. “사탄과 함께 탱고를, 크러스너호르커이는 여섯 스텝 앞으로, 벨라 타르는 여섯 스텝 뒤로”

3/10에 출간예정인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읽기』에 “사탄과 함께 탱고를, 크러스너호르커이는 여섯 스텝 앞으로, 벨라 타르는 여섯 스텝 뒤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약구매처 : 예스24 / 알라딘 / 교보문고)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읽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3월 첫 주에 출간 예정입니다!!! “길고도 느리게 흐르는 용암 같은” 호흡으로 ‘여섯 스텝의 탱고 리듬’처럼 나아가고 물러서며 종말 속에서 희망을…

게시: 알마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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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씨네큐브』 2026.02.22. 요아킴 트리에 〈센티멘탈 밸류〉 상영 후 씨네토크

2/22(일) 19:00 씨네큐브에서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 상영 후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센티멘탈 밸류> 정성일 평론가 씨네토크 2월 22일 일요일 오후 7시! 씨네큐브 1관에서 <센티멘탈 밸류>를 관람하고 정성일 평론가의 풍부한 해설을 들어볼 수 있는 씨네토크 상영을 진행합니다. 내일(10일)…

게시: 씨네큐브 2026년 2월 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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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아트나인』 2026.02.12. 허우 샤오시엔 〈해상화〉 상영 후 시네마구구

2/12(목) 19:30 아트나인에서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해상화〉 상영 후 시네마구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ㅤ <해상화> 정성일 영화평론가 시네마구구 확정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마스터피스를 더욱 깊은 해설과 함께 만나보세요 <해상화> 2월 4일 4K 리마스터링 개봉 #해상화 #FlowersofShanghai #허우샤오시엔 #양조위 #2월4일대개봉

게시: 영화사 진진 2026년 2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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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씨네큐브』 2026.02.27. 오즈 야스지로 〈안녕하세요〉 상영 후 GV

2/27(금) 19:30 씨네큐브에서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안녕하세요〉 상영 후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GV 일정 모아보기 김초희 감독,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하는 개봉 기념 GV부터 씨네21 송경원 편집장, 정성일 영화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오즈 야스지로의 가장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걸작 <안녕하세요> 지금 바로 일정 확인하고 극장에서 만나요 #오즈야스지로 #안녕하세요 #디지털리마스터링 #2월11일개봉

게시: 엣나인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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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에무시네마』 2026.02.06. 에드워드 양 〈하나 그리고 둘〉 상영 후 씨네토크

2/6(금) 19:00 에무시네마에서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상영 후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나 그리고 둘> 씨네토크 | 26/2/6 “두 번째 보면 더 훌륭해지는 영화가 있다 세번째 볼 때 더 훌륭해 질 것이다 ” – 정성일 평론가 –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시간일 것 같습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게시: 복합문화공간 에무 – Emu Artspace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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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KMDb』 2026.01.19.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1922년 7월, ‘모던 보이’ 해롤드 로이드는 건물을 등반해서 시계에 매달리는 장면의 영감을 구경하다

[ KMDb > 영화사 >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

1922년 7월, ‘모던 보이’ 해롤드 로이드는 건물을 등반해서 시계에 매달리는 장면의 영감을 구경하다 (원문링크)

때로는 영화보다 그 영화의 어떤 장면, 그 장면의 스틸 사진이 더 유명한 순간이 있다. 안경을 쓴 순진무구한 젊은 청년이 도시 한복판 높은 빌딩 시계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아마 (스필버그가 제작한) 로버트 저메키스의 <빽 투 더 퓨쳐>(1985)를 떠올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한참을 더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신이 방금 떠 올린 그 영화, 마이클 J. 폭스가 매달려 있는 그 장면은 오마주이다. 마틴 스코세이지도 조르주 멜리에스에 관한 3D 영화 <휴고>(2011)를 연출하면서 이 장면을 오마주했다. 성룡도 <프로젝트 A>(1984)에서 시계에 매달렸다. 더 많은 예를 열거할 수 있다. 심지어 이 장면은 영화에서 ‘시간’의 문제를 다루는 아카데미의 영화 이론서 표지에도 등장한다. 나도 스틸 사진을 먼저 보았다. 영화사에서 빌딩 시계에 처음 매달린 사람은 해롤드 로이드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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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씨네21』 2026.01.20.1541호. 작별 인사, 귀한 줄도 모르고 누리기만 했던 우리가 보내는 애도

영화주간지 씨네21 1541호에 안성기 특집 중 ‘작별 인사, 귀한 줄도 모르고 누리기만 했던 우리가 보내는 애도’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씨네21 전문링크 / 온라인 구매 : 교보문고 / 예스24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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