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4) 발간되는 ‘영화천국’ 48호 특집 중 ‘영화 여행을 시작하는 시네필을 위한 안내서’의 대담코너에 실린 정성일과 구회영(김홍준)의 게재분이 웹으로 먼저 전문 공개되었습니다.
https://www.kmdb.or.kr/story/237/1991
— 한국영상자료원 (@film_archive) 2016년 3월 3일
내일(3/4) 발간되는 ‘영화천국’ 48호 특집 중 ‘영화 여행을 시작하는 시네필을 위한 안내서’의 대담코너에 실린 정성일과 구회영(김홍준)의 게재분이 웹으로 먼저 전문 공개되었습니다.
https://www.kmdb.or.kr/story/237/1991
— 한국영상자료원 (@film_archive) 2016년 3월 3일
3/10 개봉예정인 지아장커 감독의 <산하고인>을 추천하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산하고인>을 말하다! 추천영상 공개!#산하고인 #지아장커 #영화평론가 #정성일 #추천영상 #3월10일개봉지아장커의 <산하고인> 논란에서 확신을 넘어 새로운 경지!관객들은 지아장커 영화 중 가장 놀라운 장면 맞이하게 될 것!
Posted by SYcomad on 2016년 2월 29일 월요일
『씨네큐브』 에서 3/8(화) 저녁 7:40 에 라슬로 네메스 감독의 <사울의 아들> 상영 후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2016.03.11. 영화사 비트윈 에프앤아이 공식페이스북에 녹취록이 게재되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notes/영화사-비트윈-에프앤아이/사울의-아들-정성일-씨네토크/1675919676003841/
“글모음 페이지” 버전에 있던 모든 글은 “아카이브” 버전으로 갱신되었습니다. 지난 22일부터는 “글모음 페이지” 에 없었던 글들을 채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분량부터 거슬러올라오고 있으며, 몇몇 기능 개선을 완료하면 “정성일 아카이브”는 Beta 표시를 삭제할 예정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분량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강의계획서 ]
창간 15주년 특집으로 『GQ』 2016.3월호에서는 유아인,황정민,나영석,유희열,지드래곤 5명에 대해 ‘신인물론’이라는 특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 유아인에 대한 글을 정성일 영화평론가가 작성하였습니다.
+. 2016.02.29. GQ 홈페이지에 전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원문링크)
2016.02.18. 정성일 평론가 강연 안내 (공지 링크)
예고한 대로 정성일 영화평론가 강연이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초청 강연회 ‘언젠가 극장은 시네필의 천국이 될 것이다”’
2월 27일 (토)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
영화전문지 ‘로드쇼’, ‘키노’, ‘정은임의 FM영화음악’의 지면과 전파를 타고 들려오던 그의 목소리는 거부할 수 없는 영화로의 전도였다. 이어서 ‘전주국제영화제’, ‘시네마디지털서울’을 통해 그가 넓혀낸 세계는 씨네필들을 끊임없이 양산했다. 나는 늙고, 꿈을 잃었지만 그는 ‘까페 뤼미에르’. ‘천당의 밤과 안개’를 직접 연출하며 아직 영화로 꿈을 꾼다.
1주년을 맞이하여 오오극장은 다시, 정중하게 영화평론가 정성일님을 모십니다. 그의 꿈과 우리의 꿈은 어딘가에서, 어디에서나 맞닿아있기에.
강연참석방법:
1. 오오극장 프렌드 쉽 멤버에게 우선 참석 기회를 드립니다. 참석자 모집 기간 동안 (2월/25목 자정) 프렌드 쉽 멤버에 가입하신 분들에게도 우선 참석 기회를 드립니다. 이참에 오오극장 프렌드쉽 가입하세요:)
가입비: 3만원
혜택
가입일로부터 1년 간 영화관람 시 동반일인 포함 1,000원 할인
오오극장 기획전 무료입장 또는 특별할인
삼삼다방 음료 및 제품에 대한 포함 동반일인 할인
오오극장 아카이브 (DVD, 영화서적) 무료 대여
가입방법: 극장 카운터에서 3만원 결제 후 가입
아니면 계좌이체 (504-10-223835-3 대구은행 예금주:대구경북영화영상협동조합)
3만원 입금 후 극장에 연락 하셔서 (053-629-4424) 입금 확인 후 가입
2. 프렌드 쉽 멤버가 아닌 분들은 선착순 메일로만 접수합니다. (오늘 부터 ~ 2월 25일 목요일 자정 까지)
55cinema@daum.net 이메일로 성함 및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55극장은 55석의 극장입니다만. 이번 행사는 영화상영이 아니기에 70명 정도의 인원을 극장 안에 입장 시킬 예정입니다. 참석통보는 금요일 아침에 일괄 메일로 전달 할 예정입니다.
3. 전화문의 053-629-4424
요화 장희빈 Femme Fatale, Jang Hee-bin
글:정성일(영화평론가) / 2016-02-16 (기사링크)
“나는 그렇게 일찍 ‘입봉’할 생각이 없었어요. 이게 내가 먹고사는 유일한 방법인데 조감독을 하면 그냥 그럭저럭 지낼 수가 있잖아요. 그때만 해도 내가 충무로에서는 꽤 똘똘한 조감독이어서 사람들이 권택이, 권택이 그러면서 나를 찾았으니까요. 그런데 감독 한번 해서 망하면 그걸 누가 다시 연출부로 데려다 쓰냐구요. 그때도 영화 한 편 찍고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으니까요. 나는 정창화 감독만 모시고 했잖아요. 여기저기 다니는 게 나한테 맞지도 않고. 그런데 <장희빈>을 찍을 때였어요. 그걸 창경궁에서 찍고 있는데 일정이 촉박해서 심지어 연출부들이 그때 막 궁궐 안에서 잠을 자면서까지 영화를 찍었어요. 장면을 찍는데 참, 이건 내가 잘못한 건데, 거기서 나와야 할 일정이 다 되어서 이제 떠나야 할 판국인데, 창경궁 바깥으로 일단 나가면 세트를 세울 수도 없고 도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그날 분량을 다 못 찍고 해가 저물어가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정창화 감독이 막 찍기 시작하는 거야. 동선도 안 맞고, 시선도 틀리고, 그래서 내가 이건 잘못된 겁니다, 라고 말을 했는데, 거기 배우들도 있고, 스태프들도 있고, 사실 정창화 감독도 다 알면서도 그러는 건데, 그래서 속에 불이 나고 있는데, 거기다가 다 알고 있을 법한 조감독이란 놈이 그러니까 다 있는 앞에서 나한테 갑자기 화를 내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맞는 데 망신을 당했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면 그만두겠다, 이러고 나온 거지, 그런데 내가 다른 감독 밑에서 해본 적도 없고 머리가 컸다고 생각하니까 다른 감독들도 나를 안 부르는 거야, 그때 조감독 하던 나를 유심히 바라보던 제작자가 그러지 말고 그냥 ‘입봉’을 해라, 해서 감독이 된 거예요” (「임권택, 임권택을 말하다」) (후략)
2016.02.15. [2016 모모 영화학교] <응답하라 누벨바그: 여전히 새로운 물결> 강의 일정 및 개요 (공지사항 링크)
(주)영화사 백두대간과 이화인문과학원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2016 모모 영화학교 <응답하라 누벨바그: 여전히 새로운 물결>의 주요 일정이 공개되었다.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사의 가장 혁신적 분기점인 누벨바그의 시작부터 끝, 그리고 여전히 유효한 그 영향력에 대하여 3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8주 동안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후략)
강의 일정 및 개요
『CGV압구정』2/12(금) 19:20, 『CGV명동역』2/17(수) 19:20 두 번에 걸쳐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자객 섭은낭> 시네마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제보해주신 박준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객섭은낭 개봉 후 호평속에 절찬 상영중입니다! 개봉 후 특별히 마련된 시네마톡 일정 알려드려요! 2월 12일(금), 17일(수) 정성일 평론가님과의 두차례 시네마톡 확정! 예매를 서두르세요 :)☺ #자객섭은낭 #허우샤오시엔 #서기 #장첸 #츠마부키사토시 #cgv #아트하우스 #시네마톡 #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다그램
Posted by 영화사 진진 on 2016년 2월 6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