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조선대학교』2011.03.31. ‘문화초대석’ 교양교과목 – 정성일 ‘영화를 본다는 것, 이라는 질문’

창의적 문화리더 양성 위한 ‘문화초대석’ 교양교과목 개설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 
영화평론가 정성일씨, 문화평론가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와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동서 문명교류사 연구의 권위자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 미술평론가 반이정씨, 소설가 박민규씨 등 한국의 문화예술계를 주도하는 쟁쟁한 인물들이 조선대학교 강단에 선다.
이들은 조선대학교(총장 전호종)가 창의적 문화리더 양성을 위해 2011학년도에 신규 교양과목으로 개설한 ‘문화초대석’ 강의를 맡는다. (후략)

보도자료 : 2011_culture_chosun_class.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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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석 교과목 안내 (학사공지사항 링크) ]

<제 03 주> (3/31) 
제 목 : 정성일 (영화평론가, <카페 느와르> 감독) 강연 및 영화 감상
강연주제 : 영화를 본다는 것, 이라는 질문
참고문헌 : 정성일, <필사의 탐독>, 바다출판사, 2010.
정성일,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바다출판사,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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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서울아트시네마』2011.02.20.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만다라〉시네토크

[<만다라> 상영 후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 시네토크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 시간 : 2월20일(일) 17시30분
–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 2011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영화제 안내 링크)
> 02. 특별 섹션 Special Section
>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 만다라 Mandara (연출: 임권택 Kwon-taek Im, 1981)

오는 20일 오후 5시30분 ‘카르트 블랑슈: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섹션에 포함된 작품인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디지털 복원판 상영 후에는 예정되어 있던 이 영화의 연출자이신 임권택 감독님 외에 이 영화에 주연배우로 출연하신 배우 안성기 씨가 함께 참여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시네토크를 가질 예정입니다. 진행은 영화평론가 겸 영화감독이신 정성일 씨가 함께해주실 예정입니다.

30년전에 만들어진 영화를 오리지널에 가깝게 복원하여 선보이는 영화 <만다라>에서 함께 호흡한 감독과 배우, 그리고 국내 대표적인 영화평론가가 한 자리에 모여 그때 그 시절을 회고하며 영화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줄 이 자리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 2011-02-19 18:47:03 (홈페이지 추가 공지 링크)
오는 20일 오후 5시30분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디지털 복원판 상영 후에 예정되어 있던 임권택 감독님과 배우 안성기 씨와의 시네토크는 임권택 감독님이 참여하지 못하신채 이뤄질 예정입니다.

임권택 감독님의 개인사정에 의해 <만다라>의 주연배우이신 안성기 씨의 시네토크로만 이뤄집니다. 임권택 감독님과의 만남을 기대하셨던 관객여러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은 예정대로 정성일 영화평론가가 하시고, 안성기 씨와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주실 것입니다.

비록 임권택 감독님이 시네토크에 참여하지 못하시지만 복원판으로 영화를 다시 보고 그 영화의 주연배우와 함께할 수 있는 <만다라> 상영 후 시네토크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 2011/02/21 18:30. CINEMATHEQUE “2011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공식블로그 – [시네토크] 배우 전무송·안성기·송길한 작가와 함께한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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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CinDi Jam New Year』2011.02.21.〈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관객과의 대화 – 모더레이터 정성일 프로그램 디렉터

CinDi Jam New Year!! (Cindi 공식홈페이지 공지 링크) ]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이하 CinDi 영화제) 사무국에서는 2011년 새해를 맞아
지난 제4회 CinDi 영화제 상영작 중 수상작 8편을 상영하는 CinDi JAM New Year 2011(신디 잼 뉴 이어 2011)을 엽니다.

뉴욕현대미술관 MoMA와 링컨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신인감독들의 등용문인 뉴디렉터스 뉴필름스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면서 CinDi의 안목을 다시 한번 검증한 리 홍치 감독의 <겨울방학>을 비롯, 지난해 국내에서 평단과 관객을 놀라게 한 장철수 감독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CinDi 영화제 수상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관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특히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괴물>, <숨>, <애니멀 타운> 등 4편의 한국영화는 상영 후 모두 관객과의 대화(QA)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정성일 프로그램 디렉터가 직접 모더레이터로 나서 감독과 관객과 함께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CinDi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영화의 뒷 이야기, 감독의 숨은 생각을 훔쳐볼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CinDi JAM New Year 2011 상영시간표
2/21(월) 14:00 – 미완성 생활사
2/21(월) 18:10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QA)
2/22(화) 13:20 – 미요코
2/22(화) 15:20 – 나를 찔러봐/괴물(QA)
2/22(화) 18:10 – 숨(QA)
2/23(수) 13:50 – 겨울방학
2/23(수) 16:00 – 미요코
2/23(수) 18:10 – 애니멀 타운(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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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맥스무비』2010.12.31.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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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세 번째 이야기)
기사입력 : 2011.02.09 18:04

[맥스무비=정성일(영화평론가/영화감독)] 매년 새해가 시작하면 (종로 낙원상가 4층에 자리 잡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친구들의 영화제’를 한다.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이다. 이 영화제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영화의 ‘친구들’에게 매년 연말에 백지수표를 보내준다. 그러면 ‘친구들’은 거기에 자기가 (극장에 오는 관객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목록을 써넣으면 된다. 그런 다음 우리는 그 목록을 감상하면 된다. (후략)

[대화]『KT&G상상마당』2011.02.13.〈카페 느와르〉정성일 감독과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

홈페이지 공지사항상상마당 Cinema 공식카페 공지글 (카페 가입 필요) ]

<카페 느와르> 정성일 감독과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
2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상상마당 시네마

지난 12월 30일 개봉, 오랫동안 상상마당 시네마 관객 여러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페 느와르>가 오는 2월 13일 일요일 종영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평론가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 <카페 느와르>는
은희경 작가와 함께한 1월 상상톡톡 ‘영화야! 소년, 소녀들을 위로해줘’
가 매진되는 등 상영 내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발렌타인 데이 이브, 2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사랑을 잃은 자들의 밤.

<카페 느와르>의 종영일에 진행되는 마지막 GV에는 정성일 감독님이
자리해 늦은 일요일 오후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모든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 특유의 카리스마와 재기 넘치는 입담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정성일 감독님과의 특별한 시간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화]『강변CGV』2011.01.31. [스페셜톡] ‘카페 느와르’ 198분의 대화

CGV 강변 스페셜 톡 (CGV 홈페이지 공지글) ]

CGV무비꼴라쥬는 <카페 느와르>의 러닝타임인 3시간 18분 동안,
정성일, 허문영, 그리고 참여 관객들이 어우러진 대화의 장을 통해
<카페 느와르>를 둘러싼 수많은 해석과 논쟁을 마무리한다.

– 행사 개요
일시 : 2011년 1월 31일(월) 19시
* ‘스페셜톡’은 영화상영없이 토론과 대화로 진행됩니다.
장소 : CGV강변 무비꼴라쥬관
진행 : 1부 – 정성일, 허문영의 대담 / 2부 – 관객과의 대화 (Q&A)

* 본 행사는 유료로 진행됩니다. (가격 8,000원)

+. 2011.02.08. CGV무비꼴라쥬 공식카페 후기 및 동영상 링크

[기사]『맥스무비』2010.12.31.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 두 번째 이야기 ②

[맥스뉴스 > 칼럼 전체]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두 번째 이야기 ②)
기사입력 : 2011.01.21 15:39

[맥스무비=정성일(영화평론가/영화감독)] (두 번째 이야기 이부 계속) 우선 독자들께서는 이 이야기의 일부를 먼저 읽어주시기 바란다. 나는 지난해 내가 본 열편의 영화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나는 이 순위를 놓고 당신을 설득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누군가에게는) 실망스럽겠지만 나는 <시>와 <부당거래>를 여기 포함시킬 생각이 없다. 같은 말이지만 나는 데이빗 핀처의 <소셜 네트워크>, 두 편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인 미카엘 하네케의 <하얀 리본>과 롤랑 캉테의 <클래스>, 그리고 자크 오디아르의 <예언자>를 셈하지 않을 것이다. 이건 나의 명단이고 당신은 당신의 목록을 만들면 된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가면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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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KU시네마테크』2011.01.22.〈카페 느와르〉관객과의 대화

스폰지하우스 공식카페 공지 링크 (카페 가입 후 열람 가능) ]

– 일정 : 1/22(토) 오후1:30 상영 후 GV
– 참석 : 정성일 감독, 배우 김혜나
– 사회 : 김혜리 기자
– 장소 : KU시네마테크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내)

+. 2009.09.22.722호.『씨네21』[김혜리가 만난 사람] 영화평론가·영화감독 정성일
+. 2011.01.28. KU시네마테크 Daum카페 공식후기

[기사]『프로메테우스』2011.01.14. 사랑의 영화, 마음으로의 영화 ‘카페느와르’ – 평론가에서 감독으로, 정성일 감독 인터뷰

사랑의 영화, 마음으로의 영화 ‘카페느와르’
– 평론가에서 감독으로, 정성일 감독 인터뷰
(기사링크) 입력 [2011.01.14 17:58] : 이원상

2010년 12월 30일, 논란의 중심에 선 작품이 ‘비로소’ 등장하였다. 정성일 감독의 <카페느와르>. 이 영화가 관객에게 주는 감흥은 강하다. 이 영화의 러닝타임 3시간 18분이 길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3시간 18분을 기다려야 할 때 ‘그 시간은 당신에게 긴 시간인지’ 묻고 싶어진다. <카페느와르>에는 인물과의 만남이 있으며, 영화는 그 인물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대한다. 이러한 태도를 가진 영화는 요즘 정말 보기 드물단 생각이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