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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네이버 공식카페 게시글 링크] 심사를 한 모든 분을 대신하여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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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관물: admin
[기사]『영화천국』2010.06.25.Vol14. 임권택, 그는 현재진행중이다
[영화제] 제25회 뮌헨영화제 ‘Focus on the Far East’ 부문「카페 느와르」초청
뮌헨영화제(FILMFEST MÜNCHEN) Focus on the Far East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부문소개 링크), (『카페 느와르』안내 링크)
[ 상영시간 ]
6/27 14:00 (CinemaxX 6), 6/28 17:30 (Gasteig – Vortragssaal der Bibliothek)
* 상영시간 뒤에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있습니다.
[기사]『LA중앙일보』2010.06.16. LA필름 페스티벌 진출 정성일 감독 이메일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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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중앙일보』2010.06.16. LA필름 페스티벌 진출 정성일 감독, 북미서 첫소개…”관객 만남 설레요” – 이상배 인턴기자 (입력시간 : 2010.06.10. 19:47)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평론가 중의 한 명인 정성일씨가 펜 대신 카메라를 잡았을 때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우려를 함께 나타냈다. |
[기사]『씨네21』2010.06.22.759호. 정성일·허문영의 씨네산책 1회-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

NO.759 2010.06.22 ~ 06.29
[special] 정성일·허문영의 씨네산책 1회-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
영화의 산책길이 지금 열린다. 성급해하지 않고 단정짓지 않으며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을 지닌 채로 영화가 이끄는 생각들을 따라 산책해보자는 의미다. 정성일, 허문영 두 시네필이 우리를 안내해준다. 이른바 ‘정성일, 허문영의 씨네산책’이다. 이들이 선택한 첫 번째 주제는 ‘영화를 사랑한다는 것’이며, 그 친구로 박찬욱 감독을 초대했다. ([에디토리얼] 씨네산책 떠나요)
[대화]『시네마테크KOFA』2010.07.07~07.10. 시네필 2: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동영상링크 추가)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 링크]
소개 :
시네필 2: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 고다르의 <기관총 부대>
‘빔 벤더스와 독일문화원 – 70년대 영화청년 시절을 돌아보다’에 이어 시네필 2탄으로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 고다르의 <기관총부대>’를 준비하였습니다. 독일문화원에서 영화청년들이 벤더스와 파스빈더, 헤어조크의 영화에 열광하였다면, 당연 프랑스 문화원에서는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들의 영화와 그들이 거장이라고 불렀던 이들의 영화가 사랑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네필 2 특별전에서는‘아!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하고 충격을 주었을 고다르의 <기관총부대>와 으스타슈의 <산타클로스는 푸른 눈을 가졌다> 그리고 트뤼포가 ‘진정한 작가’로 불렀던 막스 오퓔스의 <롤라 몽테> 3편이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도움으로 상영됩니다.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기관총 부대>에 얽힌 개인적인 이야기와 김홍준 감독과 정성일 선생의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을 들어보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 암울했던 시절, 간혹 한글자막도 없는 16밀리 프린트를 보면서 영화라는 매체를 지독히도 사랑했던 영화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영화란 우리에게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
기간: 7월 7일(수)~10일(토)
장소: 시네마테크KOFA 2관
주최: 한국영상자료원, 주한 프랑스문화원
후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행사:
* 해설상영 <기관총 부대>: 정성일 영화평론가 (7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KMDB 동영상링크(8/11 업데이트)]
** 대담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 정성일 영화평론가, 김홍준 교수 (7월10일 토요일 5시) [KMDB 동영상링크(8/11 업데이트)]
상영작품 :
– 7/7 19:30 <기관총 부대>
– 7/8 19:30 <산타클로스는 푸른 눈을 가졌다>
– 7/9 19:30 <기관총 부대>
– 7/10 14:00 <롤라 몽테>, 16:00 <산타클로스는 푸른 눈을 가졌다>, 17:00 대담: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영화제] 제9회 트란실바니아국제영화제「카페 느와르」초청
Café Noir
Original Title: Ka-pe Nu-wa-ru
Country: South Korea, (2009)
Director: Jung Sung-il
Cast: Shin Ha-kyun, Kim Hye-na
Length: 03h: 17m
I walk and walk the streets of Seoul. The buildings torn down. Erected anew. Simulacra in the name of ‘restoration’. False history. Fake modernity. Political gestures unfurled in front of them, like a live theater. The season of politics here is winter. Ihad to make this film during a cold winter. The wind blows from the right. The riot police lined up in the streets. Random interrogation of pedestrians. Protests approaching suicides. Some were burned to death during a demonstration. The former president killed himself. I wanted to capture that Seoul, gagged and bound. Was it Jean-Luc Godard who said, make your cinema political, instead of making a political film? I, along with my camera, my crew and cast, wandered around in Seoul. The movie’s „dead time” is the real time of Korea, the time in which our despair dwells. Goethe, Frankfurt 1774. Dostoevsky, St. Petersburg 1848. Seoul, 2009. Dead times. No more deaths. (Jung Sung-il)
Awards & Festivals: Venice 2009, Pusan 2009, Hong Kong 2009, Rotterdam 2010
This movie runs within the festival at the following locations:
Monday 31.05.2010 Arta Cinema 20:00
[영화제] 제16회 LA영화제 ‘International Showcase’ 부문「카페 느와르」초청
「카페 느와르」가 Los Angeles Film Festival 2010 에서 상영됩니다. 미국 외부에서 만들어진 혁신적이고 독립적인 내러티브와 다큐멘터리를 다룬 영화 20편을 소개하는 International Showcase 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홈페이지 안내 링크)
Café Noir
International Showcase
(South Korea, 2009, 197 mins)
In Korean with English subtitles
North American premiere
Directed By: Jung Sung-Il
Producer: Kim Jong-won
Screenwriter: Jung Sung-il
Cinematographer: Kim Jun-young
Editor: Moon In-dae
Cast: Shin Ha-kyun, Kim Hye-na, Jung Yu-mi
Screening Schedule : Sun, Jun 20th 8:00pm, Wed, Jun 23rd 8:00pm
This formally rigorous, but sprawling and endlessly playful examination of unrequited love trails a heartsick music teacher as he wanders the lonely streets of Seoul. Having recently been unceremoniously dumped by his married lover, he finds himself drawn to a young woman in her own state of romantic purgatory. Writer-director Jung Sung-il may prove to be Korea’s answer to Jean-Luc Godard, an adventurous film critic turned auteur with an audacious vision. Witness Café Noir, his ambitious, subversively funny film debut that references Goethe, Dostoyevsky, leftist politics, Bollywood, and Christianity while paying loving homage to the last decade of Korean cinema.
[대화]『상상마당』2010.05.16.〈원 나잇 스탠드〉상영 후 씨네토크 (+현장스케치 추가)
[ 원 나잇 스탠드 개봉 이벤트 (상상마당 공지사항 링크)]
– 5월 15일(일) 15시 상영 후
– 진행: 정성일 영화평론가, 감독(<카페 느와르>)
– 게스트: 장훈, 달시 파켓
2010.05.27. 현장스케치 동영상+사진 추가 (상상마당 네이버 공식카페 링크)
<원 나잇 스탠드>, 2009
– 영화정보 링크: [네이버] [다음] [KMDB]
[책] 김혜리,『진심의 탐닉』, 씨네21, 2010.05.20

「씨네21」2009.09.28.722호 중
“김혜리가 만난 사람” 코너에 게재된 영화평론가·영화감독 정성일의 인터뷰인 “아이처럼, 사제처럼” 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씨네21 홈페이지 링크)
[ 목차 ]
- 세계의 끝, 소설가 – 소설가 김연수
- 마이크를 든 슈퍼맨 – MC 김제동
- 재미의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 <무한도전> PD 김태호
- 청춘을 명상하는 청춘 – 배우 정우성
- 아이처럼, 사제처럼 – 영화평론가 · 영화감독 정성일
- 고지식한 연기중독자 – 배우 김명민
- 한국 문학의 사려깊은 연인 – 문학평론가 신형철
-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 지식소매상 유시민
- 귀여운 여인 – 배우 김혜자
- 아버지, 미스터 킴! –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김동호
- 뜨거운 심장, 본능적 엇박 – 배우 류승범
- 취한 말(語)들의 시간 – 시인 김경주
- 클로징 30초에 혼을 담는다 – MBC <뉴스데스크> 앵커 신경민
- 고독을 먹고 자란 카리스마 – 영화인 방은진
- “세상 모든 일이 번역인지도 모르죠” – 번역가 정영목
- 실패조차 흥미진진할 야심가 – 배우 하정우
- 바람이 그대를 데려다 주리라 – 배우 고현정
- 액션영화가 끓는점 = 정두홍 °c
- 과학이 인문학을 만났을 때 – 물리학자 정재승
- 만화로 사회를 벗기는 노골리스트 – 만화가 최규석
- 코미디는, 그리고 세상은 – 코미디언 김미화
- 시간을 조각하는 손 – 음악가 장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