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리가 만난 사람] 영화평론가·영화감독 정성일 글 : 김혜리 사진 : 오계옥 | 2009.09.28 (722호. 2009.09.22) [ 원문기사 링크 ] “이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해마다 겨울이 다가오면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메일 끄트머리에 그렇게 묻곤 한다(물론 이는 상드린 베이세 영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그와 서신과 메일을 주고받아본 사람이라면 정성일이 계절의 기척에 어느 문학소녀보다 더 열렬히 감동하는 사람인지 알 것이다. 나는, 할 수만 있었다면 그가 메일에 단풍잎이나 꽃잎을 동봉해서 보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지난 6월 첫 영화 <카페 느와르>의 마무리 작업 중이던 그는 이렇게 적어 보냈다. “세상을 둘러보면서 매일 아침 편집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저는 단 한번도 예술가의 마음을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영화를 보러가는 시네필의 마음으로 그렇게 편집실로 향합니다. 이 영화가 좋을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김혜리씨는 매일 조금씩 무얼 더 사랑하고 계십니까?”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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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09년도 2차 자막번역 프린트제작지원사업 및 영상자막번역지원 선정결과 발표
[영화진흥위원회] 2009.09.23. 2009년도 2차 자막번역 프린트제작지원사업 및 영상자막번역지원 선정결과 발표 (원문링크)
2009년도 2차 자막번역 프린트제작지원사업 및 영상자막번역지원에 선정된 작품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다음과 같이 개최되는 지원금 수령 및 정산안내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금 수령 및 정산 안내 설명회>
일시: 2009.09.30(수) 14:00
장소 : 영화진흥위원회 (홍릉사옥) 3층 회의실
ㅇ 디지털 장편 지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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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
신청일 |
작품명 |
감독 |
신청(업)자 |
제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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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장편-8 |
8월13일 |
카페 느와르 |
정성일 |
(주)엠라인 |
북극성 |
[영화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카페 느와르’ 상영시간표
[강의] 제17기 수요문화대학. 12/2(수) – 정성일 감독 영화 이야기
| [성산아트홀 홈페이지 수강생모집 안내페이지]
『제17기 수요문화대학 수강생 모집안내』 ○ 모집기간 : 2009. 8. 20 ~ 9. 11 (선착접수순) ▣ 강좌일정 및 강사명
▣ 신청방법 : 성산아트홀 전시동 3층 방문신청 및 전화접수 (☏268-7910, 010-4800-8494) |
[영화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카페 느와르』초청
| [공식홈페이지『카페 느와르』안내페이지 링크] 카페 느와르 / Cafe Noir Korea | 2009 | 197min | D-Cinema | COLOR JUNG Sung-il : 정성일
PROGRAM NOTE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취하면서,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을 깔아놓으면서, 다양한 한국 영화를 영화 속에 인용하는 작품. 무엇보다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첫 장편이다. 이제 세 시간이 넘는 영화를 보고 그에게 말을 건넬 시간이 왔다. |
[영화제] 제66회 베니스영화제 ‘카페 느와르’ 상영시간표

‘pubblico’ 라고 표시된 9월 10일에만 일반공개됩니다.
SALA PERLA 2
CRITIC’S WEEK
CAFÉ NOIR by Sung-il Jung (Corea, 197′, language: Korean s/t Italian/English) cast: Ha-gyun Shin, Jeong-hee Mooon, Hye-na Kim
[기사]『주간한국』2009.08.25. “디지털 영화의 시대가 올 것이다”
| [주간한국] 2009.08.25. “디지털 영화의 시대가 올 것이다” – 정성일 시네마디지털서울 집행위원장 박우진 기자 (입력시간 : 2009-08-25 11:22:00) [ 원문기사 링크 ] (전략)…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만난 정성일 집행위원장은 올해 시네마디지털서울의 경쟁작 목록이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고 했다. 프로그래머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의 비평가로서 한 평가였다. …(후략) |
[기사]『네이버캐스트』한국인 2009.08.21. 가장 행복한 영화광, 영화평론가 정성일
| [네이버캐스트] 한국인 2009.08.21. 가장 행복한 영화광, 영화평론가 정성일 글 김형석 / 영화 월간지 <스크린> 전 편집장 [ 원문기사 링크 ] 월간지 <스크린>이 영화평론가, 저널리스트 등과 함께 선정한 ‘우리 세대, 우리 영화인’. 1980년대말부터 20년 가까이 영화평론가로서 한국 영화평론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고, 지금은 영화감독으로서 첫 영화를 내놓은 ‘영화인’ 정성일을 만난다. |
[기사]『무비위크』2009.08.10. CinDi 2009 공동집행위원장 & <카페 느와르> 정성일 감독
[기사]『경향신문』2009.07.29.[경향과의 만남] 영화평론가서 ‘카페 느와르’로 감독 데뷔
| [경향과의 만남] 영화평론가서 ‘카페 느와르’로 감독 데뷔 글 백승찬·사진 김세구 선임기자 myungworry@kyunghyang.com [ 원문기사 링크 ] (전략)… 다음달 19~25일 열리는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 막바지 준비와 장편 데뷔작 <카페 느와르> 후반작업에 한창인 정성일씨를 만났다. <카페 느와르>는 9월초 열리는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놀랍게도 지금까지 단 한 권의 평론집도 내지 않은 그는 올가을 첫 평론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후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