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화) 19:00 CGV명동역에서 일커 카탁 감독의 〈티처스 라운지〉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티처스 라운지> 라이브러리톡 개최 "악인 없이도 겹겹이 쌓이는 비극"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 학교 내 사건사고들을 파헤쳐 보는 시간! 지금 바로 예매하세요! …
게시: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2024년 1월 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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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19:00 CGV명동역에서 일커 카탁 감독의 〈티처스 라운지〉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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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Db > 영화사 >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
1919년 9월 18일 : 베를린에서 에른스트 루빗치와 폴라 네그리의 프랑스 대혁명 사극 〈마담 뒤바리〉가 ‘우레같은’ 박수갈채를 받다 (원문링크)

교과서는 언제나 역사를 재구성한 다음 요약한다. 독일 무성영화에 대한 오해는 영화사의 ‘매뉴얼’화에 관한 사례이다. 그때 영화사의 섬광은 사라지고 오류추론이 시작될 것이다. 독일 무성영화에 대한 대부분의 해설은 과도할 정도로 표현주의 영화에 기울어져 있고, 그런 다음 하나의 경향에 모든 영화를 수렴시키면서 현실의 반영이라는 도식을 끌어들인다.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의 저서 〈칼리가리에서 히틀러까지, 독일영화의 심리사〉가 너무 훌륭했기 때문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지만 크라카우어도 그렇게 단순하게 설명하지는 않았다. 물론 독일 무성영화의 위대한 전통이 표현주의 영화(들)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경향이 바이마르 영화의 전부는 아니다. 다른 하나는 사극영화(Kostüfilme)의 대중적인 성공이 있었다.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이 개봉했던 1919년부터 쏟아져나온 영화는 사극이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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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12(금) 19:30 CGV명동역에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노 베어스〉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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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에 공개된 ‘2023 사사로운 영화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던 왕빙 감독의 〈흑의인〉 글이 KMDb에 게재되었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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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1(월) 19:30 씨네큐브에서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사랑은 낙엽을 타고〉 상영 후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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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월) 19:30 KU시네마테크에서 사임 사디크 감독의 〈조이랜드〉 상영 후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2/22(금) 13:20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해피아워〉 상영 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참여하는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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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화) 19:30 인디스페이스에서 김태훈 감독의 〈빅슬립〉 상영 후 김태훈 감독이 참여하는 인디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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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금) 19:00 CGV명동역에서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의 〈사형에 이르는 병〉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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