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점 알라딘에서 진행하는 ‘나도 서점 주인’ 이벤트에서 열 쌍의 책과 영화에 대한 소개와 함께 5/11에 공개하는 1권의 블라인드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알라딘 이벤트 링크)
- 로베르토 볼라뇨 <2666> / 왕가위 <2046>
- 미셸 슈나이더 <슈만, 내면의 풍경> / 벨라 타르 <토리노의 말>
- 페르난다 멜초르 <태풍의 계절> / 루이스 부뉴엘 <잊혀진 사람들>
- 페터 한트케 <세잔의 산, 생트빅투아르의 가르침> / 홍상수 <도망친 여자>
- 찰스 부코스키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 장-뤽 고다르 <네 멋대로 해라>
- 아베 코보 <제4 간빙기> / 크리스 마르케 <활주로>
- 조르주 페렉 <공간의 종류들> / 차이밍량 <구멍>
-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사탄탱고>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잠입자>
- 고쿠분 고이치로 <중동태의 세계> / 지가 베르토프 <카메라를 든 남자>
- 조르주 디디-위베르만 <끝까지 증언하는 사람> / 로베르 브레송 <한 사형수가 탈옥했다>
- [블라인드책] / 클로드 란츠만 <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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