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클로드 란츠만, 『쇼아』, 필로소픽, 2022.07.30. 해제

클로드 란츠만의 『쇼아』에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해제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 링크 : 예스24 / 교보문고 / 알라딘)

그러면 질문할 것이다. 왜 클로드 란츠만은 증언의 아카이브에 만족하지 않고 영화로 만들었는가. 아마 이 질문이 핵심일 것이다. 〈쇼아〉는 증언을 모으는 데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증언의 행위를 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증언과 증언의 행위 사이에는 간극이 있다는 것을 놓치면 안 된다. 증언은 기록의 전달이 아니다. 그것은 사건을 통과하고, 상황을 경험하고, 재난 속에서 돌아온 사람이 가진 트라우마의 담론이다.

정성일 평론가 해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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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FILO』 2022.7-8. 하마구치 류스케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 : 1978년생, 하마구치 류스케 – 독후감으로 영화의 앞前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것

영화잡지 FILO 7-8월호에는 ‘하마구치 류스케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 : 1978년생, 하마구치 류스케 – 독후감으로 영화의 앞前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것’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판매처 : 예스24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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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2022.08.11. 플로리앙 젤러 〈더 파더〉 (코멘터리 수록)

아트크래프츠에서 제작한 플로리앙 젤러 감독의 〈더 파더〉(2020) 블루레이가 7/7(목) 예약판매를 시작하여 8/11(목) 발매될 예정입니다. 해당 블루레이에는 정성일 평론가의 음성해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스24 / 알라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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