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아카데미 온라인 소식지 KAFA zine 42호(2015.01.19)에 ‘영화의 우정-예술가로부터의 조언’ 이 게재되었습니다.(링크)
글쓴이 보관물: admin
[대화]『CGV』2015.02.17.〈폭스캐쳐〉시네마톡
[대화]『CGV』2015.01.30.〈트라이브〉시네마톡
[대화]『한국영상자료원』2015.02.01.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4년 한국영화 <경주> 관객과의 대화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4년 한국영화 (공지링크)

장소 : 시네마테크KOFA 1관
기간 : 2015.01.23.(금) ~ 02.01.(일)
소개 :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4년 한국영화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4년 한국영화를 발표합니다. 201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 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학과 교수, 영화 관련지 기자 10분이 참여하였습니다. 김봉석, 맹수진, 모은영, 이상용, 이영진, 이용철, 정성일, 조영각, 조혜정, 허문영 선정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4년 한국영화 (가나다 순)
<경주> (장률, 2013)
<군도: 민란의 시대> (윤종빈, 2014)
<끝까지 간다> (김성훈, 2013)
<논픽션 다이어리> (정윤석, 2013)
<도희야> (정주리, 2013)
<10분> (이용승, 2013)
<야간비행> (이송희일, 2014)
<자유의 언덕> (홍상수, 2014)
<철의 꿈> (박경근, 2013)
<한공주> (이수진, 2013)
* 공정성을 위해 선정위원 10인의 영화리스트와 순위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관객과의 대화
1월 23일(금) 19시 <철의 꿈> 박경근 감독, 맹수진 평론가
1월 24일(토) 16시 <10분> 이용승 감독, 남동철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1월 25일(일) 14시 <군도-민란의 시대> 윤종빈 감독, 이용철 평론가
1월 25일(일) 18시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 이용철 평론가
1월 28일(수) 19시 <도희야> 정주리 감독, 조영각 서독제 위원장
1월 30일(금) 19시 <논픽션 다이어리> 정윤석 감독, 조영각 서독제 위원장
1월 31일(토) 16시 <야간비행> 이송희일 감독, 이재준 배우, 정지연 평론가
2월 1일(일) 16시 <경주> 장률 감독, 정성일 평론가
+. 2015.05.26. 한국영상자료원 Youtube 공식채널
[기사]『KMDb』2015.01.06. 영화, 연화(속) (1973)
연화 Yeonhwa, 연화(속) Yeonhwa 2
글:정성일(영화평론가) / 2015-01-06 (기사링크)
정리에 관한 의문. 목록을 따라가다가 <연화>에 이르면 이 영화는 <연화>와 <연화(속)> 두 편으로 나뉘어 분류되어 있다. 물론 한 편의 영화를 두 편으로 나누는 것은 신기한 일은 아니다. 클로드 란츠만의 <쇼아>는 전체 10시간 13분 상영시간을 각각의 토픽에 따라 네 편으로 나누었으며, 왕빙의 <철서구>는 9시간 11분에 각각 제목을 다시 달고 세 편으로 나누었다. 고다르는 좀 더 섬세하게 나누었다. <영화사(들)>은 4시간 24분을 네 개로 나눈 다음 다시 각 분류 안에서 장(chapitre)을 A와 B로 나누었다. 구태여 예를 떠올린다면 미조구치 겐지가 1941년에 만든 <겐로쿠 추신구라(元祿 忠信藏)>일 것이다. 4시간 1분에 이르는 이야기를 겐지는 그냥 간단하게 ‘第 一篇’과 ‘第 二篇’으로 나누었다. 하지만 이 두 편은 경우가 다르다. 분류와 달리 <蓮花>라는 제목으로 1975년 3월 8일 국제극장에서 개봉하였고, 그때 신문광고전단에 따르면 ‘邦畵史上 初有의 3時間 40分 上映!’이라고 되어있다. 그 아래 ‘第 1部 離別篇’ ‘第 2部 復讐篇’으로 친절하게 이 영화가 두 편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되어있지만 현재 남아있는 필름에는 두 편을 나누는 그 어떤 간(間)자막(inter_title)이나 별다른 표시가 없다. 또한 두 편 사이는 16년을 건너뛰고 이야기가 진행되기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第 2部 復讐篇’이 시작될 때 별다른 자막이나 소개가 없으며 앞의 이야기에 대한 간단하게 요약된 줄거리의 소개도 없다. 무엇보다 어디에도 <연화 (속)>이라는 제목을 찾아볼 수가 없다. 또한 상영시간을 고려해볼 때 그 당시 상영된 할리우드 영화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나 <벤허>,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 볼 수 있었던 휴식시간(intermission)도 없다. 만일 <연화>가 신문 전단처럼 두 편으로 나누지 않고 상영회차를 하나의 단위로 하여 한 번에 전체를 상영했다면 임권택의 영화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영화사에서 가장 긴 상영시간을 가진 영화일 것이다.(후략)
[기사]『씨네21』2015.01.13.988호. [feature] 정성일, 허문영에게 묻다

NO.988 2015.01.13~01.20
[feature] “정성일, 허문영에게 묻다” 특집으로 “허문영의 <보이지 않는 영화>를 두고 우리에게 질문이 필요한 까닭” 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아직 온라인에 기사가 업데이트 되진 않았습니다.
'정성일, 허문영에게 묻다'(<씨네21> 988호. 2015. 1. 13~20) "허문영의 <보이지 않는 영화를 두고 우리에게 질문이 필요한 까닭" pic.twitter.com/5qQF4kU1Rf
— 정홍수 (@solimyo) January 12, 2015
[대화]『CGV』2015.01.14.〈내일을 위한 시간〉시네마톡
[ CGV홈 > 영화 > CGV아트하우스 > 톡프로그램 ]
CGV아트하우스 네이버 공식카페 공지글
2015-1월 둘째주 톡(talk) 프로그램 일정
http://cafe.naver.com/loveindian/15582 (카페가입필요)
1/14(수) 오후7:30 <내일을 위한 시간> 시네마톡을 정성일 평론가가 진행합니다.

+. 2015.01.25. CGV아트하우스 공식카페. 시네마톡 [내일을 위한 시간] with 정성일 평론가 (링크)
[영화제]『서울아트시네마』2015.02.07. [1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상영 후 시네토크
[ 서울아트시네마 > Archives >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
1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프로그램 안내 링크)

– 일시 : 2015.1.15 – 2015.2.15
–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 주한프랑스문화원
– 티켓 :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노인/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 문의 : 02-741-9782
– 웹 : www.cinematheque.seoul.kr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의 대표적 영화축제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은 이번 영화제는 2015년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열리며, 18명의 친구들이 선택한 영화를 포함해 모두 23편의 작품들을 상영합니다. 찰리 채플린의 <시티 라이트> 연주상영과 함께 시작하는 이번 “1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 시네마테크를 사랑하는 친구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중략)
▣ 2015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의 선택작
15.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선택 <리바이어던> / 루시엔 카스탱-테일러, 베레나 파라벨,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 왕빙
▣ 특별행사
2. 시네토크
•정성일 시네토크 2월 7일(토) 4시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상영 후
+.2015.01.13. [네이버 > 영화 > 매거진 > 스페셜리포트 > 네이버영화 10주년을 맞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탄] (링크)
+. 2015.01.28. [리뷰]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 나는 그때 거기에 있었다 (서울아트시네마 공식블로그)
+. 2015.02.03. 2/7 16:00 <광기가..> 상영에 관한 정성일 평론가의 제안 (서울아트시네마 공지사항)
[기사]『씨네21』2014.12.23.985호. 2014 해외영화 베스트5

NO.985 2014.12.23~12.30
<씨네21>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올해의 영화, 올해의 영화인’을 선정했다. 2014년 당신과 함께한 영화들, 어쩌면 당신이 놓쳤을지도 모를 영화들이 여기에 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빈칸을 메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씨네21>이 부치는 선물이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2014 해외영화 베스트5 로
1위(언더 더 스킨), 2위(보이후드), 3위(투 더 원더), 4위(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5위(천주정) 을 꼽았습니다. (기사링크)

[대화]『두산아트센터』2015.01.24. [컨템포러리 토크] 차이밍량 (대담자: 정성일)
컨템포러리 토크 (프로그램 안내 링크)
2015.01.24 ~ 2015.07.25
AM10:30~12:00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 : 무료
사전예약, 선착순 마감 : 1인 1장
컨템포러리란 무엇인가.
예술가의 동시대성은 무엇인가.
‘컨템포러리 토크’는 동시대 공연예술계를 이끌고 있는 예술가, 프로그래머, 큐레이터의 현재 고민과 비전을 들어보는 무료강연 프로그램이다. 2015년 1월부터 7월까지 한 달에 한 번, 총 7회 진행된다. 영화, 공연, 미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우리와 함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예술가들이 지금 이 시간들을 어떻게 보고, 듣고, 생각하고 있는지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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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시간 |
아티스트 |
대담자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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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토) |
10:30 |
차이밍량 Tsai Ming Liang |
정성일 |
연강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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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토) |
10:30 |
오카다 토시키 Okada Toshiki |
마티아스 릴리엔탈 Matthias Lilienthal |
연강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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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토) |
10:30 |
아핏찻퐁 위라세타쿨 영화감독/연출가 |
박찬경 |
연강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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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토) |
10:30 |
김성환 |
줄리엔 로어츠 Julienne Lorz |
연강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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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토) |
10:30 |
호추니엔 Ho Tzu Nyen |
안젤름 프랑케 Anselm Franke 수석 큐레이터 |
연강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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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토) |
10:30 |
헬리 미나르티 Helly Minarti |
막스-필립 아셴브렌너 |
연강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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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토) |
10:30 |
프리 라이젠 Frie Leysen |
김성희 |
연강홀 |
기획: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두산아트센터
기간 : 2015년 1월 24일 ~ 7월 25일
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가격 : 무료
예매 : 두산아트센터 doosanartcenter.com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asianartstheatre.org
+. 2015.02.05. Youtube by 아시아예술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