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의 게스트] 62회 – 디지털영화 전도사 이광모 & 정성일 (홈페이지링크)
* 62회분은 2010.08.09(월)에 방영됩니다. (미리보기 링크)
글쓴이 보관물: admin
[대화]『시네마테크KOFA』2010.8.12~10.3. 임권택 전작전

[ 임권택 전작전 Im Kwon-Taek Retrospective ]
(프로그램 안내, 상영시간표 링크, 보도자료 링크)
– 일시: 2010.8.12(목) ~ 10.3(일)
– 장소: 시네마테크KOFA 1관
– 주최: 한국영상자료원
부대행사2. ‘임권택에 대해 말하다’ [상영 뒤 정성일 영화평론가 해설]
– 2010.9.2(목) 오후7시. <씨받이>(1986)
– 2010.9.5(일) 오후2시. <길소뜸>(1985)
– 2010.9.10(금) 오후7시. <둘째어머니> (1971)
– 2010.9.12(일) 오후2시. <취화선>(2001)
– 2010.9.16(목) 오후7시. <흐르는 강물을 어찌 막으랴>(1984)
– 2010.9.18(토) 오후2시. <만다라>(1981)
[영화제] 제10회 에라뉴호라이즌영화제 ‘Panorama’ 부문「카페 느와르」초청
에라뉴호라이즌영화제(Era New Horizon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Panorama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Panorama 상영작 링크), (『카페 느와르』안내 링크)
[ 상영시간 ]
7/26 09:45 (Helios 1), 8/1 15:45 (Helios 1)
[기사]『씨네21』2010.07.20.763호. 정성일·허문영, 영화평론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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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63 2010.07.20 ~ 07.27 |
[영화제] 제4회 Cindi ‘버터플라이’ 부문 예심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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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네이버 공식카페 게시글 링크] 심사를 한 모든 분을 대신하여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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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영화천국』2010.06.25.Vol14. 임권택, 그는 현재진행중이다
[영화제] 제25회 뮌헨영화제 ‘Focus on the Far East’ 부문「카페 느와르」초청
뮌헨영화제(FILMFEST MÜNCHEN) Focus on the Far East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부문소개 링크), (『카페 느와르』안내 링크)
[ 상영시간 ]
6/27 14:00 (CinemaxX 6), 6/28 17:30 (Gasteig – Vortragssaal der Bibliothek)
* 상영시간 뒤에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있습니다.
[기사]『LA중앙일보』2010.06.16. LA필름 페스티벌 진출 정성일 감독 이메일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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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중앙일보』2010.06.16. LA필름 페스티벌 진출 정성일 감독, 북미서 첫소개…”관객 만남 설레요” – 이상배 인턴기자 (입력시간 : 2010.06.10. 19:47)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평론가 중의 한 명인 정성일씨가 펜 대신 카메라를 잡았을 때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우려를 함께 나타냈다. |
[기사]『씨네21』2010.06.22.759호. 정성일·허문영의 씨네산책 1회-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

NO.759 2010.06.22 ~ 06.29
[special] 정성일·허문영의 씨네산책 1회-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
영화의 산책길이 지금 열린다. 성급해하지 않고 단정짓지 않으며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을 지닌 채로 영화가 이끄는 생각들을 따라 산책해보자는 의미다. 정성일, 허문영 두 시네필이 우리를 안내해준다. 이른바 ‘정성일, 허문영의 씨네산책’이다. 이들이 선택한 첫 번째 주제는 ‘영화를 사랑한다는 것’이며, 그 친구로 박찬욱 감독을 초대했다. ([에디토리얼] 씨네산책 떠나요)
[대화]『시네마테크KOFA』2010.07.07~07.10. 시네필 2: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동영상링크 추가)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 링크]
소개 :
시네필 2: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 고다르의 <기관총 부대>
‘빔 벤더스와 독일문화원 – 70년대 영화청년 시절을 돌아보다’에 이어 시네필 2탄으로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 고다르의 <기관총부대>’를 준비하였습니다. 독일문화원에서 영화청년들이 벤더스와 파스빈더, 헤어조크의 영화에 열광하였다면, 당연 프랑스 문화원에서는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들의 영화와 그들이 거장이라고 불렀던 이들의 영화가 사랑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네필 2 특별전에서는‘아!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하고 충격을 주었을 고다르의 <기관총부대>와 으스타슈의 <산타클로스는 푸른 눈을 가졌다> 그리고 트뤼포가 ‘진정한 작가’로 불렀던 막스 오퓔스의 <롤라 몽테> 3편이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도움으로 상영됩니다.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기관총 부대>에 얽힌 개인적인 이야기와 김홍준 감독과 정성일 선생의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을 들어보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 암울했던 시절, 간혹 한글자막도 없는 16밀리 프린트를 보면서 영화라는 매체를 지독히도 사랑했던 영화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영화란 우리에게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
기간: 7월 7일(수)~10일(토)
장소: 시네마테크KOFA 2관
주최: 한국영상자료원, 주한 프랑스문화원
후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행사:
* 해설상영 <기관총 부대>: 정성일 영화평론가 (7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KMDB 동영상링크(8/11 업데이트)]
** 대담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 정성일 영화평론가, 김홍준 교수 (7월10일 토요일 5시) [KMDB 동영상링크(8/11 업데이트)]
상영작품 :
– 7/7 19:30 <기관총 부대>
– 7/8 19:30 <산타클로스는 푸른 눈을 가졌다>
– 7/9 19:30 <기관총 부대>
– 7/10 14:00 <롤라 몽테>, 16:00 <산타클로스는 푸른 눈을 가졌다>, 17:00 대담: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