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2019.06.05.-06.09. ‘창’ 섹션 부문 뉴비전상 심사위원 선정

6/5(수)~6/9(일) 동안 진행하는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한국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 부문 뉴비전상 심사위원으로 영화사 레드피터 이동하 대표, 장률 영화감독, 정성일 영화감독 겸 평론가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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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서울국제사랑영화제』 2019.05.11. 제인 마그누손 〈베르히만: 가장 빛나던 순간 1957년〉 상영 후 시네토크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프로그램 중 5/11(토) 19:10 필름포럼에서 제인 마그누손 감독의 〈베르히만: 가장 빛나던 순간 1957년〉 상영 후 시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관련기사] 2019.04.22. 파이낸스 투데이.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프로그램팀이 선택한 추천작 BEST 5!’

<베르히만: 가장 빛나던 순간 1957년>은 제인 마그누손 감독의 스웨덴, 노르웨이 영화다. 세계적 거장 잉그마르 베르히만은 평생을 영화로 구도자적 삶을 추구했다. 2018년 베르히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이자 <제7의 봉인><산딸기>를 동시에 연출했던 영화사적으로 세기의 순간으로 남은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교회 관객뿐만 아니라 씨네필에게도 길이 기억될 작품으로, 특별히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강연으로 더욱 풍부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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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음과 모음』 2019.봄. 황당무계한 우정을 위한 서론

문예계간지 ‘자음과 모음’ 2019년 봄호에는 “황당무계한 우정을 위한 서론”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 링크 : 알라딘 / 예스24)

[ 출판사 제공 안내 ]

(전략)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황당무계한 우정을 위한 서론」에서 문학잡지가 문학과 영화 사이에 “하나의 다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썼다. 문학잡지에 실린 글들이 때때로 견고한 성벽 같고, 그 비평적 언어들이 너무 조심스럽거나 진지해서 “공허”하다는 그의 지적은 경청할 만하다. 문학잡지가 어떤 방식으로 다른 ‘예술’ 장르와 공명하며 우정을 쌓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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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메가박스코엑스』 2019.04.21. [들꽃영화상 수상작 상영회] 〈천당의 밤과 안개〉 상영 후 GV

[ 메가박스 홈페이지 공지 사항 ]

메가박스코엑스에서 4/21(일) 14:00 ‘들꽃영화상 수상작 상영회’로 정성일 감독의 〈천당의 밤과 안개〉 상영 후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facebook으로 ‘권희선’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