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토) 저녁 7:30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줄리에타>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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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국립중앙도서관』 2016.11.30. 제4회 저자와의 만남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 국립중앙도서관 > 소통 참여 > 도서관 소식 > 보도자료 ]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저자와의 만남 (해당 공지글 링크)
- 행사 개요
- 행 사 명: 2016년 제4회 저자와의 만남
- 주 제:“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 강 사: 정성일(영화평론가)
- 일 시: 2016. 11. 30.(수) 15:00~17:00
- 장 소: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
- 참석대상: 강연참석 희망 일반인 등 200여명
- 참가방법
–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www.nl.go.kr)
‘소통․참여>도서관 소식’란에 공고 및 온라인 접수
– 참가신청 기간: 11. 21(월) ~ 11. 29(화) ※ 선착순 선발, 참가비 무료
– 전화 문의: 국립중앙도서관 자료운영과(02-590-0649)
※ 추첨을 통해 저자의 저서를 드립니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오는 30일(수) 오후 국제회의장에서 영화평론가 정성일 초청 ‘2016년 제4회 저자와의 만남’을 갖는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저자와의 대화 및 음악이 어우러진 강연으로 진행한다.
영화평론가이자 영화감독인 정성일은 《로드쇼》편집차장, 《키노》편집장 및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9년 영화 ‘카페 느와르’로 영화감독에 데뷔했으며, 2015년 두 번째 영화 ‘천당의 밤과 안개’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필사의 탐독’ 등이 있다.
홍선애 아나운서(TBS ‘TV책방 북소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저자와의 대화 외에도 ‘카바레’, ‘시네마천국’, ‘오페라의 유령’ 등 주옥 같은 영화 속 음악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하여 참가자에게 저자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한 권씩 증정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21일(월) 오전 9시부터 29일(화) 오후 6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 소통․참여>도서관 소식)에서 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2016.12.02. 161130_2016년 제4회 저자와의 만남(정성일 영화평론가) (국립중앙도서관 현장 사진 링크)
+. 2016.12.07. [KTV]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된다…저자와의 만남 호응 (KTV링크, Youtube링크)
[대화] 『아트나인』 2016.12.02. 기타노 다케시 기획전 〈하나비〉 상영 후 GV
11/25~12/4 기간 동안 메가박스 아트나인 에서 “기타노 다케시 기획전: 폭력과 순수의 하드보일드” 가 열립니다. 12/2(금) 오후7시30분 <하나비> 상영 후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사] 『영화천국』 2016.11.-12.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1897년 5월 4일 – 파리 자선 바자에서 불이 나면서 영화를 보던 121명이 죽다
1897년 5월 4일
파리 자선 바자에서 불이 나면서 영화를 보던 121명이 죽다 (원문링크)
당신이 영화관에 가면 가장 짜증스럽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비상구 불빛일 것이다. 그러면서 중얼거릴 것이다. 나도 극장에 문제가 생기면 어디로 뛰어나가야 할지는 알고 있단 말이야. 하지만 영화사의 순간은 이 문제가 생명이 걸린 참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보여주었다. (후략)
+. tapzin(Apple AppStore, Google Play) 앱을 통해 ‘영화천국’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의] 『동탄복합문화센터』 2016.11.18-11.25. 정성일 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 영화이야기
[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 온라인신청 > 문화강좌신청 ]
[금요일의 예술산책]정성일 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 영화이야기
– 강좌신청페이지 1차시링크, 2차시링크
- [강연안내]
- 운영일시 : 11월 18일(금) 저녁 19:00, 11월 25일(금) 저녁 19:00
- 교육장소 : 동탄복합문화센터 도서관 3층 소회의실
- 운영대상 : 중학생 이상 40명
- 운영주제 :
– 1차(11월18일) – 영화의 친구들, 영화의 적들 <영화와 산업 사이에서 영화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
– 2차(11월25일) – 21세기 한국영화의 좌표 <21세기 한국영화의 경향에 대한 이야기>
- [모집안내]
- 접수방법 :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40명 (오전 9시~)
- 모집기간 :
1차 – 11월 7일(월)~11월 16일(수)
2차 – 11월 8일(화)~11월 23일(수)
- [유의사항]
- 수강료 무료
- 수강생 본인 ID로 로그인 후 접수
- 회차별 개별 신청(1회차, 2회차 개별 신청해야 합니다)
- 강연은 1시간 30분 정도 소요예정
- 상기 강좌는 도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전화 : 031-8015-8211/8200
[강의] 『한국과학기술원』 2016.11.17. 영화를 본다, 라는 문제를 둘러싼 네 가지 이야기 혹은 장면
[ 한국과학기술원 > 인문사회과학연구센터 > 제19회 책 읽는 밤 (공지사항 링크) ]
- 강사: 정성일 (영화감독, 영화평론가)
- 강연제목: 영화를 본다, 라는 문제를 둘러싼 네 가지 이야기 혹은 장면
- 강연일: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 강연장소: 인문사회과학부동(N4) 1층 시청각실
- 강연내용:
영화를 보면서 어느 순간 문득 어떤 배움을 얻을 때가 있습니다. 그 배움은 단지 영화에 대한 것에서 머물지 않고 삶에 대한 그 무엇으로 도약합니다. 왜냐하면 영화란 결국 세상을 찍는 것이며 세상 속을 살아가는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배움을 얻어가는 과정에 관한 네 개의 장면, 네 번의 순간, 네 번의 만남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강연자소개:
오랜 시간 영화비평을 썼으며 영화잡지 로드쇼와 키노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또한 서울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시네마 디지털 서울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임권택 감독과 20년에 걸쳐 두번의 긴 인터뷰를 했으며 그 책이 <임권택 임권택을 말하다>이다. 또한 김기덕 감독에 관한 비평집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을 책임편집했다. 두 권의 영화평론집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와 <필사의 탐독>이 있다. 2009년 첫번째 영화 <카페느와르>를 연출하여 베니스영화제를 비롯해서 14개 국제영화제에 초대되었다. 2015년 두번째 영화 <천당의 밤과 안개>를 연출하여 로테르담영화제를 비롯해서 6개 국제영화제 초대되었다. 이 영화는 내년 봄에 개봉예정이다. - *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 가능합니다.
- * 문의 042-350-4687, ohsebeom@kaist.ac.kr
KAIST 독서마일리지클럽 "제19회 책 읽는 밤"
정성일 영화감독/영화평론가 초청강연
<영화를 본다, 라는 문제를 둘러싼 네 가지 이야기 혹은 장면>
11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KAIST 인문사회과학부동(N4) 1층 시청각실 pic.twitter.com/AmjxWPrU11— 5beom (….) (@5beom) 2016년 11월 11일
[대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6.12.07. 변사가 된 영화수집광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공연/전시/행사일정 > 행사일정 ]
- 프로그램명 : 변사가 된 영화수집광 (프로그램 안내 링크)
- 일시 : 2016. 11. 23. ~ 2016. 12. 14. (수)
- 시간 : 14:00 ~ 16:30
- 진행 : 150분
- 장소 : 라이브러리파크
- 대상 : 전 연령 가능
- (12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 인원 : 50명
- 가격 : 무료
- 장르 : 행사(상영+토크)
- 구분 : 기획 프로그램
- 예매 : 홈페이지 신청, 현장신청
- 문의 : 1899-5566
소개
초청자들이 애장하고 있는 영화목록 10여편들을 공개하고 직접 해설까지 나선다!
‘내 인생의 영화’가 된 배경부터 영화를 읽어내는 방식을 관객과 공유합니다.
할리우드 영화부터 실험영화, 예술영화까지 다양한 영화들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아시아의 실험영화’와 ‘아시아의 비디오아트’ 아카이브는 2016년 하반기부터 ‘아시아의 필름 앤 비디오’로 통합되어 운영됩니다. 대중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그리고 두 장르를 이어주는 영상장르까지 수집하여 소개함으로써 관객들이 상업영화 외에 다양한 영화 및 영상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2월 7일(수) 14:00 / 정성일(영화평론가, 영화감독)
•정성일의 애장목록
– <휴일>, 이만희
– <오명>, 알프레드 히치콕
– <국외자들>, 장 뤽 고다르 외 5여편 내외
- 2016.12.07. 정성일 평론가의 애장목록
- 이만희 <휴일>
- 장 르누아르 <물에서 건진 부디쉬>
- 데이비드 W. 그리피스 <인톨러런스>
- 알프레드 히치콕 <오명>
- 장 비고 <라딸랑트>
- 장-뤽 고다르 <국외자들>
-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친애하는 당신>
- 허우샤오시엔 <해상화>
- 오즈 야스지로 <만춘>
- 왕 빙 <철서구>
[대화] 『메가박스 코엑스점』 2016.11.23. 저스틴 커젤 〈맥베스〉 상영 후 “셰익스피어의 영화화 : 영화는 어떻게 맥베스를 사랑하게 되었을까”
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셰익스피어 리브즈(Shakespeare Lives’ 캠페인의 일환으로 11/22~12/2 기간 동안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셰익스피어 영화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메가박스 프로그램 안내 링크)
해당 프로그램 중 11/23(수) 19:00 저스틴 커젤 감독의 <맥베스> 상영 후 “셰익스피어의 영화화 : 영화는 어떻게 맥베스를 사랑하게 되었을까”란 제목으로 특별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사] 『ASIANA』 2016.11. 그레이트 뷰티, 그리고 로마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11월호에는 “그레이트 뷰티, 그리고 로마”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그레이트 뷰티, 그리고 로마
우선 결심을 했다. “절대로 <로마의 휴일>을 쓰지는 않을 거야.” 물론 로마를 무대로 한 영화를 쓰는 가장 쒸운 방법은 오드리 헵번이 로마를 방문한 공주님이 되어 따분한 일정에 지쳐 무작정 가출한 다음 그녀를 따라 떠도는 로마 “투어”를 소개하는 것이다. 하지만 두 가지 난점이 있다. 첫째, 나는 20세기가 거의 끝나갈 즈음 처음 로마를 방문했다. 로마가 유서 깊은 도시이긴 하지만 구시가지와 분리된 신시가지 개발을 거치면서 추억 속 영화의 흔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후략)
[강의] 『동작문화원』 2016.11.08.-11.29.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함께 하는 “궁금한 영화 속 이야기”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함께 하는 “궁금한 영화 속 이야기” (게시물 링크)
- 11/8(화) 오후 6시 30분 : 영화를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 11/15(화) 오후 6시 30분 : 영화에서 당신을 즐겁게 만드는 스타의 쾌락과 이면
- 11/22(화) 오후 6시 30분 : 블록버스터 영화들은 정말 재미있는가?
- 11/29(화) 오후 6시 30분 : 21세기 한국영화란 무엇인가?
- 강연일정 및 장소 : 동작문화복지센터 소강당(4층) (7호선 장승배기역 1번출구 방향 50m)
- 참가신청 : 동작문화원 사무국 내방 및 전화 접수 (문의 : 822-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