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명동역에서 5/1(수) 19:00 아담 맥케이 감독의 〈바이스〉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CGV 공식홈페이지 이벤트 안내 링크)

+. Twitter로 ‘밤의 등대‘님, facebook으로 ‘권희선’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CGV명동역에서 5/1(수) 19:00 아담 맥케이 감독의 〈바이스〉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CGV 공식홈페이지 이벤트 안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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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프로그램 중 5/11(토) 19:10 필름포럼에서 제인 마그누손 감독의 〈베르히만: 가장 빛나던 순간 1957년〉 상영 후 시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관련기사] 2019.04.22. 파이낸스 투데이.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프로그램팀이 선택한 추천작 BEST 5!’
<베르히만: 가장 빛나던 순간 1957년>은 제인 마그누손 감독의 스웨덴, 노르웨이 영화다. 세계적 거장 잉그마르 베르히만은 평생을 영화로 구도자적 삶을 추구했다. 2018년 베르히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이자 <제7의 봉인><산딸기>를 동시에 연출했던 영화사적으로 세기의 순간으로 남은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교회 관객뿐만 아니라 씨네필에게도 길이 기억될 작품으로, 특별히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강연으로 더욱 풍부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예계간지 ‘자음과 모음’ 2019년 봄호에는 “황당무계한 우정을 위한 서론”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 링크 : 알라딘 / 예스24)
[ 출판사 제공 안내 ]
(전략)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황당무계한 우정을 위한 서론」에서 문학잡지가 문학과 영화 사이에 “하나의 다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썼다. 문학잡지에 실린 글들이 때때로 견고한 성벽 같고, 그 비평적 언어들이 너무 조심스럽거나 진지해서 “공허”하다는 그의 지적은 경청할 만하다. 문학잡지가 어떤 방식으로 다른 ‘예술’ 장르와 공명하며 우정을 쌓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다. (후략)

[ 메가박스 홈페이지 공지 사항 ]
메가박스코엑스에서 4/21(일) 14:00 ‘들꽃영화상 수상작 상영회’로 정성일 감독의 〈천당의 밤과 안개〉 상영 후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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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명동역에서 4/25(목) 19:00 구두문두르 아르나르 구드문드손 감독의 〈하트스톤〉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트나인에서 4/24(수) 20:00 자끄 드미 감독의 〈롤라〉 상영 후 시네클럽 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KMDb > 영화글 > 영화천국 > vol.66 : 2019.02.28. > PDF 링크(105mb) ]
1914년 2월 7일 : 채플린의 방랑자가 스크린에 등장하다 (원문링크)

위대한 맥 세네트는 자신이 개발한 엎치락뒤치락 코미디를 더 밀고 나가고 싶었다. 하지만 단지 새로운 추적 장면만으로는 한계를 느꼈다. 대중은 드라마를 원했다. 영화저널에서는 ‘스타’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영화산업은 배우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키스톤 활극코미디는 새로운 등장인물(Character)이 필요했다. 맥 세네트는 키스톤 회사의 감독이자 여배우이며,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이던 메이벨 노만드와 함께 온 사방을 뒤졌다. 그러던 중에 뉴욕 42번가 아메리칸 뮤직홀에 영국에서 순회공연을 온 런던 카노 극단의 <영국 뮤직홀에서의 하룻밤>을 함께 보았다. 무대에 선 24세 청년의 코믹한 연기가 인상 깊었다. 키스톤 회사의 영화감독 애덤 캐슬도 이 배우에게 주목했다. 키스톤 회사는 1913년 9월 25일 이 배우와 주급(週給) 150달러를 주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그 청년이 찰스 스펜서 채플린(Charles Spencer Chaplin). 사람들이 애칭으로 ‘찰리’ 채플린이라고 부른 이 위대한 예술가가 연극과 작별하고 영화로 온 순간이다. 채플린은 카노 극단과 작별하고 런던을 떠나 LA로 향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