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명동역』 1/25(월) 저녁 7시 20분에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유스> 상영 후 정성일 평론가의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CGV명동역』 1/25(월) 저녁 7시 20분에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유스> 상영 후 정성일 평론가의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정성일 on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CGV명동역』 1/25(월) 저녁 7시 20분에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유스> 상영 후 정성일 평론가의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CGV명동역』 1/25(월) 저녁 7시 20분에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유스> 상영 후 정성일 평론가의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정성일 on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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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INED
Drawing upon cinematic memories: restored classics, films about film, experimental works, installations and an homage to Claudio Caligari.
NIGHT AND FOG IN ZONA (link)
Jung Sung-Il
For one whole winter, South Korean film critic Jung Sungil followed his hero, Chinese documentary maker Wang Bing. Bing is known for his long films, which last between nine and fifteen hours. Bing explains why in Night and Fog in Zona, a portrait that unerringly imitates Bing’s style – including the length!
After the South Korean film critic Jung Sungil saw Wang Bing’s monumental, nine-hour documentary Tie Xi Qu: West of the Tracks at IFFR 2003, he wanted to make a film about him. Years later, Wang invited the critic to come to the Chinese province of Yunnan, where he was working a whole winter long on two documentaries: the sequel to Three Sisters (2012) and the film ’Til Madness Do Us Part (2013), situated in a mental hospital.
In Night and Fog in Zona, Jung talks to Wang about his ideas on cinema, in which the concept of time is crucial and for both of them Tarkovsky is a hero. Jung’s style mirrors that of Wang, not only in length (his ‘cine essay’ lasts almost 4 hours) but also in his predilection for observational long takes, the absence of a voiceover, abstract landscapes and minimalist music. One of the most beautiful shots shows a sleeping Wang in slow motion: time has congealed even more.
SCREENINGS
Pathé 2 : Fri 29 Jan 14:00 – 17:55
Cinerama 2 : Sat 30 Jan 16:30 – 20:25
LantarenVenster 5 : Tue 2 Feb 09:15 – 13:10
[ 서울아트시네마 >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
201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프로그램 안내링크
– 분류 : 자체프로그램
– 제목 : 201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 일시 : 2016년 1월 21일(목) -2월 28일(일)
–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주한프랑스문화원 / 협찬 아트센터
– 티켓 :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 문의 : 02-741-9782
– 웹 : www.cinematheque.seoul.kr
2016년을 맞아 11번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열립니다. 1월 21일(목)부터 2월 28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201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는 허우 샤오시엔 감독 등 열다섯 명의 친구들이 선택한 작품들과 시네마테크의 선택, 관객들의 선택, 그리고 회고전으로 상영되는 샹탈 아커만의 작품들까지 모두 스물 여덟 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개막작인 프랭크 카프라의 <멋진 인생>(1946)부터 샹탈 아커만의 마지막 작품 <노 홈 무비>(2015)까지 어느 때보다 정성스럽게 꾸린 이번 친구들 영화제에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중략)
▣ 시네토크
•장건재 시네토크 1월 23일(토) 오후 3시 40분 <증오> 상영 후
•임수정 시네토크 1월 24일(일) 오후 2시 <허공에의 질주> 상영 후
•배창호 시네토크 1월 24일(일) 오후 6시 <멋진 인생> 상영 후
•손아람 시네토크 1월 31일(일) 오후 3시 <포레스트 검프> 상영 후
•류승완 시네토크 1월 31일(일) 오후 7시 <특급 비밀> 상영 후
•오승욱 시네토크 2월 6일(토) 오후 6시 10분 <빅 건다운> 상영 후
•정재영 시네토크 2월 13일(토) 오후 3시 <아들> 상영 후
•변영주 시네토크 2월 13일(토) 오후 6시 30분 <워 룸> 상영 후
•최동훈 시네토크 2월 14일(일) 오후 2시 <가방을 든 여인> 상영 후
•박찬욱 시네토크 2월 14일(일) 오후 6시 <호프만 이야기> 상영 후
•김홍준 시네토크 2월 20일(토) 오후 3시 40분 <이 세상 끝까지> 상영 후
•이해영 시네토크 2월 21일(일) 오후 3시 30분 <어둠의 사투> 상영 후
•정한석 시네토크 2월 27일(토) 오후 6시 30분 <게으름뱅이 병사> 상영 후
•정성일 시네토크 2월 28일(일) 오후 6시 10분 <노 홈 무비> 상영 후
+ 2016.02.16. 서울아트시네마 Youtube 공식 채널. 정성일 평론가의 추천작 – 노 홈 무비
[ 한국영상자료원 > 시네마테크KOFA > 프로그램 ]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5년 한국영화 (프로그램 안내 링크)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5년 한국영화를 발표합니다. 201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 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학과 교수, 영화 관련지 기자가 참여하였습니다. 김봉석, 김영진, 김혜리, 남동철, 맹수진, 이용철, 이상용, 정성일, 조영각, 주성철 선정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공정성을 위해 선정위원 10인의 영화리스트와 순위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 참석자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다음주 발간예정인 『씨네21』 2015.12.29.1036호에서 특집기사로 “[feature] 영화평론가 정성일, 임권택 감독 전작 회고전을 따라 프랑스 낭트영화제에서 파리 시네마테크로 이어지는 열흘에 걸친 모험극을 기록하다” 가 게재될 예정입니다. (1036호 목차 미리보기 링크)
정성일 영화감독/영화평론가 아카이브 블로그(https://seojae.com/blog/)의 최근 소식을 Twitter(@jsi_archive)에서도 동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씨네21』 2015.12.22.1035호에서는 매년 꼽는 영화계 인사들의 올해의 한국영화/해외영화 베스트5가 게재되었습니다. 정성일 영화감독/영화평론가는 해외영화 베스트5로 다음 작품들을 꼽았습니다.
– 나의 어머니
– 스파이 브릿지
– 폭스캐쳐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인히런트 바이스(IPTV)
+. 『씨네21』 12/28. 2015 외국영화 베스트5 (link)
[아카데미 로카 스페셜 과정] 영화평론가 양성과정 2기
– (강의 안내 페이지 링크)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친절한 영화평론입문, 혹은 당신이 영화비평에 대해 항상 궁금했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한 거의 모든 것.
# 커리큘럼
– 첫날_ 영화 비평의 지도 그리기, 혹은 우리들의 자리
– 둘째 날_ 통찰과 눈멂, 영화를 영화로 본다는 말의 의미
– 셋째 날_ 영화에서의 세 개의 선, “영화 비평은 용어처럼 구조화 지어져있다” 라는 명제
– 넷째 날_ 작가주의라는 방법, 그 하나의 사례를 통해서 익혀보기
– 다섯째 날_ 부검실습, 한 편의 영화를 찢어본 다음 다시 접어보기. 하지만 심장을 건드리지 말아 한다는 비평의 윤리에 대하여.
– 여섯째 날_ 영화에서 돈은 어떻게 활동 하는가? 혹은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 비평의 자리에서 질문하는 한국영화산업의 정치경제학
* 교육기간 : 2016년 1월 15일(금) ~ 1월 24일(일) (매주 금, 토, 일 / 총 6회 18시간)
* 수강시간 : 금요일: 저녁6시 ~ 밤9시, 토/일요일: 오후2시 ~ 오후5시
* 수강정원 : 20명 (개강 최소인원: 10명 / 최소인원 미달시, 개강일자가 연기 될 수 있습니다.)
* 수 강 료 : 450,000원
내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 7대 조직위원회 임원에 정성일 영화감독.평론가가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임원들 구성은 다음과 같이 선임되어 내년 1월 1일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 위원장 : 김만수
– 부위원장 : 김준후 한국영화인협회 부천지부장, 정지영 영화감독
– 이사 :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올댓시네마 대표, 김종원 영화사 키노 대표, 심재명 명필름대표이사
– 조직위원 : 봉준호 영화감독, 정진영 영화배우, 배장수 언론인, 편장완 한예종 영상원 교수, 신철 영화사 신씨네 대표, 정성일 영화감독.평론가, 박경신 변호사, 오성윤 영화감독, 권영락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 김대성 (주)오토맥스 대표이사,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서채환 BIAF 집행위원장, 박현복 융합교류회 부천지회장
+. 관련기사 : [IBS뉴스] 2015.12.21. 부천영화제, 한국영화계 유명 제작자 및 감독, 배우 등 거물급 선출
[ La Cinémathèque française > ÉVÉNEMENTS > Rétrospective Im Kwon-taek ]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전작이 상영되는 회고전이 12/2 부터 내년 2/29 까지 진행중입니다. 지난 12/3(목) 오후7시부터 2시간 동안 임권택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위원장,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참여로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 링크)
+. 클래스 진행 동영상이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link)
Im Kwon-taek par Im Kwon-taek : Leçon de cinéma from La Cinémathèque française on Vimeo.
L’immense Im Kwon-taek est parmi nous, et dispense une leçon de cinéma ce soir à 19h. L’événement sera suivi de la projection de “La Mère porteuse”, présenté par le cinéaste.
Posted by La Cinémathèque française on 2015년 12월 3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