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강변CGV』2011.01.31. [스페셜톡] ‘카페 느와르’ 198분의 대화

CGV 강변 스페셜 톡 (CGV 홈페이지 공지글) ]

CGV무비꼴라쥬는 <카페 느와르>의 러닝타임인 3시간 18분 동안,
정성일, 허문영, 그리고 참여 관객들이 어우러진 대화의 장을 통해
<카페 느와르>를 둘러싼 수많은 해석과 논쟁을 마무리한다.

– 행사 개요
일시 : 2011년 1월 31일(월) 19시
* ‘스페셜톡’은 영화상영없이 토론과 대화로 진행됩니다.
장소 : CGV강변 무비꼴라쥬관
진행 : 1부 – 정성일, 허문영의 대담 / 2부 – 관객과의 대화 (Q&A)

* 본 행사는 유료로 진행됩니다. (가격 8,000원)

+. 2011.02.08. CGV무비꼴라쥬 공식카페 후기 및 동영상 링크

[기사]『맥스무비』2010.12.31.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 두 번째 이야기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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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두 번째 이야기 ②)
기사입력 : 2011.01.21 15:39

[맥스무비=정성일(영화평론가/영화감독)] (두 번째 이야기 이부 계속) 우선 독자들께서는 이 이야기의 일부를 먼저 읽어주시기 바란다. 나는 지난해 내가 본 열편의 영화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나는 이 순위를 놓고 당신을 설득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누군가에게는) 실망스럽겠지만 나는 <시>와 <부당거래>를 여기 포함시킬 생각이 없다. 같은 말이지만 나는 데이빗 핀처의 <소셜 네트워크>, 두 편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인 미카엘 하네케의 <하얀 리본>과 롤랑 캉테의 <클래스>, 그리고 자크 오디아르의 <예언자>를 셈하지 않을 것이다. 이건 나의 명단이고 당신은 당신의 목록을 만들면 된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가면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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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KU시네마테크』2011.01.22.〈카페 느와르〉관객과의 대화

스폰지하우스 공식카페 공지 링크 (카페 가입 후 열람 가능) ]

– 일정 : 1/22(토) 오후1:30 상영 후 GV
– 참석 : 정성일 감독, 배우 김혜나
– 사회 : 김혜리 기자
– 장소 : KU시네마테크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내)

+. 2009.09.22.722호.『씨네21』[김혜리가 만난 사람] 영화평론가·영화감독 정성일
+. 2011.01.28. KU시네마테크 Daum카페 공식후기

[기사]『프로메테우스』2011.01.14. 사랑의 영화, 마음으로의 영화 ‘카페느와르’ – 평론가에서 감독으로, 정성일 감독 인터뷰

사랑의 영화, 마음으로의 영화 ‘카페느와르’
– 평론가에서 감독으로, 정성일 감독 인터뷰
(기사링크) 입력 [2011.01.14 17:58] : 이원상

2010년 12월 30일, 논란의 중심에 선 작품이 ‘비로소’ 등장하였다. 정성일 감독의 <카페느와르>. 이 영화가 관객에게 주는 감흥은 강하다. 이 영화의 러닝타임 3시간 18분이 길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3시간 18분을 기다려야 할 때 ‘그 시간은 당신에게 긴 시간인지’ 묻고 싶어진다. <카페느와르>에는 인물과의 만남이 있으며, 영화는 그 인물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대한다. 이러한 태도를 가진 영화는 요즘 정말 보기 드물단 생각이다. (후략)

[기사]『맥스무비』2010.12.31. [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 두 번째 이야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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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정성일의 영화순정고백담 (두 번째 이야기 ①)
기사입력 : 2011.01.12 13:16

[맥스무비=정성일(영화평론가/영화감독)]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내게 하는 말 중의 하나는 10 베스트 영화를 뽑는 게 그렇게 즐거우세요, 라는 질문이다. 나는 이쪽이 별점을 매기는 행위에 비하면 훨씬 생산적이라고 믿는다. 아니, 그 둘은 비교조차 할 수 없다. 나는 기회가 닿는다면 그 둘 사이의 차이에 대해서 좀 긴 논점을 끌어내보고 싶다. 오늘은 지난해에 본 영화 10 베스트를 고르려고 한다. 이제야, 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남들이 너무 빨리 뽑은 것이지 내가 늦은 건 아니다. 지난해가 끝난 지 고작 열흘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금 결정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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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서울아트시네마』2011.01.25.〈나무, 시장, 메디아테크〉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2011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
2011.1.18.Tue – 2.27.Sun (영화제 안내페이지 링크)

01. 메인 섹션 Main Section > 친구들의 선택 Friends’ Choices
친구들의 선택 12- 정성일(영화감독/영화평론가)
나무, 시장, 메디아테크 L‘arbre, le maire et la médiathèque / 
The Tree, the Mayor and the Mediatheque l 연출: 에릭 로메르 Eric Rohmer, 1993

04. 부대행사 Events > 시네토크 Cinetalk
1월 25일(화) 19:00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정성일(영화감독, 영화평론가)

+. 2011.01.26. CINEMATHEQUE “2011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공식블로그 – 시네토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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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한국영상자료원』2011.01.27〈하하하〉+ 2011.01.30.〈빗자루, 금붕어되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0년 한국영화 ]
(공식홈페이지 안내링크)
– 기간: 2011.1.18(화)~ 30(일)
– 장소: 시네마테크 KOFA 1관
– 관객과의 대화

  • 19일(수) 오후 7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장철수 감독, 이상용 영화평론가
  • 20일(목) 오후 7시 <계몽영화> 박동훈 감독, 이용철 영화평론가
  • 21일(금) 오후 7시 <부당거래> 류승완 감독, 문석 씨네21 편집장
  • 22일(토) 오후 4시 <옥희의 영화> 홍상수 감독, 허문영 영화평론가
  • 23일(일) 오후 3시 <여행> 배창호 감독,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 26일(수) 오후 7시 <페어러브> 신연식 감독, 김영진 영화평론가
  • 27일(목) 오후 7시 <하하하> 홍상수 감독, 정성일 영화평론가
  • 28일(금) 오후 7시 <경계도시 2> 홍형숙 감독, 이상용 영화평론가
  • 29일(토) 오후 4시 <시> 이창동 감독, 이동진 영화평론가
  • 30일(일) 오후 1시 <빗자루, 금붕어되다> 김동주 감독, 정성일 영화평론가


+. 2011.02.07. KOFA 에서 GV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 27일(목) 오후 7시 <하하하> 홍상수 감독, 정성일 영화평론가
– 30일(일) 오후 1시 <빗자루, 금붕어되다> 김동주 감독, 정성일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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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KT&G상상마당』2011.01.11. [상상톡톡]〈카페 느와르〉정성일 감독 +〈소년을 위로해줘〉은희경 작가

공식홈페이지 공지링크상상마당 공식카페 공지링크 ]

– 시간 : 2011.1.11(화) 오후 3시 상영 후
– 장소 : KT&G 상상마당 시네마
– 2011년 첫 번째 상상톡톡
– <카페 느와르> 정성일 감독 + <소년을 위로해줘> 은희경 작가

감상의 깊이를 확장하는 조금 더 특별한 만남! 상상마당 시네마의 ‘상상톡톡’이 2011년 첫 만남의 시간으로 영화 <카페 느와르>의 정성일 감독님과 <소년을 위로해줘>의 은희경 작가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겨울 방학을 맞아 ‘세상의 모든 소년 소녀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이번 상상톡톡은 ‘영화야! 소년, 소녀들을 위로해줘!’라는 타이틀로 함께합니다. 두 걸출한 아티스트들의 근사한 어록들과 함께 하는 영화 소년,소녀는 물론 문학 소년과 소녀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장에서는 정성일 평론가의 책은 물론 은희경 작가의 신작을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현장 판매가 준비됩니다. 1월 상상톡톡에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2011.01.18. 리뷰&프리뷰. [영화GV] 영화야! 소년 소녀들을 위로해줘_카페느와르:관객과의 대화

[대화]『씨너스이수』2011.01.26. [씨네토크]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스틸라이프〉

[씨너스 이채 예술영화전용관 공식카페 안내 링크]
– 정성일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스틸 라이프> 씨네토크
– 일 시 : 1월 26일 (수) 저녁 8시 <스틸 라이프>상영 종료 후
– 장 소 : 씨너스 이수 1관
– 참석자 : 정성일 영화평론가

정성일 영화평론가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스틸 라이프>”

영화전문지 ‘로드쇼’와 ‘KINO’의 편집장을 거쳐 ‘씨네21’의 객원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평론가이자 최근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카페 느와르>를 연출한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스틸 라이프>에 대해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울림이 너무 커서 그날 나는 아무 일도 하지 못했다. 10년 동안 보아온 영화 중 최고의 라스트 씬!”이라고 격찬한 바 있다. 또한 이 작품은 2008년 영화주간지 씨네21에서 창간 13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평론가들과 영화감독, 외국평론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1995년부터 2008년까지 13년간 상영되었던 작품들 중 베스트 1위에 선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오는 1월 26일 저녁 8시, 지아장커 특별전을 통해 마지막으로 <스틸 라이프>가 상영된 이후 진행될 이번 씨네토크는 지아장커에 대한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정성일 영화평론가와 더불어 지아장커의 작품세계에 대해 보다 심도 깊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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