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부산국제영화제』 2017.10.16. 스와 노부히로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 상영 후 GV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중 10/16(월) 스와 노부히로 감독의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2017) 상영 후 스와 노부히로 감독과 배우 장-피에르 레오의 GV가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있었습니다.

[연합뉴스] 2017.10.17. [부산영화제] 장피에르 레오 “73세에 즉흥연기라니…독특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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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부산국제영화제』 2017.10.13. [아주담담] 누벨바그와 나 (장-피에르 레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주담담] 프로그램 중 10/13(금) 프랑소와 트뤼포 감독의 〈작은 독립영화의 흥망성쇠〉(1985) 상영 후 배우 장-피에르 레오의 GV가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있었습니다.

[관련기사] 『경향신문』 2017.10.15. 한국 찾은 장 피에르 레오, “홍상수 감독과 작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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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ASIANA』 2017.10. 중경삼림 그리고 홍콩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2017.10월호에는 “중경삼림 그리고 홍콩”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중경삼림 그리고 홍콩

혹시 아직도 〈중경삼림〉을 보지 않았다면 이번 주말에는 무조건 차가운 캔 맥주와 약간의 안주, 그리고 꼭 과일 통조림을 준비해놓고 이 영화를 보기 바란다. 〈중경삼림〉은 철 지난 연애 영화가 아니다. 장담할 수 있다. 97분 후에 당신은 홍콩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 그런 다음 스마트폰의 음악 플레이리스트에 마마스 앤드 파파스의 ‘캘리포니아 드리밍’과 왕페이의 ‘몽중인’ 파일을 담고 여행준비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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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아트하우스모모』 [2017 모모 영화학교] 다시 만난 세계: 뉴아메리칸 시네마 (12/14. 데이빗 린치 : Fire Talk with me)

[ 아트하우스모모 > 프로그램 > 영화학교 ]

[2017 모모 영화학교] 다시 만난 세계: 뉴아메리칸 시네마 10.26-12.14 (공지 링크)

  • 기간 : 10.26(목)~12.14(목), 저녁8시~10시
  • 장소 : 이화여대 강의실(개강 전 추후 공지)
  • 수강료 : 한 강좌당 2만원
    • 패키지 A 타입: 8강 전체 12만원
    • 패키지 B 타입: 5강 선택 8만원
    • *사전등록 기간 이후 패키지 구매 불가능!
  • 할인 혜택 :
    • 이화여대 재학생 및 휴학생, 한 강좌당 1만원 (50%할인)
    • 학생(대학원생 포함) 및 예술인 패스 소지자 한 강좌당 1만 6천원 (20%할인)
  • 수강신청
    • 1. 사전등록
      • 사전등록 기간: 10월 11일(수) ~ 24일(수) 오후5시 마감
      • 수강신청서 작성 후 무통장 입급 or 현장 결제
      • 무통장 입금: 신한은행 140-007-836943 (예금주: (주)영화사 백두대간)
      • 현장 결제: 카드 가능, 아트하우스 모모 매표소 (am11:00 ~ pm7:30)
    • 2. 현장등록
      • 매 강좌 당일 강의실 앞 현장 데스크 운영 (강의 시간 1시간 전 오픈 / 현금결제만 가능! )
    • 모든 강의는 입금순으로 선착순 마감됩니다.
    • 전화 문의 070-7017-6602 (월~금 am 10 ~ pm 7)

12.14목 | 데이빗 린치 (정성일. 영화감독, 영화평론가)
Fire Talk with me
컬트영화에서 시작해서 포스트 모던을 거쳐 21세기 영화를 발명한 현대영화의 위대한 이름. <트윈 픽스; 시즌 3>에서 돌아나와서 <이레이저 헤드>부터 다시 한번 그 미로같은 발걸음을 비틀거리며 따라가보자.

+. Twitter로 @FrostAndBeta님과 Facebook으로 박준휘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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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영화천국』 2017.09.-10.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1905년 6월 19일 – 미국 피츠버그에 영화전용극장이 개관하다

KMDb > 영화천국vol.57 : 2017.09.01. (목록보기 / PDF 링크) ]

[세계사의 순간들] 1905년 6월 19일
미국 피츠버그에 영화전용극장이 개관하다 (원문링크)

약간 우회해보자. 이상한 미신이 떠돌고 있다. 좋은 영화는 재미있는 영화이며, 재미있는 영화는 대중이 좋아하는 영화이며, 그 증거는 박스오피스의 숫자가 증명한다는 것이다. 올해 여름 나는 그저 숫자만 들여다보면서 반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당신들께서 보고 싶어 하는 숫자만큼 〈군함도〉(류승완, 2017)는 개봉한 것입니까? 그래서 전국 2,575개 스크린 중에 2,019개에서 상영 중입니까?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영진위 통계) 다른 질문도 있다. 〈옥자〉(봉준호, 2017)를 30만 7,346명이 보는 동안 김수현의 〈리얼〉(이사랑, 2017)을 46만 9,803명이 보았다(같은 날 통계). 그러면 〈리얼〉이 〈옥자〉보다 152퍼센트 더 재미있고 좋은 영화입니까?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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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2017.09.21.-10.14. 『CGV아트하우스』 데이빗 린치 완전정복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이레이저 헤드〉 〈트윈 픽스〉 〈로스트 하이웨이〉 〈멀홀랜드 드라이브〉

[ CGV > 이벤트&컬처 > 이벤트 > CGV아트하우스 ]

아트하우스 데이빗 린치 특별전 ALL ABOUT DAVID LYNCH (이벤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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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7.09.06.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몬스터 콜〉 단평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의 〈몬스터 콜〉 에 대한 단평이 게재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그림책이 기다리는 마지막 장면을 보기 위해서 당신은 12시 7분에 찾아오는 오싹한 세 개의 이야기를 견뎌내야 할 것이다. 부디 용기를 내서 이 가련한 소년 곁에 당신이 함께 있어주시길!”

+. Twitter로 @FrostAndBeta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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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GQ』 2017.09. [지금은 없는 비평을 위하여] 영화 비평가가 아닌 사람도 있나요?

지금은 없는 비평을 위하여

비평은 사라지지 않았지만 비평의 권위는 사라졌다. 비평적 콘텐츠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지만 비평은 소비되지 않는다. 누구나 비평적인 목소리를 내지만 비평가를 자처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근데 비평이 존경이나 관심과 가까웠던 적이 있기는 한가. 이달 〈GQ〉는 비평의 절대 변할 수 없는 불편과 이 시절의 고쳐 앉은 자세를 모두 들여다본다.

영화 비평가가 아닌 사람도 있나요? (GQ홈페이지 원문읽기)

영화 비평가가 아닌 사람도 있나요? 약간 우스꽝스러운 반문이지만 동료들이 모여 앉으면 결국에는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약간 냉소적으로 누군가 이렇게 중얼거린다. 나는 다른 장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영화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몇 개의 인상적인 온라인 동호회들. 그 주변을 둘러싼 수만 개의 블로그, 셀 수도 없는 페이스북 페이지들. 하루에도 수천 개의 트위터 맨션이 올라온다. 끝없이 새로 생겨나는 인스타그램들. 그리고 여기에 나의 한 줌도 안되는 직업적인 동료들. 물론 누구나 비평을 쓸 수 있다. 그건 특권이 아니며 (게다가) 의무도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비평을 쓰는 직업적인 프로페셔널들과 그저 취미로 쓰는 아마추어들을 나눌 생각이 없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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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ASIANA』 2017.09. 로마의 휴일 그리고 로마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2017.9월호에는 “로마의 휴일 그리고 로마”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로마의 휴일 그리고 로마

너무 유명한 영화를 소개할 때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허둥거리기 마련이다.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았고, 설혹 보지 않았다 할지라도 줄거리는 모두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로마의 휴일〉의 줄거리를 장황하게 소개하는 건 게으른 자 아니면 바보들이나 할 짓이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과 함께 이 영화를 지금 막 보고 나온 듯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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