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CGV춘천명동』 2017.02.09. 조창호 〈다른 길이 있다〉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게스트 : 감독 조창호, 영화평론가 정성일, 주연배우 김재욱)

[ 강원로케이션DB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제1회 찾아가는 영화토크 (공지링크)

  • 일시 : 2월 9일(목) 저녁 7시
  • 장소 : 춘천명동CGV 2관
  • 게스트 : 감독 조창호, 영화평론가 정성일, 주연배우 김재욱(예정)
  • 내용 : 영화 관람 후 관객과의 대화
  • 상영작 : <다른 길이 있다> (감독: 조창호 /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간 : 2017.2.3.(금)~2.8(수)
  • 응모방법 : 강원로케이션DB홈페이지(www.gwfilm.kr) > 커뮤니티 > 행사신청게시판
    ※응모자 이름, 연락처, 수량(최대2매), 타인 명의로 신청시 접수 불가
    당첨발표 : 2월 8일(수) 당첨자 개별 연락
  • 유의사항
    •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할 경우 즉시 강원문화재단 영상지원팀(033-240-1353)으로 연락바랍니다.
    • 불참석 인원에 따라 발생하는 추가 당첨자는 개별 통지.
    • 티켓배부는 상영관 앞에서 상영 30분 전부터 티켓을 배부하며, 입장은 상영 10분전부터 가능합니다.
    • 문의전화 : 033-240-1351~3

카테고리: news

[기사] 『와디즈』 2017.02. 〈임권택 프로젝트〉 후반작업비 마련 프로젝트 (사전예약)

[ 와디즈 > 사전예약 ]

〈임권택 프로젝트〉 후반작업비 마련 프로젝트 (안내 링크)

〈화장〉으로 자신의 102번째 연출작을 선보인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임권택 감독.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정성일이 임권택 감독작품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 나섰습니다. 펀딩 전액은 후반작업을 위한 비용으로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임권택 감독의 연출비밀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한국영화의 역사에 소중한 자료로 남길 기회에 참여하세요!

“저는 감독님의 비밀을 훔치기 위해 왔습니다.” (정성일 감독)
“나는 문을 열었으니, 이제 내게 가져갈 게 있으면 마음껏 가져가세요.” (임권택 감독)
(임권택 감독의 촬영현장을 찾아간 정성일 감독과 임권택 감독의 대화 중)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정성일, 그의 세 번째 영화. 〈임권택 프로젝트〉의 후반 작업을 위한 비용 마련에 여러분의 뜻을 함께합니다. 〈임권택 프로젝트〉는 영화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인 임권택 감독의 연출 비밀을 탐구함으로써, 임권택 감독의 연출 자체는 물론 한국영화사에 있어서 귀중한 자산으로 그 의미를 더할 것입니다. 2012년 5월 12일 첫 촬영이 시작된 이후 5년여의 기록을 통해 〈임권택 프로젝트〉는 거장이 우리에게 남긴 선물 같은 영화가 되고자 합니다. 한국적인 것을 평생에 걸쳐 추구해 온 예술가의 삶과 철학에 관한 귀중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1) 다큐멘터리 영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두
2) 거장 임권택 감독의 영화에 대해 알고 싶은 분
3) “내 이름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들어간다면?” 하고 상상해본 적 있는 분
4) 한국영화계의 대표 감독과 평론가의 만남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는 분

‘임권택 프로젝트’ 에 사전예약 하세요!
사전예약하신 분들께는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리워드 정보를 가장 먼저 공개해 드립니다.

[기사] 『ASIANA』 2017.02. 라라랜드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2017.2월호에는 “라라랜드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라라랜드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 꿈과 사랑, 달콤 쌉싸름한 행복의 여운을 남기며.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할리우드 영화만 보면 LA는 그다지 살 만한 도시가 아니다. 1950년대는 필름 누아르의 무대였으며 타락한 탐정들과 요부들로 가득찬 도시였다. 1960년대에 히피들은 이 도시를 떠나 모두들 성지 순례처럼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1970년대에는 지진과 대형 화재가 일어났다. 어디 그뿐인가. 1980년대에 들어서자 LA는 포스트모던의 묵시록이 되었다. 21세기에는 틈만 나면 외계인이 침략하여 때려 부수거나 괴물이 나타나 불을 토했다. 물론 영화에서 그렇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뮤지컬 로맨스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나서 정말 희귀한 영화가 등장했다는 생각이 맨 먼저 들었다. (후략)

카테고리: news

[강의] 『숭례문학당』 2017.02.01.~03.15. 정성일의 영화학교 1기

[ 숭례문학당 > 모임강좌 > 강좌안내 ]

  • 모임강좌명 : 정성일의 영화학교 1기 (강좌안내 페이지 링크)
    • 일정 : 2017-02-01~2017-03-15
    • 시간 : 저녁 7시 30분 ~ 10시 (총 6주차)
    • 장소 : 숭례문학당 (숭례문 앞 전망타워 6층)
    • 신청비 : 220,000
    • 인원 : 15
    • 문의 : master@rws.kr

[ 상세정보 ]

[조기마감 되었습니다. 추후 별도 강좌를 개설하겠습니다.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 그리고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영화를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롯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생을 영화를 위해 살아온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면 어떨까요?

강의 제목_ 그저 듣기만 해도 영화에 대해서 눈을 번쩍 뜨는 친절한 영화입문

강의 목표_ 영화에 대해서 진지한 관심을 막 갖기 시작한 분들을 위해서 영화를 감상할 때 비평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함께 영화를 보면서 친절하게 그 개념들을 설명할 것입니다.

강의를 들으실 분들에게 요구되는 두 가지 사항

(1) 매번 강사는 영화를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강의 전에 영화를 미리 보고 오셔야 합니다. 만일 영화를 보지 않고 강의에 임하시면 강의에서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실 수 있습니다. 강사는 쉬운 용어를 중심으로 설명할 것이니 들으시는 분이 영화 용어들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강사는 바로 그것을 설명할 것입니다) 하지만 강의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영화를 다시 보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2) 이것은 선택사항입니다. 매번 강의가 끝나고 나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 상영 중인 영화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영화평을 쓰기를 제안할 것입니다. 아마 직접 쓰면 부쩍 실력이 느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자신이 직접 할 때에만 그렇게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강의 계획

2월 1일 (수요일)
자기소개 및 강의 진행에 관한 개략적 소개. 그리고 영화에 관한 두 세 가지 예비 설명.

2월 8일 (수요일)
간단한 영화 한편을 보고 난 다음 서로 의견을 들어보고 영화적 설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2월 15일 (수요일)
영화의 장면을 발췌한 다음 거기서 디테일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2월 22일 (수요일)
왜 어떤 영화들은 따라가기가 힘든지. 에 대해서 장면의 순서라는 문제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

3월 1일 (수요일)
삼일절 휴일

3월 8일 (수요일)
영화에 대해서 대중문화라는 설명은 어떻게 문제가 되는가, 라는 다소 거창하지만 그럼에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3월 15일 (수요일)
영화의 현재에 대해서, 몇 가지 가설과 문제 제기. 그리고 마지막 시간 석별의 정을 나누면서 미처 하지 못했던 질문과 대답을 나누는 시간,

보셔야 할 영화는 강의 마지막 시간에 다음 주 영화를 제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카테고리: news

[기사] 『ASIANA』 2017.01. 아내 업고 달리기 그리고 델리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2017.1월호에는 “아내 업고 달리기 그리고 델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아내 업고 달리기 그리고 델리
: 이 단순하고도 따뜻한 이야기가 델리를 여행하며 만날 누군가와의 연결고리가 되길 바라며.

인도를 여행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 인도에 도착하면 24시간 안에 느끼는 두 가지 감정, 할 수 있는 한 가장 빠른 비행기 편으로 떠나고 싶거나, 될 수 있는 한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이 나라에 머물고 싶어진다는 것. 이것을 테스트하려고 그런 것은 아니고 일 때문에 딱 한 번 가본 적이 있다. 델리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내가 델리에 다녀온 경험으로 인도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섣부른 짓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후략)

카테고리: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