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CGV압구정』 2018.10.26. 요시다 다이하치 〈양의 나무〉 상영 후 시네마톡

CGV압구정에서 10/26(금) 저녁7시30분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양의 나무〉 상영 후 시네마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Twitter로 ‘밤의 등대‘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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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숭례문학당』 2018.11.28. 퇴근길 인문학: 영화 읽는 퇴근길 〈시네마천국〉

숭례문학당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로 진행하는 <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 중 11/27(화) 오후4시(1차) / 저녁7시30분(2차) <시네마천국> 강연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숭례문학당 공지사항 링크)

+. 11/28 1차(오후4시) / 2차(저녁7시30분) 일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차 강연 신청 링크 / 2차 강연 신청 링크)


숭례문학당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로 <퇴근길 인문학>을 마련했습니다. 시와 노래, 음악과 영화, 문학과 역사 등 인문학이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10월 31일(수) 고두현-김현성 <시를 안고 살았다>
  • 11월 08일(목) 한기호-김동식 <새로운 작가의 탄생>
  • 11월 13일(화) 고종석-황인숙 <당신의 속엣말>
  • 11월 15일(목) 안수지 <가을날의 콘서트>
  • 11월 20일(화) 제클린 <문학은 노래다> 북콘서트
  • 11월 22일(목) 김경집 <통찰력 강의> 강연회
  • 11월 27일(화) 정성일 <시네마천국> 강연회
  • 11월 29일(목) 김민주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강연회

* 시간은 모두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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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CGV명동역』 프레드릭 와이즈먼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김영사 GV 초대 이벤트

김영사에서는 프레드릭 와이즈먼 감독의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기대평을 추첨하여 10/31(수) 또는 11/2(금) CGV명동역에서의 GV 초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김영사 네이버 공식블로그 안내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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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X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GV 초대 이벤트] 123년의 역사, 세계 5대 도서관, 뉴요커가 사랑하는 ‘뉴욕 공립도서관’ 이야기가 다큐멘터리 영화계의 거장 프레드릭 와이즈먼 감독과 그의 다큐제작진을 통해 담겼습니다. 엄청난 작품이 개봉했습니다. 김영사 독자님들을 위한 초대 이벤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만들어진 신><지상 최대의 쇼> 리처드 도킨스 박사님이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궁금증이 스멀스멀 ㅎㅎ 3시간 이상의 러닝타임동안 <뉴욕 라이브러리에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사서, 직원분들 그리고 시청 공무원의 대화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도서관의 24시간을 보여주며 리처드 도킨스, 엘비스 코스텔로, 패티 스미스의 강연도 펼쳐집니다. . . “방대한 우주와 셀 수 없는 별들을 보면 누군들 시인이 안 되겠어요?” _리처드 도킨스 .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영화로 선정된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 . 정성일 평론가 GV 시간에 김영사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 신청 방법: 영화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기 ★ 이벤트 기간: 10월 18일(목) 자정까지, 19일(금) 댓글로 발표 후 개별 연락 ★ GV 일시 및 장소: 10월 31일 (수) 혹은 11월 2일(금) CGV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 . ※시간과 장소를 잘 확인해주세요! 10월 19일 (금) 발표되는 당첨자 목록에서 본인 확인하시고 Dm으로 [<뉴욕 라이브러리에서>/성함/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입장 가능한 명단으로 등록해드립니다. . . ★ 인원: 5명 (김영사 SNS 채널1개당 1명, 1인 2매) ★ 방법: [이름/연락처]로 본인확인 후 입장 #만들어진신 #지상최대의쇼 #현실그가슴뛰는마법 #리처드도킨스자서전 까지ㅡ 다양한 저작으로 독자 여러분을 만났던 낭만적인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 박사님도 출연하시는 뉴욕 핫플레이스 #뉴욕라이브러리에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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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녹차의 중력〉, 〈백두 번째 구름〉 포스터

[대화] 『문화역서울284』 2018.09.22~09.29. [가을·역·산책] 〈어느 여대생의 고백〉 〈귀로〉 상영 후 강연

[ 문화역서울284 > 전시프로그램가을·역·산책 ]

문화역서울 284에서는 공간투어 특별 프로그램 <가을·역·산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옛 서울역을 무대로 한국영화사에 등장하는 옛 서울역의 장면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상영회>,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하는 변사공연 <청춘의 십자로>, 열차에서 판매하는 김밥 도시락을 상상해 만들어 보는 요리 워크숍 <상상 경성 기차 도시락> 등 공연, 강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가을의 역을 산책하듯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옛 서울역의 숨겨진 모습을 만나보길 바랍니다.

서울상영회
2018. 09. 22 / 27 / 29영화 상영·강연
#RTO 공연장

  • <어느 여대생의 고백 편>
    • 2018. 09. 22 (토) | 17:00 – 19:00 (120분)
  • <귀로 편>
    • 2018. 09. 27 (목) | 17:00 – 19:00 (120분)
    • 2018. 09. 29 (토) | 17:00 – 19:00 (120분)

프로그램 소개
영화 평론가 정성일과 함께 한국영화사 속에 등장한 서울역의 장면들을 중심으로 기차와 영화, 한국영화 속의 기차 장면들이 불러일으킨 상징과 알레고리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화는 기차에서 시작했습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가장 유명한 영화 <역으로 들어오는 열차>로 시작한 활동사진은 그 안에 영화의 알레고리를 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영화만이 활동하는 기차를 담을 수 있었고 기차는 앞으로 나아가면서 새로운 역에 도착했습니다. 그것은 영화란 이미지가 활동하면서 시작하면 다음 장면을 향해 나아가는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와 동시에 기차가 근대의 상징인 것 처럼 영화도 근대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다만 기차가 공간을 이동한다면 영화는 시간으로 이동한다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진행자 | 정성일
영화평론가이자 영화감독, 영화잡지 「로드쇼」와 「키노」의 편집장을 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와 시네마 디지털 서울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했습니다. 오랜 시간 영화평을 썼고 영화평론집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와 「필사의 탐독」을 집필했습니다. 첫 번째 영화 <카페 느와르>로 베니스 영화제에 초대받았고, 왕빙에 관한 다큐멘터리 <천당의 밤과 안개>가 로테르담영화제에 초대받았습니다. 임권택 감독에 관한 두 편의 다큐멘터리 <녹차의 중력>과 <백두번째 구름>이 올해 부산영화제에 초대되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과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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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녹차의 중력〉, 〈백두 번째 구름〉 상영 일정


제목
(상영코드)
날짜/시간 장소
녹차의 중력
(328)
10/8(월)
13:00~15:10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2관
백두 번째 구름 (GV)
(329)
10/8(월)
16:30~19:16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2관
녹차의 중력
(782)
10/12(금)
14:00~16:10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10관
백두 번째 구름
(783)
10/12(금)
17:00~19:46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10관

[ 스페셜 이벤트 > 특별대담 > 왕빙 X 정성일: 그가 묻고 그가 답하다 ]
일시 : 10월 9일(화) 19:00 (〈사령혼: 죽은 넋〉 상영 종료 후)
장소 :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5관

* 티켓카탈로그 95페이지 [특별대담] 중 특별대담2 “왕빙 X 정성일: 그가 묻고 그가 답하다” 특별대담은 게스트의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공지사항링크)


한국영화의 오늘 > KBS독립영화상 심사위원 ] (관련기사링크)
(전략)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 중 비전 부문은 한국의 저예산 혹은 독립적으로 제작된 작품을 조명하고, ‘뉴 커런츠’ 섹션은 아시아의 신인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이다. KBS독립영화상은 이 두 부문 중 한 작품을 선정해 재능 있는 한국 신인감독 발굴하고 격려하는 의미를 가진다. KBS독립영화상의 심사위원은 정성일 영화평론가, 영화 ‘카트’를 연출한 부지영 감독, 고영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이 선정됐다. (후략)

[기사] 『영화천국』 2018.09.-10.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1912년 ‘일곱 개의 꾀꼬리 목소리’ 지닌 변사 쓰치야 쇼토가 〈金色夜叉〉의 전설적인 무대를 낭송하다

KMDb > 영화글 > 영화천국vol.63 : 2018.08.31. > PDF 링크(101mb) ]

[세계영화사의 순간들] 1912년 (본문 링크)
‘일곱 개의 꾀꼬리 목소리’ 지닌 변사 쓰치야 쇼토가 〈金色夜叉〉의 전설적인 무대를 낭송하다

영화에서 사라진 위대한 전통 중 하나는 변사(辯士)일 것이다. 물론 인간문화재처럼 기예를 갖추고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건 아주 특별한 자리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기회가 되어가고 있다. 토키영화는 그들을 무대에서 쫓아냈고 그들을 위한 새로운 영화는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 나는 그걸 늘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그건 슬프게도 일제강점하 식민지의 유산이기도 하다. 영화와 함께 일본에서 건너온 변사는 일본영화의 발명 중 하나이다. 일본에서는 변사라는 말 대신 가쓰벤(活辯)이라고 불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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