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성일 외,「2007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작가, 2007.05

[연합뉴스] 2007/05/16 15:11 (원문 링크)

‘작가’ 선정 ‘오늘의 영화’에 ‘가족의 탄생’
평론가ㆍ출판인 50명이 뽑은 18편 책으로 출간

(서울=연합뉴스) 홍성록 기자 = 영화 ‘가족의 탄생'(감독 김태용)이 도서출판 ‘작가’가 해마다 선정하는 ‘오늘의 영화’ 설문조사에서 2007년 최대 추천작으로 선정됐다고 출판사 측이 16일 밝혔다. 이 영화는 영화평론가와 영화 관련 출판ㆍ편집인으로 구성된 50명의 추천위원들로부터 13회의 추천을 받았다. 작가 선정 2007년 ‘오늘의 영화’로는 한국영화 11편과 외화 7편 등 총 18편이 뽑혔다. 

 한국영화로는 ‘가족의 탄생’ 이외에 ‘괴물’ ‘라디오 스타’ ‘삼거리극장’ ‘시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음란서생’ ‘천하장사 마돈나’ ‘피터팬의 공식’ ‘해변의 여인’ ‘후회하지 않아’ 등이 선정됐다. ‘더 차일드’ ‘라스트 데이즈’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브로그백 마운틴’ ‘시리아나’ ‘크래쉬’ ‘히든’ 등은 ‘오늘의 영화’ 외화부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작가 측은 “최대 추천작을 제외하고 나머지 작품의 추천 횟수 등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는 ‘2007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라는 제목의 책으로 묶여 출간됐다. 책에는 영화 평과 추천 이유 등이 함께 실렸다. 저자로는 영화평론가 정성일ㆍ유지나ㆍ전찬일ㆍ김영진ㆍ남다은ㆍ곽영진ㆍ김지미 등이 참여했다.
 248쪽. 1만 원.

[인터넷 서점 link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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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둘러싼 현상들’ 이라는 제목으로 정성일씨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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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기자회견(2007.05.07.오후3시) 관련기사

(왼쪽부터) 정성일, 박기용, 필립 치아, 이치야마 쇼조, 리척토


*. 매체 가나다순 (각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웹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뉴시스]  2007-05-07 18:08
 아시아 디지털영화 포옹, 시네마디지털서울2007

[연합뉴스]  2007/05/07 15:22
 새롭게 선보이는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스포츠서울]  2007/05/07 18:38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오는 7월 개막
  

 



[씨네21]  2007.05.08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기자회견 열어
+. 정성일 공동 집행위원장 기자회견 일문일답 포함

[오마이뉴스]  2007/05/08 08:55 
 ‘아찔한’ 디지털 영화제 CinDi 2007이 온다

[CGLAND]  2007/05/07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행사발표

[FILM2.0]  2007.05.08
 범아시아 디지털 영화 축제 출범

[movielink]  2007.05.07 
 새로운 디지털 영화를 발견한다, 시네마디지털서울2007 개최

[mydaily]  2007-05-08 08:46:53
 시네마디지털서울 2007, 7월 20일 개막

[NEWS MISSION]  2007년 05월08일 00:44
 [문화] 시네마디지털 서울2007 “영화 역사의 새 장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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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2007.07.20.~07.27.)

FILM2.0 > News – 영화제 ] (원문링크)
디지털 장편영화만 모여라!

2007.05.04 / 송순진 기자

또하나의 디지털 영화 축제가 열린다. 디지털 장편영화를 중심으로 한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가 오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모텔 선인장><낙타들>의 박기용 감독이 공동집행위원장으로 나선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는 오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라인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개막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J 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꾸려지는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는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 2개의 섹션으로 총 40편의 세계 디지털 장편영화를 소개한다. 경쟁부문에서는 아시아 신인 감독의 디지털 영화 20편을, 비경쟁부문에서는 주목할 만한 세계 디지털 영화 20편을 상영한다. 특히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하는 감독 심사위원단, 상금 2천만 원을 수여하는 국제 비평가 심사위원단을 비롯해, 한국 젊은 비평가 심사위원단, 관객 심사위원단이 각각 1편의 작품을 선정하는 등 경쟁부문에 무게를 싣는다. 또한 아시아 영화인들이 프로그래밍 컨설턴트로 참여해 상영작 선정에 적극 나섰다. 싱가포르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필립 치아, 홍콩국제영화제 예술위원장 리척토, 도쿄필름엑스 수석 프로그래머 이치야마 쇼조가 각 지역의 주목할 만한 디지털 영화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상영작이 선정된다.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는 CGV 압구정 2개관에서 소규모로 첫 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측은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아시아의 신인 감독을 발굴하고 소개한다는 의미에 비중을 싣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해 여름 심야 상영을 통해,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영화 마니아들을 위한 영화제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리아필름 > 영화계 소식 ] (원문링크)
정성일 평론가·박기용 감독, 디지털영화제 만든다
– 홍콩·싱가폴·일본 등 유수 영화제의 핵심인사 3인 프로그래밍 컨설턴트 선임


영화평론가 정성일 씨와 <모텔선인장><낙타(들)>의 감독이자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인 박기용 감독이 서울에서 디지털 영화만을 선보이는 영화제를 만든다. 

정성일 평론가와 박기용 감독은 오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CGV 압구정 2개관에서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2007(film festival cinema digital seoul 2007, CinDi 2007)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동집행위원장을 맡은 이들은 “이미 익숙한 듯 하지만 그 무한한 진화와 변주의 가능성 때문에 여전히 낯설고 여전히 모호한 디지털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지금 현재, 가장 멀리까지 진화한 작품, 가장 많이 진보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관객들과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공유하려고 한다”고 개최이유를 밝혔다. 

한국 및 아시아 각국의 디지털 영화를 선보일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는 아시아 신인 감독의 디지털 영화 20편이 출품되는 경쟁부문과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디지털 영화 20편을 소개하는 초청부문 등 40편의 새롭고 다양한 디지털 영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는 홍콩, 싱가폴, 일본의 유수의 영화제의 핵심인사들을 프로그래밍 컨설턴트(Programming Consultants)를 선임하여 아시아 각지의 수많은 작품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선별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필립 치아(Philip CHEAH) 싱가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리척토(LI Cheuk-to) 홍콩국제영화제 예술위원장, 이치야마 쇼조(ICHIYAMA Shozo) 도쿄필멕스 수석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래밍 컨설턴트 참여한다. 

한편 영화제 조직위는 7일 행사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2007.5.04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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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월간 <판타스틱> 창간호 특집- 17인의 영화인들이 말한다

월간 판타스틱 블로그 link ]  [ 창간호 특집 소개 포스트 ]

스페셜 1
이 작품 영화화하면 어떻습니까?

나와 같은 종족일 거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뻔한 감동, 식상한 설정에 만족하지 못하고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감독,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영화평론가 총 17명에게 물어보았다. “당신이 영화로 만들어보고 싶은 장르소설 혹은 만화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이 털어놓는 취향의 스펙트럼은 재밌고 또 반갑다. 그들의 소망이 현실화되어 스크린에 펼쳐지는 것, 그것이 또한 우리의 소망이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 공수창, 김대우, 김무령, 김성수, 김정영, 김태용, 류승완, 박찬욱, 봉준호, 오승욱, 이원재, 이해영, 정서경, 정성일, 정윤철, 최호, 한지훈(이상 가나다 순)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4월26일 (원문링크)
17인의 영화인들이 말한다…’이런 상상, 영화로 어떻습니까?’ 

월간 <판타스틱>은 창간호 특별 기획으로 영화 감독,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등 한국의 영화계를 이끌어 나가는 17명의 영화계 인사들에게 “당신이 가지고 있는 꿈의 프로젝트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드렸다. 

다양한 답변들 속에는 미국의 SF소설과 일본의 판타지와 만화들이 있고, 몇 안되지만 소중한 우리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새롭고 특별한 상상을 찾고 있는 영화계의 인사들의 답변에 우리의 작품들이 많지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월간 <판타스틱>은 SF, 판타지, 미스테리, 호러 등의 대중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장르물들을 통해 새로운 상상 문화의 전성기를 만들고자 한다.

나랑 같은 종족일 거야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뻔한 감동, 식상한 설정에 만족하지 못하는 갈증을 앓는 사람들이 있다.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감독,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영화평론가들에게 물어보았다. “당신이 영화로 만들어보고 싶은 장르소설 혹은 만화는 무엇이었습니까?” (이 기사는 판타스틱 창간호 스페셜 이슈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방치해선 안될 한국 문학의 상상력 《지구영웅전설》(박민규, 문학동네), 《대리전》(듀나, 이가서), 《러셔》(백민석, 문학동네) 
– 정성일 영화평론가

나는 판타지 소설의 열렬한 독자는 아니지만 몇 편의 소설은 왜 아직도 한국 영화가 그냥 방치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는다. 박민규의 《지구영웅전설》은 읽고 난 다음 시간이 흐르자 소설을 읽은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정도였다. 듀나의 단편들은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영화로 만들어도 별로 이상할 것 같지 않은 설정이 마음에 든다. 특히 《대리전》이 재미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는 봉준호가 백민석의 《러셔》에 손을 대줬으면 정말 고마울 것 같다. 살아생전에 이 소설이 영화화되는 것이 정말 보고 싶다. 하지만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월간 판타스틱 5월호에서 17인의 영화인의 추천작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의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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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철수무정 (鐵手無情: The Invincible Fist) – 정성일 코멘터리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음성해설이 들어간 ‘철수무정’ DVD가 2007년 4월 26일에 발매됩니다. 몇몇 DVD 판매사이트에서 프리오더를 시작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dvdprime – [정보] 쇼브라더스 ‘철수무정’ DVD 미리보기 [link]

DVD 정보 ]

  • 화면 :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 자막 : 한국어
  • 더빙 : 북경어
  • 사운드포맷 : 
    돌비 디지털 5.1 서라운드
  • 지역코드 : 3
  • 디스크 : 1disc
  • Special Features :
  • – 정성일 영화평론가 음성해설
    – 예고편


    작품설명 :
    철수무정 ]
    감독 장철
    주연 나열, 이청, 방면, 강대위 

    ■ 쇼브라더스 간판 감독 장철,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철수무정>
    ■ 파워풀한 리듬의 액션, 손꼽힐 정도로 뛰어난 대결장면!
    ■ 스펙터클하고 긴박감 넘치는 액션의 결정판
    ■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컬트 무비
    ■ 영화평론가 정성일 음성해설수록 
    ■ 디지털 리마스터링 된 화질과 음질로 즐기는 홍콩영화!

    줄거리 ]
    깊은 산중에 은거해 살아가며 휘하에 3명의 뛰어난 검객들을 두고 있는 희대의 도적 마위갑과 냉철하게 악의 무리를 응징하는 포도사 철무정이 대결을 벌인다. 당대 갑부인 백만가의 집을 습격한 괴한들을 쫓던 철무정은 마위갑이 도적의 괴수임을 알게 되고 그를 응징하기 위해 뒤쫓는다.

    마위갑은 휘하에 3명의 뛰어난 검객을 두고 창주에서 주점을 경영하며 도적질로 생활한다. 그러면서도 마위갑은 깊은 산중에 딸과 더불어 은거하고있기 때문에 누구도 그를 도적으로 생각질 않는다. 그무렵 당대 갑부인 백만가의 집을 습격한 괴한들은 많은 인명을 살해하고 금은보화를 훔쳐갔기 때문에 창주포도사 ‘철무정’은 두명의 동생을 대동하고 괴한들의 뒤를 쫓는다. 철무정은 괴한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마위갑이 도적의 괴수임을 알게되어 마위갑과 최후의 대결을 하게된다. 결국 철무정은 악의 무리를 응징하고 포도사의 본분을 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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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Korean Film Directors – “IM Kwon-taek”, Seoul Selection, 2007.03.

    [영화진흥위원회] 임권택, 김기영 감독책자 발간 [link]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는‘한국 영화감독 브랜드 책자(Korean Film Directors series)’발간사업의 일환으로 임권택, 김기영 감독의 브랜드책자를 발간하였다. 한국 최고의 평론가인 정성일, 김홍준 감독이 각각 집필과 편집을 담당한 동 시리즈는 영문으로 발간되어 한국문화관련 전문 출판사인 ‘서울 셀렉션’ 을 통해 전 세계에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위원회가 지난 2005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작한 ‘한국 영화감독 브랜드 책자’ 발간 사업은 주요 한국 영화감독의 작품세계를 조망한 감독책자를 영문으로 발간함으로써 한국 영화감독의 개별 ‘브랜드 이미지’ 를 창출,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첫 시리즈에서는 박찬욱, 봉준호, 류승완 감독 등 3인의 감독 책자를 발간, 전 세계 주요 영화인에게 배포하여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2006년에는 본 사업을 더욱 확대, 총 7인의 감독을 선정하였다. 그 동안 위원회는 정성일, 김홍준, 김영진, 허문영, 정한석 등 한국 영화계 최고의 평론가가 참여하는 가운데 동 책자의 발간사업을 진행해 왔다.

    금번 임권택, 김기영 감독책자에 이어 이창동, 홍상수, 장선우, 박찬욱, 김동원 감독의 브랜드책자를 올 상반기 내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2007년 사업으로 5인의 한국 영화감독을 추가로 선정, 감독 브랜드 책자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 한국영화의‘다양성’과 ‘역동성’을 전 세계에 홍보한다.


    [씨네21] 임권택, 김기영의 영화, 세계에 알린다 [link]
    [FILM2.0] 세계로 뻗는 임권택, 김기영 감독 브랜드 책자 [link]
    [Seoul Selection] Korean Film Directors – “IM Kwon-taek” (Online Shopping)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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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민주언론시민연합 60기 언론학교

    언론학교 바로가기 ]
    ■ 대 상 :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일 정 : 2007년 3월 20일(화) ∼ 2007년 4월 19일(목) 매주 화,목 저녁 7시 
    ■ 강의장소 : 민언련 교육관 (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 지도보기
    ■ 수 강 료 : 10만원
    ■ 모집인원 : 70명 정원 (선착순 마감) * 조기 마감됩니다. 들으실 분은 빨리 신청하세요!!
    ■ 입금계좌 : 신한(구 조흥) 308-01-172900 / 민언련 
    ■ 신청방법 : 계좌로 입금한 후 전화주세요. (02)392-0181 / 담당활동가 : 송민희

    ■ 교육내용 및 일정 

    강의 날짜 강의내용 강사

    1강

    3/20(화) 새로운 미디어환경과 언론개혁의 방향 신태섭(민언련대표/동의대교수)
    2강 3/22(목) 한국의 족벌 언론을 말한다 신학림(언론노조위원장)
    3강 3/27(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언론 박민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4강 3/29(목) [특강] 방송통신융합시대 민주적 의제설정의 과제 특강강사
    5강 4/3(화) 신문바로보기 안수찬(한겨레 기자)
    6강 4/5(목) [대중문화 특강] 한국영화 백년사와 비판적 전망
    정성일 (영화평론가)
    7강 4/10(화) 굴절된 방송 역사와 방송개혁 박수택(SBS 기자)
    8강 4/12(목) 인터넷 공론장과 온라인 저널리즘의 방향 황용석 (건국대 신방과 교수)
    9강 4/17(화)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위하여
    손석희(성신여대교수/MBC 前 아나운서)
    10강 4/19(목)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 이철기(동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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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6. 업데이트 리스트

    2006년「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오디오 파일을 보내주신 ‘박윤정’님,
    『JIFF MAGAZINE』수록 기사를 타이핑해서 보내주신 ‘Nach’님,
    국립중앙도서관에 함께 동행하여 도움을 주신 ‘조현주’님
    이상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래 올려져 있는 방송분은 ‘민연홍‘ 님이 올려주고 계신 ‘정은임의 영화음악’ 
    녹음 파일 중 정성일씨의 출연부분을 재편집한 것으로 파일링크는 ‘정은임추모사업회
    홈페이지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항상 수고하고 계시는 ‘민연홍‘님과 사업회 관리자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정은임의 영화음악』
          1994. 05. 04.   비디오 별점주기 (1)
                   06. 08.   비디오 별점주기 (2)

    『레디앙』- 영화로 보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2006. 07. 18.   폭력 공포 영화 속에 감춰진 ‘부동산’ 담론

    『말』- 정성일의 영화세상
          2006. 05.   어른이 되지 못한 미성숙한 우리들의 이야기 -「피터팬의 공식」
                   06.   산리츠카 7부작 – 산리츠카의 패배와 희망, 대추리의 싸움과 절망
                   07.   월드컵과 ‘경쟁’을 강요당한 영화들
                   08.   존재한 적이 없는 국새로 외세를 물리치고, 나타날리 없는 괴물과 싸위기 위해서
                          악전고투하는 자작극 -「한반도」「괴물」
                   09.   다시 한번 <괴물>에 대하여
                   10.   이준익에 대하여, 또 이준익의 ‘윤리’에 대하여
                   11.   타짜를 포기함으로써 최후의 승자가 된 타짜 

    『씨네21』- 전영객잔
          2006. 05. 09. 552호.   커트 코베인을 위해 바친 애도의 시간,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
                   05. 30. 555호.   허망한 음모론에 허우적대는 <다빈치 코드>
                   06. 20. 558호.   뻔한 이야기 뒤에 숨어있는 신화조작의 기술 <비열한 거리>
                   07. 11. 561호.   월드컵의 미장센 – 영화평론가, 월드컵 축구 중계를 말하다
                   08. 08. 565호.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괴물>
                 * 08. 22. 567호.   전영객잔 3인, <괴물>과 <한반도>를 논하다
                   08. 29. 568호.   눈물과 매직 아워, <마이애미 바이스>
                   09. 26. 572호.   정성일의 가을 영화 산책
                   10. 24. 575호.   지아장커, 걸작을 만들다 – 평론가 정성일의 <스틸 라이프> 영화평과 지아장커 인터뷰
                   11. 14. 578호.   배창호는 아직 할 이야기가 많다, <길>
                   12. 19. 583호.   정성일·허문영·김소영의 2006년 한국영화 결산 좌담 
          2007. 01. 02. 585호.   다시스 타노비치의 <랑페르>를 본 뒤 쓰는 키에슬로프스키를 위한 변론

    『NEXTplus』- 이 장면 심금을 울리는구나!
          2006. 04. 12. 창간호.   희망과 절망 사이, 순환의 숏 -「망종」
                   05. 26. 4호.   시간과 추억을 연결짓는 트랙백 -「라스트 데이즈」
                   07. 07. 7호.   스포츠가 위대한 드라마가 된 순간
                   08. 25. 10호.   어둠이 밝혀준 가시성의 숭고 -「마음의 등불」
                   10. 13. 13호.   공간감이 부여한 장철의 액션미학 -「철수무정」
                   11. 24. 16호.   영화에 대한 지아장커의 질료적 믿음

    『proud』- 정성일의 영화 다시 쓰기
          2006. 05.   라스트 데이즈
                   06.   짝패
                   07.   반딧불의 묘
                   08.   괴물
                   09.   다세포 소녀
                   10.   라디오 스타
                   11.   레이디 인 더 워터
                   12.   디파티드

    『theDVD』- 정성일, 정성일 식으로 말하다
          2004. 10.   장-마리 스트로브와 다니엘 위예의 방법론
                   11.   테오 앙게로풀로스
                   12.   홍상수는 왜 에릭 로메르가 아닌가
          2005. 01.   2004년의 베스트 영화들
                   02.   자크 리베트의 <미치광이 같은 사랑>, 그리고 영화의 비가시적인 시간의 질서
                   03.   <그때 그 사람들>, 정치와 미학 사이에 개입한 사회적 명령의 폭력성
                   04.   당신이 홈시어터로 보지 말아야 할 영화들
                   05.   케이블을 뒤지다 <대부 3>을 재발견하다
                   07.   홍상수와 박찬욱, 한국의 낯선 작가주의 혹은 한국과 상관없는 작가주의
                   08.   시간이 흐른 뒤 재발견되는 영화들의 조건
                   09.   정성일이 말하는 박찬욱과 <친절한 금자씨>
                   10.   차이밍량이 전해주는 영화적인 감각
                   11.   영화제를 여행하는 영화광들을 위한 안내서
                   12.   <흔들리는 구름>과 영화 속의 섹스 장면
          2006. 01.   정성일이 뽑은 2005년의 영화 10편
                   02.   우리가 스타를 통해 얻는 것들
                   03.   스크린 쿼터에 대한 냉정한 시선

    『객석』
          1987. 08.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② – 임권택
                   09.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③ – 김기영
                   11.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④ – 이만희
                   12.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⑤ – 김수용
          1988. 01.   감독을 통해 본 한국영화⑥ – 하길종
    『네오이마주』
          2006. 11. 06.   [창간 1주년 특별기고] 네오이마주 祝辭『대만 뉴웨이브 영화제』
    『맥스무비』
          2006. 08. 31.    2006 맥스무비 특집 기획 –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
    『부산국제영화제』
          2004. 10. 12.   카페 뤼미에르(GV) – 관객과의 대화
    『서울여대』
          1992. 겨울. 23호.   80년대 영화의 풍경화
    『세계의문학』
          1995. 겨울. 78호.   서평-『필로 시네마 혹은 탈주의 철학에 대한 7편의 영화』
    『시네마테크부산』
          2006. 06.   진정한 서부극의 끝 <서부의 사나이>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06. 01. 22.   흩어진 꽃잎 (작품소개: 정성일)
    『新韓國의 파워엘리트』
          1994. 01.  「시네마 천국」꿈꾸는 영화계 10인
    『영화연감통계』
          1995년 해외영화산업현황
    『우리영화』
          1983. 가을.   바보선언 – 참여의 여백, 또는 영화감독이라는 이름의 구조
    『현대문학』
          1995. 03. 483호.   영화평론가, 백화점 세일에 가다
    『JIFF MAGAZINE』
          2006. 03. 창간호.   디지털 삼인삼색, 최초의 기획서

    [책] 공선옥 외 17인,「자전거가 있는 풍경」,아침이슬, 2007.01

    맨 처음 자전거 페달에 발을 올려보던 불안하고 조마조마한 순간, 스쳐 지나치던 사람과의 인연, 나만이 알고 있는 환상의 드라이브코스… 총 열여덟 명의 작가 및 사회 인사가 ‘자전거’를 소재로 산문을 썼다. 자전거에 얽힌 아련한 추억담과 더불어, 환경문제와 교통문제의 대안으로서의 자전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들이 담겼다.

    소설가 김연수와 권지예는 자전거 도둑에 관해,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자전거가 등장하는 영화에 대해,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 대표를 지낸 방현석은 베트남의 자전거 이야기를 들려준다. 삽화가 함께 실려 있으며,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운동본부에 기탁될 예정이다.

    *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운동본부는 아파트 단지와 노상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 수리하여 소년소녀가장, 고아원, 북한 및 해외동포들에게 전달하는 단체이다.

    책속에서 ]
    화면에는 그들의 상반신만 나오기 때문에 두 사람의 자전거가 보이지 않는다. …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그들은 지금 자전거를 타고 가는 중이며, 서로를 보는 대신 각자의 자전거에 타서 각자의 방향을 보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그때 두 사람은 결혼에 이르기는 하겠지만 결국 각자의 인생의 길을 따라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자전거란 각자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들이 같은 길을 간다 할지라도 고독하게 각자의 삶의 방식으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 말하자면 그들은 그들 각자의 자전거를 타고 살아가야 한다. – 정성일, ‘1949년의 앵글’ 중에서

    차례 ]
    페달을 밟다
    멀고 먼 자전거 배움의 길 – 구효서
    영민이의 출발 – 박경철
    성국이 삼촌 – 안재성
    자전거는 그리움이다 – 김선옥

    길 위에서
    세월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 이상대
    없어도 즐거운 나들이 – 최종규
    자전거는 조금씩 낡아 간다 – 하성란
    내 청춘의 자전거 – 최용원
    자전거 도둑에 관한 세 가지 법칙 – 김연수

    풍경을 보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왔다 – 탁정언
    뒤를 돌아보지 않는 베트남의 자전거 – 방현석
    나의 자전거 시대 – 김진경
    1949년의 앵글 – 정성일
    낭만적이지만은 않은 순례 – 박찬석

    자전거의 꿈
    은빛 유혹 – 공선옥
    녹색 미래 – 이치범
    길이 열리는 상상 – 윤호섭
    자전거 도둑 – 권지예

    관련기사 ]
    “꿈과 추억을 싣고 페달을 밟는다”, 연합뉴스 2007-01-16 07:46 [ link ]

    인터넷 서점 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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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제] ‘시네마테크 전용관’ 설립을 위한 2007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07.01.18.Thu -02.06.Tue
    http://www.cinematheque.seoul.kr

    +. 상영장 및 스케줄 [link]
    +. 2007.01.28.일요일. 오후2시. 징후와 세기(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의 선택 9- 정성일(영화평론가)

    낙원동에 자리한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는 2007년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네마테크 전용관’ 설립을 위한 2007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서울 유일의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시네마테크에서 관객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직접 선정하여 소개하는 영화제입니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대표: 박찬욱)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다양한 영화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영화문화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지하는, 영화감독, 평론가, 배우를 주축으로 한 영화인들의 모임입니다. 

    2006년 서울아트시네마는 시네마테크 후원을 위해 ‘친구들’이 참여한 첫 번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2007년에 개관 5주년을 맞는 서울아트시네마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고, 안정적인 시네마테크 전용관 설립과 그를 위한 재정 마련을 도모하며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사랑을 나누는 행사입니다. 

    이번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는 김지운, 김홍준, 류승완, 박찬욱, 봉준호, 오승욱, 홍상수, 구로사와 기요시 등 영화감독, 김영진, 정성일 등 영화평론가, 엄지원, 유지태 등 배우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로 참여해 선정한 영화를 관객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하며 영화에 대한 사랑을 나눌 것입니다. 

    지난 2002년 5월 개관한 후 2006년 11월까지 지난 4년여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100여 회의 영화제가 열렸으며 이를 통해 1000편이 넘는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그중 특히 서울아트시네마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던 작품 10편을 후보로 하여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하는 투표가 12월 7일부터 20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홈페이지와 상영관에서 진행되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카라바조>가 이번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다시 상영됩니다. 또, 서울아트시네마 운영진이 선정한 영화도 ‘친구들’, 관객들이 선택한 작품과 함께 이번 영화제에서 소개됩니다. 

    이 밖에도, 이번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프랑스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회고전에 이은 김기영 감독 특별전, 빌리 와일더 특별전을 만나실 수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가 걸어온 길을 기억하고 가야 할 길을 새겨보는 특별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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