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중경삼림, 타락천사 – 정성일 코멘터리

*. 출시일이 8월 25일로 확정되었습니다. 각 DVD 판매사이트에서 두 작품 합본의 디지팩을 프리오더할 경우 포스터와 추첨을 통해 O.S.T를 사은품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2006.08.04. dvdprime 기사.
왕가위의 <중경삼림> <타락천사> DVD 출시 정보


알토 DVD, 왕가위의 <중경삼림> <타락천사> 출시할 예정.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과 <타락천사>가 새로운 스펙으로 알토DVD를 통해 재출시된다. 왕가위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대중적 지지도를 받고 있는 작품인 <중경삼림>은 1995년 홍콩 금상장 시상식에서 작품, 감독, 남우주연, 편집 등 4개 부문을 휩쓴 수작. 중국 반환 직전의 홍콩 젊은이들을 배경으로 당시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를 네명의 주인공과 두개의 사랑 이야기로 그려낸 <중경삼림>은 스텝 프린팅으로 대표되는 감각적인 영상과 편집, 영화 못지 않은 인기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마마스&파파스의 올드팝 ‘California Dreaming’ 등 다양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중경삼림>과 연작 관계에 놓인 <타락천사> 역시 초광곽 렌즈를 사용한 왜곡된 와이드 영상과 환상적인 색감, 몽환적인 음악을 통해 사랑과 추억, 상실의 이미지를 홍콩 반환 정서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으로 왕가위 감독의 영화적 색채가 진하게 묻어있다.

알토 DVD는 이번에 출시되는 두 타이틀이 영상과 음향을 모두 새롭게 리마스터링하여 이전에 출시됐던 판본과 비교할 수 없는 우수한 퀄리티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두 타이틀 공히 HD 텔레시네를 거친 16:9 애너모픽 영상 지원에 돌비 디지털과 DTS 트랙을 수록했으며 스페셜 피처로 영화 평론가 정성일씨의 오디오 코멘터리가 포함된다. 각각의 작품은 낱장 버전으로 출시되며 두 작품을 합본으로 묶은 패키지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출시사는 대략 8월 말에서 9월 초순 사이로 예상하고 있다.

06. 8. 4 | DP 컨텐츠팀(contents@dvdpr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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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민주언론시민연합 58기 언론학교

[ 언론학교 바로가기 ]
■ 대 상 :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일 정 : 2006년 9월 14일(목) ∼ 10월 24일(화) 매주 화,목 저녁 7시 ~ 9시 30분
■ 강의장소 : 민언련 교육관(*장소 변경시 홈페이지에 공지)
■ 수 강 료 : 10만원
■ 모집인원 : 70명 정원 (선착순 마감) * 조기 마감됩니다. 들으실 분은 빨리 신청하세요!!
■ 입금계좌 : 조흥은행 308-01-172900 / 민언련 
■ 신청방법 : 계좌로 입금한 후 전화주세요. (02)392-0181 / 담당활동가 :강윤경 

■ 교육내용 및 일정 

강의 날짜 강의내용 강사

1강

9/14(목) 새로운 미디어환경과 언론개혁의 방향 신태섭(동의대교수/ 민언련공동대표)
2강 9/19(화) 한국의 족벌 언론을 말한다 신학림(언론노조위원장)
3강 9/21(목) 언론인 바로보기 안수찬(한겨레 기자)
4강 9/26(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언론 박민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5강 9/28(목) [특강] 서방 언론,학계의 대북관 박노자(오슬로국립대 교수)
6강 10/10(화) 굴절된 방송 역사와 방송개혁 박수택(SBS 기자)
7강 10/12(목) 인터넷 공론장과 온라인 저널리즘의 방향 황용석 (건국대 신방과 교수)
8강 10/17(화)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위하여 손석희(성신여대교수,MBC 전 아나운서)
9강 10/19(목) [대중문화 특강] 한국영화 백년사와 비판적 전망 정성일 (영화평론가)
10강 10/24(화) 시민운동과 언론 김기식(참여연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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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7회 서울영화제 – 아시아 인 포커스

[ 아시아 인 포커스 바로가기 ]
http://senef.net/senef_2006/program/list.php?code=11

올해 처음 신설된 섹션이다. 세계 영화계에 주류로 부상한 아시아 영화를 네트워크로 묶어 각국의 문화에 좀 더 깊이 다가가게 하자는 뜻에서 기획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 인 포커스”는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및 디렉터 등을 참여시켰다. 한국을 포함해 싱가폴, 태국, 필리핀, 일본 등 5개국의 전문가들로 하여금 지난해 이후 만들어진 아시아 영화 중 ‘베스트5’를 각각 선정토록 하고, 이들이 뽑은 다섯 편의 영화들 중 한편씩을 프로그래머가 선정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선정위원은 영화평론가 정성일, 싱가폴영화제 디렉터 필립 체(Philip Cheah), 태국의 영화평론가 안첼리 차이워라퐁(Anchalee Chaiworapon), 필리핀의 영화평론가 알렉시스 티오세코(Alexis A. Tioseco)이고, 일본은 도쿄 필름엑스영화제 디렉터인 하야시 가나코(Hayashi Kanako)가 참여했다.

이번에 상영되는 작품 중 [필리핀 가족의 진화]는 총 630분에 달하는 영화로 서울영화제만이 준비할 수 있는 특별 작품이라 생각한다. 

*. 영화평론가 정성일씨는 라브 디아즈 감독의 <필리핀 가족의 진화>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상영시간표는 8월 22일경 확정될 예정이며 씨네21의 관련 기사는 다음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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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장용석, [장용석의 라틴아메리카 시네마 다이어리], 문학들, 2006.06.


KINO에서 라틴아메리카 영화사를 연재했던 장용석씨의 저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씨의 추천사가 함께 게재되었습니다.


[ 인터넷 서점 link ]
반디북스, 영풍문고, 예스24, 인터파크, GS BOOKS

[ 관련기사 ]
2006.06.20. 광주드림. “총 대신 카메라”
2006.07.07. 중앙일보. 남미영화 100년사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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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1회 대학언론기자학교 – 교수신문 주최

한국 지성사회의 정론지 교수신문은 대학신문 및 방송국 기자들의 전문적 실무역량과 균형감각을 높이기 위해 제1기 ‘전국 대학언론 기자학교’를 운영합니다. 교수신문의 ‘대학언론 기자학교’는 기존 교육프로그램과 달리 대학현장의 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대학언론 및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난 6월 21일(수)까지 접수 마감 결과, 전국 35개 대학 1백50여명의 대학언론사 학생기자들이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알찬 기자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간 : 특강형 – 2006년 7월 10일(월) ~ 12일(수) 오후 1시 ~ 7시 
캠프형(1차) – 2006년 7월 13일(목) ~ 15일(토) 2박 3일 합숙 
캠프형(2차) – 2006년 7월 18일(화) ~ 20일(목) 2박 3일 합숙 
● 장소 : (특강형) 홍익대학교 인문사회관 C동 911호 
(캠프형) 고려대학교 LG포스코 경영관 531호 및 기숙사 
● 대상 : 전국대학 신문사· 방송국 현직 기자 
● 참가비 : 1인당 5만원(특강형) / 1인당 15만원(캠프형) 
● 입금계좌 : 국민은행 061-01-0492-863 (예금주 이영수) 
● 문의 : 교수신문사 전화 (02)3142-4112 (담당 : 김봉억 기자) 

강의 내용 보기(다운로드)

캠프형(1차) 7월 13일 21:00~22:30. <문화체험> 영화 제대로 보기
– 영화 감상/ 비평가와의 만남 : 정성일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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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앙투안 드 베크,세르주 투비아나/ 한상준 역, [트뤼포 : 시네필의 영원한 초상], 을유문화사

 


을유문화사의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 열번째로 프랑소와 트뤼포를 다룬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첨부된 이미지의 책날개에 요약되어 적혀 있는 것처럼 정성일씨의 추천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인터넷 서점 link ]
모닝365,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리브로, 영풍문고


[ 연합뉴스 관련기사 2006.06.27. ]
누벨바그의 기수 트뤼포 감독의 영화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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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7.(1)

이번에도 국립중앙도서관에 동행하여 여러 도움을 주신 ‘김진운’ 님,
고전음악』기고분을 타이핑해주신 ‘아르망’ 님, 
대만 뉴웨이브 영화제』팜플렛을 타이핑해주신 ‘없어요’ 님,
Cahier Du Cinéma』 번역을 도와주신 ‘임주희’ 님,
DIGITAL 南電』출처를 알려주신 ‘장태순’ 님 (이상 가나다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nkino』의 기고 중 빠진 부분을 제보해주신 ‘한동혁’ 님께는 제가 업데이트 한 번을 
잊어버리고 뛰어넘는 바람에 1년 반이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인덱스페이지의 3번 카테고리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글들’에 포함되어 있던
영화연애 담론 <영화에 사랑을 고백하기 위한 두세가지 방법>‘은 
‘강내희, 이성욱 편,『문화분석의 몇가지 길들-분석총서1』, 문화과학사, 1994’ 에 
포함되어 있던 글로 밝혀졌습니다. 출처를 알려주신 ‘오형철‘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몇몇 디테일한 사항들은 이 페이지의 가장 하단을 참고하십시오.

아래 올려져 있는 방송분은 ‘민연홍‘ 님이 올려주고 계신 ‘정은임의 영화음악’ 
녹음 파일 중 정성일씨의 출연부분을 재편집한 것으로 파일링크는 ‘정은임추모사업회
홈페이지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항상 수고하고 계시는 ‘민연홍‘님과 사업회 관리자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1993. 04. 04.   애드리안 라인
                 04. 11.   1993년 한국영화 (이명세, 장길수, 박광수, 장선우)
                 04. 18.   영국 영화
                 08. 15.   시네마데끄
                 12. 05.   델마와 루이스
                 12. 12.   1994년 한국영화 전망
                 12. 26.   1993년 영화 총결산
        1994. 01. 02.   1994년 영화계의 변화 예상
                 02. 27.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03. 20.   66회 아카데미 이야기
                 03. 27.   쉰들러 리스트
                 04. 03.   영화의 테크놀리지
                 04. 06.   미국 영화평론가들이 꼽은 베스트 영화
                 04. 13.   데이빗 크로넨버그
                 06. 01.   영국 영화에 대해서
                 06. 22.   서독 영화에 대해서 (1)
                 06. 29.   서독 영화에 대해서 (2)
                 
『고전음악』
      1996. 09-10.   영화와 사운드
『까이에 뒤 시네마』
      2002. 06.   비평적 질문들 (번역)
『대만 뉴웨이브 영화제』
      2005. 08. 24.   감독 허우샤오시엔
『문학정신』
      1994. 01.   페미니즘 영화 논재의 최전선 -「델마와 루이스」
               02.   박광수 – 역사를 다시 서술하려는 야심가
『쌍용자동차』
      1997. 01.   96년 깐느영화제 감독상 수상한 – ‘파고’
               04.   세기말 SF영화의 거침없는 상상력 – ‘화성침공’
               07.   홍콩과 이별하는 왕가위 감독의 슬픈 송가 – ‘춘광사설’
               10.   시한폭탄처럼 달려가는 세 젊은인의 24시간 – ‘증오’
      1998. 05/06.   사라져 가는 도시, 홍콩의 암울한 뒷골목 – ‘메이드 인 홍콩’
               09.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진정한 의미 – ‘라이언 일병 구하기’
               12.   현대 일본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라보는 시선 – ‘하나-비’
『영상원 ’98 가을 공개심포지엄』
      1998. 10. 09. – 10. 10.   발제2. 임권택, 또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한창호,『영화, 그림 속을 걷고 싶다』, 돌베개, 2005
      추천의 글 – 나는 영화가 도둑질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중등)우리교육』
      2006. 01.   우리 아이들을 고민하게 하는 여덟 편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정성일의 키노키노, KBS 2FM
      1999. 01. 29.   존 부어맨의 ‘제너럴’
               02. 05.   영화 속의 봄 이야기 (미완성 교향곡, 엘비라, 만춘)
『한겨레』
      2006. 01. 19.   프랑스문화원…문화 해방구이자, 박정희 시대의 슬픈 게토 
『행복이 가득한 집』
      1994. 06.   의외로 재미있고 아이디어가 있는 영화들
               07.   즐거운 방학, 아이와 함께 떠나는 영화 여행
               08.   바캉스 대신 ‘짜릿하게 재미있는 영화’ 보고 싶지 않으세요?
『CINEMATHEQUE』
      2006. 01~0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 보내는 격려의 글
『CURO』
      2004. 09.   현대영화에 드리운 넓은 그림자 – 알프레드 히치콕과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인터뷰
『DIGITAL 南電』
      2004. 12.   [우리시대 문화읽기] 한국영화, 찬란한 봄날을 꿈꾸는가?
『EMC On LIfe In Information』
      2005. 여름호.   와인을 사랑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인사 방식 -「사이드웨이」
『FILM2.0』
      2005. 09. 13. 247호.   한국영화 흥행에 관한 앙케이트
      2006. 01. 17. 266호.   우리의 마지막 방어선을 지켜야 한다
『GQ』
      2003. 10.   장르에 싹이 나서 이파리에…
『nkino』
      2001. 07. 23.   이미지를 통한 한계와 위반의 외줄타기 –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TV저널』
      1994. 04. 09. 129호.   영화산업 총아 ‘비디오’ 사라진다
      1994. 04. 23. 131호.   대여점 필요없는 ‘DOV방식’ 추진

『展望』- 세계의 새로운 영화들
      1994. 05.   동양에 대한 환상이 빚은 비극적 사랑 – 크로넨버그의 <M. 버터플라이>
               06.   통합유럽시대를 사는 한 여인의 ‘자유’ 조명한 키에슬로프스키의 <블루>
               07.   홍콩 느와르와 무협영화에 나타나는 홍콩인들의 부랑의식 – 서극(徐克)감독을 중심으로
               08.   어느 진보적 영화작가의 영광과 좌절 – 마이크 니콜즈의 울프
               09.   * 제임스 카메론과 그의 영화들
               10.   시행착오의 장인 – 임권택의 <태백산맥>
               11.   다큐멘터리적 리얼리즘의 눈으로 바라본 오늘의 중국 – 장이모우의 <귀주이야기>
               12.   헐리우드의 이단아 –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1995. 01.   모더니즘영화의 마지막 거장 – 베르날도 베르톨루치의 <리틀 부다>
               02.   로드무비의 거장 – 빔 벤더스 감독의 <이 세상 끝까지>
               03.   우리시대의 영화예술가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희생>
               04.   유럽청년문화의 기수 – 뤽 베송의 <레옹>

『proud』- 정성일의 영화 다시 읽기
      2006. 02.   야수
               03.   브로크백 마운틴
               04.   스윙 걸즈

『레디앙』- 영화로 보고싶은 두 세가지 것들
      2006. 03. 13.   ‘촛불 상소’하는 그대 백성인가 시민인가 – <왕의 남자>가 보여준 시대정신
               05. 04.   이거 국회에서 상영할 필요 있다 – 한 영화평론가의 ‘박계동 동영상’ 감상법

『말』- 정성일의 영화세상
      2005. 06.   극장전, 생각 그리고 삶 -「극장전」
               07.   꽃병, 페퍼포그,『말』지와 영화
               08.   ‘내가 없으면 해피엔딩’ 이라는 자기모멸의 절망들 
                       -「분홍신」「여고괴담 4, 목소리」
               09.   친절한 금자씨가 ‘잘 팔린’ 까닭 -「친절한 금자씨」
               10.   이야기 빈곤한 한국 영화, 파국의 징조인가
               12.   당신이 이 ‘후진’ 영화를 꼭 보아야 하는 이유 -「용서받지 못한 자」
      2006. 01.   당신은「타잔」을 관람하는 아프리카인 -「태풍」
               02.   아직 시민이 되지 못한 백성들의 풍경 -「야수」「홀리데이」
               03.   스크린쿼터 논쟁에 부쳐 – ‘왕의 노예’ 들이 이 싸움의 진짜 주체
               04.   당신의 정체성은 국민입니까, 민족입니까 – 「데이지」「박치기」「망종」

2006.05.07.(2)

이번 업데이트의 몇몇 참고사항들 ]

1. 2006년 1월초부터 각 페이지의 암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페이지의 소스 분석자체도 불가능하게 되어 각 글을 복사하여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2. 1번 항목과 관련된 내용으로, 앞으로 이 곳에 올리는 글들에 대해 저작권자의 모든 동의를 얻을 예정입니다. 저작권자의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 이 페이지로부터 다른 곳으로 글이 퍼지는 일은 없도록 하는 전제가 필요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1번항목의 조치가 필요하였습니다. 이렇게 저작권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 이제는 휴간상태로 바뀐 ‘theDVD’의 요청으로 기존 기사들이 모두 이 페이지에서 내려졌으며, 현재 연재가 진행되고 있는 ‘말’, ‘씨네21’, ‘proud’ 등을 비롯하여 현재 그 잡지를 발행하고 있지 않은 매체까지 거의 모든 저작권자측과 연락을 하여 동의를 구했습니다. 물론 응답을 해오지 않은 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그 게재에 대해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용하시는 분의 입장에서는 복사를 할 수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지금까지의 이용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으실 것입니다. 업데이트 당시 최근의 게재분은 올리지 않는 원칙은 여전히 고수할 것이며, 늘어지고 있는 업데이트 빈도도 그다지 좁아질 것 같진 않습니다. 

3. 메인 인덱스 페이지에 3개로 나뉘어졌던 카테고리 중 3번째 해당되는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글들’은 그 출처가 밝혀졌기 때문에 메뉴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4. 메인 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movie'(영화별 정렬)페이지는 자음과 알파벳 순으로 분화되었으며,  ‘time'(시간별 정렬)’ 페이지는 연도별로 분화되었습니다. 이것은 각각의 페이지의 용량이 거대해지면서 관리의 측면에서 필요했던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5. 메일링 리스트가 만들어졌습니다. ‘정성일 글모음 페이지’ 의 업데이트 정보와 boardi에 올라오는 사항들이 메일링 리스트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사항은 boardi 의 공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 바로가기 ]

2006.05.07.(3)

『KINO』

 

 

 

2005.06.04.(1)

[boardI]에 공지했던 ‘사라진 자료들’ 입니다.
『저널리즘』1994.겨울. 영화 속의 기자들
『드림텐』1999.11. 1999년 한국 영화에 나타난 현상과 정신

DVD21 2004년 5월호를 빌려주신 ‘김세영’ 님,
국립중앙도서관에 동행하여 이런저런 도움을 주신 ‘김진운’ 님,
부탁드린 동서영화회보와 KAFAI의 일부 목차를 확인해 주신 ‘도마도’ 님,
다음 카페 ‘정은임을 사랑하는 사람들’ 의 ‘정영음 On Air’ 에서 
지난 ‘정은임의 영화음악’ 을 올려주고 계신 ‘민천사’ 님,
『허오 샤오시엔 특별전』의 클리핑과 레이아웃 촬영 부탁을 들어주신 ‘없어요’ 님,
부탁한 일부 원문 복사를 흔쾌히 받아들여주신 ‘조현주’ 님,
만들어둔지 2년이 지난『호모 시네마쿠스』의 누락을 상기시켜주신 ‘채플린’ 님,
『신협패밀리』의 출처와 함께 정영음 한회 방송분을 보내주신 ‘film79’ 님,
부탁드린『어의문화』를 직접 타이핑해주신 ‘mailman96’ 님, (이상 가나다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래 올려져 있는 방송분은 ‘민천사’ 님이 올려주고 계신 
‘정은임의 영화음악’ 중 정성일씨의 출연부분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1992. 11. 08.   베를린 천사의 시 (첫방송)
                11. 16.   집시의 시간
                11. 22.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11. 29.   델리카트슨 사람들
                12. 13.   에이리언 3
                12. 26.   아이다호
       1993. 01. 10.   1993년 아시아 영화의 전망
                01. 24.   어 퓨 굿 맨
                01. 31.   드라큐라
                02. 07.   영화를 두 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
                02. 14.   플레이어
                02. 21.   중국, 홍콩 무협 영화에 대하여
                03. 07.   끌로드 를르슈
                03. 21.   용서받지 못한 자
                03. 28.   65회 아카데미상에 관하여
                04. 25.   서편제
                05. 02.   니키타
                05. 09.   도어즈
                05. 16.   블레이드 러너
                05. 23.   계엄령
                05. 30.   제임 캠피온
                06. 06.   십계
                06. 13.   말콤 X
                06. 20.   크라잉 게임
                07. 04.   글렌게리 글렌 로스
                07. 11.   어떤 장면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07. 18.   1993년 여름 영화 총결산
                07. 25.   공포 영화 세 편 (프릭스, 엘 토포, 이레이저 헤드)
                08. 08.   영화 감독들이 뽑은 베스트 10
                08. 15.   시네마데끄
                08. 29.   쥬라기 공원
ffilm79님의 방송분.   POSITIF 400호 특집 – 영화감독들이 본 영화

『27명의 명사가 공개하는 신문 읽는 법 27개 법칙』, 삼성언론재단, 1996
     정보는 접하는 순간, 분류하고 정리하고 버려라!
『2005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꿈틀”』
     2005. 02. 24. – 02. 26.   
            영화평론가 정성일 축사
            20기 졸업작품 simply guiding
김홍준,『나, 영화인 – 김홍준의 영화노트』, 소도, 2004
     추천의 말
크리스틴 최,『내 영화의 진실, 내 사랑의 자유』, 명진출판, 1996
     먼저 읽고 – 자의식을 찾아가는 치밀한 탐색극
『느낌이 좋은 사람들 (기업은행 사보)』
     2005. 03.   영화 그리고 디지털
『민족예술』
     1994. 07.   아도르노, 벤야민 그리고 영화를 통한 20세기 모더니티에 대한 탐색
『삶과꿈』
     2004. 04.   세상과 소통하는 ‘나쁜 남자’ 의 방식 – 영화감독 김기덕
     2005. 02.   영화 속에 둥지를 틀다 – 영화배우 설경구
『신협패밀리』
     2002. 09.   사랑이야말로 우리 삶의 진정한 오아시스 -「오아시스」
              10 · 11.   남자가 남자를 사랑한다? -「로드무비」
              12.   정숙한 질서로 위장한 세상의 밑바닥 -「피아니스트」
『씨네21』
     2004. 12. 21. 482호.   김소영, 정성일, 허문영의 2004년 한국영화 결산 좌담
     2005. 01. 04. 484호.   <2046> 왕가위 전대미문의 걸작
              02. 01. 488호.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신재인 감독론 + 인터뷰
              04. 19. 499호.   왕가위의 <아비정전> – 영원히 끝나지 않을 어떤 미완성
              05. 03. 501호.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 영화에 대해 쓰는 것이
                                     버림받은 이유 혹은 그 다시 시작함에 대하여
『씨네21 10주년 영화제』
     2005. 04. 24.   ‘아비정전’ 상영 전 해설
『어의문화 (서울산업대학교 교지)』
     1993. 14호.   꿈의 표상
『엘리펀트 찬반논쟁 기사 모음』
     2004. 08. 24.   정성일과 전찬일의『엘리펀트』찬반논쟁
『(중등)우리교육』
     2004. 10.   설명되어서는 안 될 안타까움의 기록, 영화 <엘리펀트>
     2005. 01.   영화는 저에게 세상과 만나는 방법입니다
『이화』
     1993. 봄. 48호. 장선우, 그리고 그의 영화 – 
         웃음의 여백, 또는 한국영화의 어떤 경향-장선우 감독에 관하여
『진보정치』
     2001. 01. 12. 31호.   “직업” 아닌 “실천의 정치” 를 그리며
     2002. 01. 11. 71호.   영화사상 가장 철저했던 맑스-레닌주의자
                                    : 다큐멘터리 감독 지가 베르토프
     2004. 09. 20. 194호.   김기덕 영화의 힘 – 정치적 코드로 읽기
                                    : ‘계급적 환상’ 의 정수리에 칼을 꽂는 사람
『허오 샤오시엔 특별전』
     2003. 04. 15. – 04. 25.   候孝賢_허우 샤오시엔 – 감독론
류상욱,『호모 시네마쿠스-류상욱의 영화이야기』, 아웃사이더, 2003
     추천의 글 – 류상욱이 뒤따르는 방법은 항상 질문이다.
『AM7』
     2004. 11. 22.   14년 이어온 한 편의 영화 <2046>
『DVDinLife』
     2005. 01.   Interview|<빈 집> 감독 김기덕 & 영화평론가 정성일
『dvdprime』
     2004. 11. 13.   <빈 집> 코멘터리 현장을 가다
『EBS 단편영화극장』
     1999. 10. 10. 방영.   “동시에” – 작품 해설
『freetel』
     2000. 05-06.   네트워크 세상에 던져준 상반된 비전, 매트릭스와 공각기동대
『GQ』
     2004. 10.   So, Classic
『LG카드 – News Letter』
     2005. 04.   영혼을 구원하는 예술 – 타르코프스키와 노스탤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