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P시리즈 22 개요
- 정보/스펙
- 감독 : 고영남
- 출연 : 윤일봉, 김영애, 이기선, 한혜리
- 화면비 : 1080P HD 1.85:1 AVC
- 음성 : 한국어 LPCM 2.0, Dolby Digital 2.0
- 자막 : 한국어, 영어
- 지역코드 : ALL
- 스페셜 피쳐
- 정성일 영화평론가 코멘터리
- 부가영상 : 한국공포영화 포토갤러리 콜렉션

고영남 감독의 〈깊은 밤 갑자기〉(1981) 블루레이 프리오더(11/9.목)를 앞두고 DVDPrime 리뷰 코너에 “21세기 한국영화 앞에, 갑자기 돌아온 깊은 밤” 이라는 제목의 리뷰가 게재되었습니다.
[ DVDPrime > 뉴스/이벤트 > DP 리뷰 ]
2017.11.03. 영화 리뷰 | 깊은 밤 갑자기 (1981, Suddenly In Dark Night)

주의_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영화를 보신 다음에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읽으신 분들이 아뿔싸, 하는 것은 제 책임이 아닙니다, 저는 이미 경고했습니다. – 정성일
아무래도 이야기를 우회해야 할 것 같다. <깊은 밤 갑자기>는 잊혀진 한국영화의 고전, 이나 저주받은 걸작, 같은 표현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영화이다. 차라리 이렇게 말해야 할 것이다. <깊은 밤 갑자기>는 한국영화사에서 (김기영의 괴작인) <살인 나비를 쫓는 여자>에 이어 두 번째 컬트영화의 발명일 것이다. (후략)
아시아나항공에서 월간으로 배포되는 기내지인 “ASIANA culture, style, view” 2017.11월호에는 “만추 그리고 시애틀”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내지는 아래 링크의 설명을 통해 Android, iOS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0002140
movie and the city
만추 그리고 시애틀
늦은 가을, 시애틀에는 짙은 안개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온다. 풍경을 지워버린 것만 같은 허공에 뜬 습기. 옷을 조금씩 적셔가면서 오싹하게 만드는 차가운 공기. 김태용 감독이 7년 전 만든 〈만추〉는 시애틀의 자욱한 안개 속에서 시작한다. (후략)
CGV명동역 11/11(토) 12:30 부터 데이빗 린치 감독의 〈로스트 하이웨이〉 〈멀홀랜드 드라이브〉 연속상영 후 시네마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Facebook으로 박준휘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오마이뉴스] 2017.10.24. 현장 영화인들에게 심사 전권 넘긴 대종상, 추락 멈출까? (기사링크)
(전략) 본심 심사위원에는 강유정(영화평론가, 강남대교수) 김형준(한맥문화 대표) 김홍준(영화감독, 영상원 교수) 달시 파켓(영화평론가,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수) 오동진(영화평론가, 마리끌레르영화제 집행위원장) 정성일(영화평론가) 정수완(영화평론가, 동국대 교수) 윤성은(영화평론가) 강성률(영화평론가, 광운대 교수) 등 9인이 선정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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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수상자 |
김홍준 |
강성률 |
강유정 |
김형준 |
달시파켓 |
오동진 |
윤성은 |
정성일 |
정수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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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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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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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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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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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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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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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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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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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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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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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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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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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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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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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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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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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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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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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KAFA FILMS 2017 ‘싹수있는 장편데뷔전’ 프로그램 중, 11/3(금) 오후7시 유지영 감독의 〈수성못〉 상영 후 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관련기사] 미디어펜. 2017.10.16. 연상호부터 부지영·정성일까지…KAFA FILMS 2017 발 벗고 나선 멘토 군단
(전략) 대한민국 영화 평론의 대부인 정성일 평론가는 유지영 감독이 아카데미 재학시절 교수로 인연을 맺으며 연출자로서 유지영 감독의 남다른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수성못에 나타난다는 기타 치는 귀신 아저씨를 본 소녀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라며 관객들에게 궁금증을 던진 정성일 평론가는 “죽음이 감도는 이야기를 애써 즐겁게 찍은 이 데뷔작”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추천했다. (후략)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중 10/16(월) 스와 노부히로 감독의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2017) 상영 후 스와 노부히로 감독과 배우 장-피에르 레오의 GV가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있었습니다.
[연합뉴스] 2017.10.17. [부산영화제] 장피에르 레오 “73세에 즉흥연기라니…독특한 작업”
DAY5 10/16#HANDPRINTING
장- 피에르 레오의 핸드프린팅!
지금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바로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 #GV 가 #정성일 평론가의 진행과 함께 이어집니다!#장피에르레오 #JeanPierreLeaud pic.twitter.com/KpHTV3Ngit— 부산국제영화제BusanFilmFest (@busanfilmfest) 2017년 10월 16일
10/25(수) 19:30 CGV명동역에서 마이클 알머레이다 감독의 〈당신과 함께한 순간들〉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Twitter로 @anygate 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주담담] 프로그램 중 10/13(금) 프랑소와 트뤼포 감독의 〈작은 독립영화의 흥망성쇠〉(1985) 상영 후 배우 장-피에르 레오의 GV가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있었습니다.
[관련기사] 『경향신문』 2017.10.15. 한국 찾은 장 피에르 레오, “홍상수 감독과 작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