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명동역에서 1/9(목) 19:30 폴 다노 감독의 〈와일드라이프〉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Twitter로 ‘밤의 등대’님이 제보해주신 자료입니다.
CGV명동역에서 1/9(목) 19:30 폴 다노 감독의 〈와일드라이프〉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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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잡지 FILO 01-02월호에는 왕빙 감독의 “〈미는 자유에 있다〉 : 왕빙, 가오얼타이를 만나러 라스베이거스에 가다” 기고와 함께 “2019 베스트 10″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한국독립영화협회 > 한독협 소식 >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9년 “올해의 독립영화”, “올해의 독립영화인” 발표 (공지사항 링크)
한국독립영화협회는 매년 연말, 한해를 빛낸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2019년 개봉 및 상영되었던 모든 독립영화를 대상으로 독립영화 전문가(무순-이용철/영화평론가, 김동현/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심희장/아리랑시네센터 프로그래머, 최민아/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 송치화/KBS독립영화관 작가, 정지혜/저널리스트, 안소현/인디스페이스 프로그래머, 최창완/오오극장 프로그래머, 변성찬/영화평론가, 허남웅/영화평론가, 정한석/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각각 올해 주목할 독립영화 10편을 추천, 총 66편을 추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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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한국독립영화협회 회원들이”2019 올해의 독립영화”로 추천한 영화와 회원들이 직접 추천한 “2019 올해의 독립영화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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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독립영화”에는 (가나다 순) 아래의 영화들이 추천되었습니다.
< 국경의 왕 >, < 그곳, 날씨는 >, < 남매의 여름밤 >, < 당신의 사월 >, < 메기 >, < 모스크바 닭도리탕 >, < 바람의 언덕 >, < 밤의 문이 열린다 >, < 백두 번째 구름 >, < 벌새 >, < 보희와 녹양 >, < 아워바디 >, < 애국자게임 2 – 지록위마 >, < 우리는 매일매일 >, < 움직임의 사전 >, < 윤희에게 >, < 임신한 나무와 도깨비 >, < 칠곡 가시나들 >, < 해협 >
※ 2019년 개봉 및 상영된 작품※ 영화제 상영작 작품일시, 2019년 진행된 영화제에서 신작으로 소개된 작품※ 장르 불문/장단편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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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독립영화인”에는 (가나다 순) 아래의 영화인이 추천되었습니다.
: 경순 (< 애국자게임 2 – 지록위마 > 감독) : 구교환 (< 메기> 주연): 권해효 (서울독립영화제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기획진행, 배우) :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보라 (< 벌새 > 감독): 김재환 (< 칠곡 가시나들> 감독): 박석영 (< 바람의 언덕 > 감독): 서울독립영화제•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 시네마라운지MM: 안소현 (인디스페이스 프로그래머) : 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 영화계 블랙리스트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모임) : 윤단비 (< 남매의 여름 밤> 감독): 이옥섭 (< 메기 > 감독): 이지연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 정성일 (< 백두 번째 구름 >, < 녹차의 중력 > 감독, 영화평론가) : 최민아 (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 최유진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사무국장) :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 성차별 성폭력 인권침해 사건 대책위원회: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선정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후보로 추천된 영화들과 독립영화인들에게도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정된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보다 좋은 작품과 패기 넘치는 활동으로 독립영화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의 격려 바랍니다.
지난주 발간한 씨네21 1236호에 “2019년 씨네21이 선정한 올해의 외국영화 베스트 5″가 게재되었습니다. (씨네21 원문링크)

CGV명동역에서 1/4(토) 16:30 줄리언 슈나벨 감독의 〈고흐, 영원의 문에서〉 상영 후 라이브러리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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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 문화 > 영화.애니 ]
정성일 평론가 “제 러브레터, 임권택 감독님께 보냅니다” (기사원문링크)

정성일 평론가는 ‘임권택 전문가’다. 30년 넘게 임 감독에 대해 말하고 써왔다. 〈한국영화연구1: 임권택〉(1987)을 시작으로 여러 책을 썼고,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임권택X102’ 꼭지를 7년째 연재중이다. 급기야 다큐멘터리영화까지 찍었다. 직접 연출한 〈녹차의 중력〉을 지난달 28일 개봉한 데 이어, 그 후속작이면서도 별도 영화인 〈백두 번째 구름〉을 26일 개봉한다. 왜 이토록 파고드는 걸까? (후략)
이번주 발간예정인 씨네21 1235호에서는 송경원 기자가 진행한 〈녹차의 중력〉 정성일 감독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씨네21 공식홈페이지 기사 원문 링크)

정성일 감독의 〈백두 번째 구름〉이 12/26(목)에 개봉 예정임을 알리는 보도자료가 배포되었습니다.


[ 한겨레 > 문화 > 영화 애니 > 기사 원문링크 ]
(전략) 정성일 평론가는 “<기생충>이 한국영화의 미래를 밝힌 것만은 사실이다. 다만, 한국영화사에서 이 작품이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될지는 앞으로 100년이 어떻게 될지에 달렸다. <기생충>을 정점으로 내리막길로 갈지, <기생충>을 계기로 활짝 피어날지는 우리에게 달렸다. <기생충>은 그런 질문을 하는 영화”라고 짚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