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지아 장커 감독전(2/5~2/11) – 정성일 평론가 씨네토크 예정

씨네아트 홈페이지 해당 게시물 바로가기 2009-01-31 17:44:40 ]

[지아 장커 감독전] <24 시티> 개봉 기념 – 지아장커 대표작 6편 상영!
중국의 현실을 바라보는 쓸쓸한 시선

¨ 기간: 2009. 2. 5(목) ~ 2009. 2.11(수)
¨ 장소: 씨네큐브 광화문 (ARS 1588-8831)
¨ 문의: 씨네아트 홈페이지 (http://www.cineart.co.kr) 

아시아 영화의 미래에서 이제는 세계적 거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아 장커 감독의 신작 <24 시티>가 1월 29일(목)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단독 개봉했다. 이를 기념하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는 개봉 둘째 주(2/5 ~ 2/11)에 지아 장커 감독의 작품 세계를 돌아보는 영화제를 개최한다. (중략)… 영화제 상영 기간 중에는 이동진 평론가의 씨네토크와 정성일 평론가의 씨네토크가 각각 예정되어 있으며 씨네토크 일정과 영화제 상영시간표는 씨네아트 홈페이지(www.cineart.co.kr)에 공지될 예정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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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2009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영화제 – 할리우드 고전 선정에 참여

2009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영화제 2009.1.29. – 3.1.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

Introduction ]
(전략)… 2008년에는 고전영화를 좀 더 대중적으로 소개하자는 취지로 할리우드의 고전 네 편을 프린트로 구매했습니다. 할리우드 고전을 선정하는 데에는 정성일(영화평론가), 김영진(영화평론가, 교수), 오승욱(영화감독)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시네마테크가 준비한 ‘할리우드 고전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후략)

Screening List ]

시네마테크의 선택: 할리우드 고전 컬렉션 Cinematheque’s Choices
02. 선라이즈 F.W. 무르나우 1927ㅣ95minㅣ미국ㅣB&W
03. 분노의 포도 존 포드 1940ㅣ129minㅣ미국ㅣB&W
04.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하워드 혹스 1953ㅣ91minㅣ미국ㅣColor
05. 실물보다 큰 니콜라스 레이 1956ㅣ95minㅣ미국ㅣ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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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NEXTplus』2008.12.26. 66호. CGV무비꼴라쥬 씨네토크 2009 라인업

PDF 파일로 보기 ]
웹게시판으로 기사 보기 ]

SPECIAL – 2009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 개봉 예정작 & 기획전 미리 보기

평론가들과의 토크에 주목
CGV무비꼴라쥬 www.cgv.co.kr

(전략)… 그간 비정기적으로 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무비꼴라쥬 씨네토크’는 2009년에 정기 행사로 자리잡는다. 짝수달 4주차 금요일마다, 김영진, 이동진, 정성일 영화평론가가 당시 개봉작 중 화제가 될 만한 영화를 선정하여 밀도있는 분석의 시간을 갖는다. 홀수달 4주차 화요일에는 ‘무비꼴라쥬 캔버스 토크’가 진행되는데, <팩토리 걸> 등 미술영화를 관람한 뒤, <씨네21>에서 영화와 미술, 영화와 오페라, 걸작 오디세이 등의 쓴 한창호 평론가의 강의가 이어지는 식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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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영화평론가 정성일 감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가제)’ 크랭크인 관련기사 모음

*. 지금까지 거의 모든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졌음.

2008년 12월 8일 (보도시간순 정렬) ]


2008년 12월 9일 (보도시간순 정렬) ]


2008년 12월 16일 ]

2008.12.07. 업데이트 리스트.

이번 ‘정성일 글모음 페이지’ 업데이트에는 타이핑을 도와주신 일곱 분의 절대적인 도움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에 대한 감사의 글과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적어두었습니다. [클릭하세요]

『가정의 벗』

1993. 03. 몽롱한 꿈속으로 유혹하던 봄바람 -「홍등」

『국민연금』

1997. 01. 브레이킹 더 웨이브

『기업과 예술』

1986. 10. 문화산업에 눈돌리는 외국기업

『동일문화』

1994. 3·4. 봄과 함께 만나는 이색 ’러브 스토리’

7·8. 순결한 영혼의 소유자, 에밀 쿠스투리차 감독

9·10. SFX의 마술사, 제임스 카메론 감독

11·12. 시대정신의 대변자, 제인 캠피온 감독

1995. 1·2. 영화시대의 렘브란트, 촬영감독 빅토리오 스트라로

5·6. 헐리우드 최고의 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

7·8. 서른두살의 백전노장 여배우, 조디 포스터

9·10. 풍경이 있는 영화, 로드무비

11·12. 사랑이 없는 겨울의 크리스마스

1996. 1·2. 홍콩영화, 97년으로부터 일년 전

3·4. 영화속에서 현실찾기, 예로 드는 이 세 편의 영화

『말』

2007. 01.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혹은 아바타지만… 괜찮아

02. <미녀는 괴로워>를 보며 괴로웠다

04. 봄을 맞는 한국영화의 풍경

05. 김기덕 억압의 메커니즘, 그를 무엇으로 다루고 있나?

06. [데스크칼럽] 정성일 칼럼을 닫으며 – 이정무 편집국장

『맥스무비』

2008. 08. 20. [특별기고] <영웅본색>을 두 번 보는 것이 두렵다

08. 22. [인터뷰]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 박기용

『문학정신』

1991. 05. ‘외계인’ 이미지에서 ‘동물’ 이미지로

『백병원보』

1995. 04. 영화 속의 결혼이야기

『보루네오』

1991. 3·4. 영화계의 상(賞)

『복음과상황』

1992. 7·8. ‘기분’으로 빚은 미래영화「퐁네프의 연인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4. 8회. 쇼 브라더스 회고전 II – 대자객(大刺客)

8회. 쇼 브라더스 회고전 II – 성성왕(猩猩王)

8회. 쇼 브라더스 회고전 II – 스잔나

8회. 쇼 브라더스 회고전 II – 유성호접검(流星胡蝶劍)

8회. 쇼 브라더스 회고전 II – 자마(刺馬)

8회. 쇼 브라더스 회고전 II – 철수무정(鐵手無情)

『비디오』

1988. 01.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1. 스포트라이트 – 강수연 스타論

02.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3.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4. 창간3주년 특별기획 – 아시아의 영화가 떠오르고 있다

05.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6. 기획진단 – 80년대의 유럽영화

06.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7.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8.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08. 비디오 프리즘 – 독일영화가 던지는 질문

09.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10.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11.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12. 볼만한 프로, 재미있는 프로

『사람사회미래』

1998. 봄. 시대정신 담고 대중정서 대변해야

『삼진』

1991. 12.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1992. 01. 양들의 침묵

02. 까미유 끌로델

03.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다웠다

04. 적과의 동침

05. 뮤직박스

08. 프라하의 봄

09. 베를린의 하늘, 천사의 시

10. 사랑과 영혼

11. 홍등

1993. 01. 델마와 루이스

02. 원초적 본능

03. 발몽

04. 내게는 너무 예쁜 당신

05. 시라노

06. 광란의 사랑

07. 헨리와 준

08. 사랑의 행로

09.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10. 피고인

11. 집시의 시간

12. 결혼만들기

1994. 01. 위험한 독신녀

02. 국두

03. 세상 끝까지

04. 스텔라

05. 요리사, 도둑,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06. 인지구

07. 데드 링어

08. 야곱의 사다리

09. 싸베지 나이트

10. 완령옥

11. 에드워드 가위손

12. 비정성시

1995. 01. 빈센트와 데오

02. 유러파(Europa)

03. 연인

04. 현위의 인생

05. 천재소년 테이트

06. 딕 트레이시

07. 니키타

08. 시고니 위버의 진실

09. 중경삼림

10.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11. 파니 핑크

12. 동사서독

1996. 01. 토탈 이클립스

02. 언더그라운드

03. 씨클로

04. 센스, 센서빌리티

05. 노스탤지어

06. 붉은 장미, 흰 장미

『생활성서』

1994. 12. 선물의 의미를 생각게 하는 작품 둘 – ‘그렘린’과 ‘가위손’

『쇳물』

1994. 01. 사랑은 운명인가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02. 어머니와 딸 -「조이 럭 클럽(Joy Luck Club)」

03. 백악관과 미국 수뇌부, 대재벌의 어두운 음모 -「펠리칸 브리프」

04. 이 세상을 구하는 것은? -「쉰들러 리스트」

05. 오리엔탈리즘, 그 뒤틀린 환상 -「M. 버터플라이」

06. 영원히 사는 법 -「마이 라이프(My Life)」

07.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길버트 그레이프」

08. 모험과 사랑 그리고 특종! -「아이 러브 트러블」

『스테이지뉴스』

1989. 12. 한국영화 저질화의 구조적 원인

『시네마디지털서울』

2007. 07. 18. CinDi 관객여러분에게 정성일 공동집행위원장님이 드리는 초청장

2007. 1회. 경쟁부문

1회. 초청부문

2008. 2회. 개막작 -「24 시티」

2회. 경쟁부문

2회. 디지털 회고

2회. 인스톨레이션

2회. 초청부문

2회. Cindi 올나잇

2회. CinDi 익스트림

『시네마테크 부산』

2008. 05. 10. 독일 시대의 랑

05. 11. 할리우드 시대의 랑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07. 01. 28. 징후와 세기 (GV: 정성일)

2008. 01. 09. 수라 (GV: 정성일)

『시민과언론』

2002. 07-10. ‘착한 영화’들에게 주는 ‘쓴소리’ – 제2회 시민영상제 심사평

『쌍용정유』

1996. 08. 명사초대석 – ‘영화평론가’라는 직업

『씨네21』

2007. 01. 23. 588호. 낭만적 사랑을 믿으시나요 – 자의적으로 사랑에 속는 어떤 여인의 초상 <여름이 가기 전에>

02. 13. 591호. 정성일의 겨울영화산책, 아직은 봄이 아니니까 – 영화평론가 정성일, 아줌마가 되어 겨울영화에 대한 수다를 떨다

03. 06. 593호. 집으로… – 중산층의 생활방식에 대한 이상한 긍정 <좋지 아니한가>

03. 27. 596호. 태극기 아래 숨쉬는 피의 세상 – 애절한 정념으로 가득한 하드보일드, 최양일의 <수>

04. 10. 598호. 임권택, 나의 영화학교 – 영화평론가 정성일, 자신의 영화적 스승 임권택 감독을 이야기하다

04. 17. 599호. 환영술의 대가가 펼치는 무아지경 – <빈 집>에서 3년 뒤, 평론가 정성일이 <숨>의 김기덕 감독을 만나다

04. 24. 600호. 정윤철 감독, 평론가 정성일을 만나다 – 내 글을 읽고 사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내고 싶다

05. 01. 601호. 송화는 어떻게 거기 있는가? – 불현듯 나타나는, 귀신으로서의 송화를 불러내는 <천년학>

07. 17. 612호. 디지털은 영화의 두 번째 천지창조 –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박기용이 말하는 디지털영화의 미래

2008. 01. 15. 637호. 장률이 이리로 간 까닭은? – 영화평론가 정성일, 장률 감독의 신작 <이리> 촬영현장에 가다

02. 12. 640호. 새롭게 사유하라! – 플롯보다는 정보를 통한 영화감상을 요구하는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1탄 <미스트>

03. 11. 644호. 진화는 미국영화의 전통이다 – 할리우드 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2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3. 18. 645호. 편집위원 김소영, 정성일, 허문영의 좌담 – 지금 미국영화는 새로 태어났다

04. 08. 648호. 우리는 지구 위에 살고 있다 – 허우샤오시엔의 <빨간풍선>, 홍상수의 <밤과 낮> 그리고 왕가위의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04. 22. 650호. 국내외 감독 · 평론가 92인이 뽑은 1995-2008 영화베스트10

05. 06. 652호. 하소연의 숏은 어떻게 출연하는가 – 가오세 나오미의 <너를 보내는 숲>

06. 10. 657호. 거기 없는 것을 어떻게 불러낼 것인가? – 애도에 대한 정반대 태도를 보여준 두 영화, <위 오운 더 나잇>과 <아임 낫 데어>

07. 01. 660호. 강철중이 회피하는 것은 무엇인가? – <공공의 적> 시리즈의 반복과 차이를 통해 강우석 영화를 들여다보다

07. 29. 664호. 순이가 상길의 뺨을 때린 까닭은? – 마지막 장면부터 거꾸로 생각해본 <님은 먼곳에>의 논리적 귀결

08. 05. 665호. interview. “영화에서 아직 찾아낼 게 많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 2회째 Cindi 공동집행위원장, 영화평론가 정성일

09. 02. 669호. CinDi 클래스 지상중계 – <중경>의 장률 감독

『에릭 로메 회고전』

2004. 10. 22. ~11. 04. 존재의 투명함을 위한 자유간접화법

『엔지니어』

1999. 가을호. 아날로그 시대와 작별, 디지털 시대 열어갈 21세기 영화

『영상치료센터 사이』

2008. 05. 30. 축사

『영화천국』

2008. 05. 08. [영상자료원과 나] 내가 임권택을 만난 곳

『예술평론』

1994. 23호. ’93최우수 예술가 선정작 집중분석평가 – 임권택 감독『서편제』

『(중등)우리교육』

2008. 01. 학교가 무대인 영화, 영화가 말하는 학교

『월간 건축인 POAR』

1996. 10. 영화와 건축의 관계

『월간 영풍문고 신간뉴스』

1995. 03. 전문예술서적의 이해: 영화 -《봉인된 시간》

『월간미술』

1997. 07. 고다르의 ‘천지창조’

『월간에세이』

1996. 01. 96년 영화평론가의 ‘작은’ 소망

『이동진닷컴』

2007. 07. 16. [인터뷰] 정성일 평론가, 영화제 개최에서 감독 데뷔까지

『이수가족』

1997. 07. 지금, 한국 영화는 르네상스?

『이주연의 영화음악』

2008. 08. 15. 시네마디지털서울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 인터뷰

『인물과사상』

2008. 03. “영화,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정은임의 영화음악』

1994. 05. 11.남아프리카의 아파르트헤이트

05. 25. 제47회 깐느영화제 결과

07. 06. 비디오 별점 주기

07. 13. 영화감독들이 본 영화들

07. 20. 헐리우드의 명장면 베스트 10

08. 17. 영화사상 7대 미스터리

08. 24. 제임스 카메론 감독

08. 31. 94년 상반기 헐리웃 결산

09. 28.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

10. 05.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

『제일은행』

1992. 12. 위험한 독신녀

1993. 05.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 뤼미에르 형제의 단편들

1994. 03. <양들의 침묵>과 바하의 골드베르그 변주곡

04. <배리 린든>과 헨델의 합시코드 조곡 D단조

05. 퐁네프의 연인들과 코다이의 무반주 첼로조곡

06. ‘밤에도 빛이 있으라’와 윌리엄 버드의 파반과 갈리야드

07. 도어즈(DOORS)와 로큰롤

08. ‘좋은 친구들’에 흐르는 로큰롤 30년

09. ‘토스카니니’와 베르디의 아이다

10. ‘그대안의 블루’와 마일스 데이비스

11. ‘하워즈 엔드’와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

12. ‘세상의 모든 아침’과 비올연주곡

『청소년 문화포럼』

1999. 가을호. 청소년과 매니아 문화

『출판저널』

1997. 03. 20. 영혼의 영화를 만든 거장 – 타르코프스키 《봉인된 시간》

09. 20. 흐르는 이미지 속의 또다른 세상- 영화 속의 책

『트뤼포: 시네필의 영원한 초상』

2006. 06. 26. – 추천사, 2006, 을유문화사

『티켓링크』

2007. 01. 2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인터뷰] 왜 <징후와 세기>인가?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2007. 04. 3호. 스페셜-정성일 영화평론가

『한국이동통신』

1995. 07. 현재 속의 미래, 사이버스페이스의 세계-「코드명 J」

08. 명예도 성공도 포기된(?) 작품 -「총잡이」

09. 사랑이란 서로 보는 것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10. 나흘간의 사랑, 평생의 그리움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11. 끝없는 스텍터클 뒤의 허무주의는 홍콩의 미래를 말하는 것인지도 -「동사서독」

『한솔』

1995. 1/2. 안개 속 운명의 갈림길, 문

『現代』

1997. 겨울. ‘싸우는 예술’ 로 돌아오라

『BYC』

1997. 1·2. 영화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1999. 1·2. 우리가 한국 영화를 응원해야 하는 이유

『CINEMA THEQUE』

2006. 03-04. 상상의 시네마테크 – 한국영화 1996: 심포지엄2 – 10년의 기억

『FILM2.0』

2007. 05. 16. 335호. [토크2.1] 정성일 – 이제 디지털 영토로 전진합니다

『GQ』

2008. 07. 영화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KOFA FESTIVAL』

2007. 01. 2007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축사

2008. 01. 2008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 축사

『NEXTplus』

2007. 01. 26. 백지수표의 역사정신

03. 09. 접속의 영화, <열대병>과 <징후와 세기>

04. 27. 창조의 순간 – <천년학>

『proud』

2007. 04. 300

05. 

『TECH TIMES』

1999. 04. 특수효과의 결정판, 타이타닉

『YOU & I: 반도패션』

1994. 봄호. 그린 카드는 천국의 열쇠?

여름호. 모든 것을 버리고 얻은 자유도 완전할 수는 없는 것

 

이번 업데이트를 도와주신 분들과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에 대하여.

닉네임

타이핑 자수

참여일자
김무제

59,562 자

9/21

산쥬로

145,661 자

8/31

외침

31,276 자

9/01

findesiecle

34,265 자

8/31

plizemin

194,068 자

9/11

rabbit

5,851 자

9/01

sitzche

27,516 자

9/01

(좌측 표는 닉네임 순서로 작성되었습니다) 2008년 8월 31일에 공지하였던 “타이핑작업을 함께 해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후 모집에 응해주신 일곱 분은 10월 26일까지 50만자의 타이핑을 도와주셨습니다.
이 분들의 작업이 아니었으면 그 동안 미뤄두었던 업데이트는 정말 언제 이뤄질 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 동안 일곱 분이 도와주신 과정은 이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시네마테크 부산』프릿츠 랑 회고전 mp3를 보내주신 ‘박성대’님, 『에릭 로메 회고전』팜플렛 자료를 타이핑하여 보내주신 ‘luzinn’님, 국립중앙도서관에 함께 동행해주신 ‘김진운’, ‘조현주’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대하여 ]

이번에 업데이트한 자료에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요청하신 두 가지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 첫째, 글자와 배경의 배색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각 글의 왼쪽에 위치한 “▒ 배경색전환” 를 클릭하시면 배경색과 글자색이 반전됩니다.
  • 둘째, 프린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각 글 왼쪽의 “▥ print” 를 클릭하시면 프린트에 적합한 모습으로 글이 출력됩니다. 각 브라우저의 ‘인쇄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셋째,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이전 자료들을 포함한 모든 글이 보입니다.

단 앞의 두 기능들은 이번에 업데이트한 자료에만 적용되었습니다. 이전에 올려진 자료들에 대해서는 차후에 조금씩 적용할 예정입니다.

[기사]『문화일보』2008.10.22. 가요, 영화와 사랑에 빠지다

가요, 영화와 사랑에 빠지다
영화음악계 ‘인디밴드-7080’ 두 갈래로 흘러
예진수기자 jinye@munhwa.com

원문기사 링크 ]

(전략)… ◆인디뮤지션, 영화 출연 러시 =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요즘 홍대 언더그라운드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으로 통한다. 21일 첫번째 정규 음반 ‘트래블러’를 발표한 요조는 영화평론가 정성일씨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한다. 괴테의 동명 소설과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야’를 뒤섞은 듯한 이 예술영화도 올해안에 개봉될 예정이다. 역시 최근 2집 앨범을 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도 영화 ‘고고70에서 아름다운 록발라드를 열창하는 장헌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 ‘안녕이란 말도 못하고’를 열창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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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위클리경향』2008.10.21.796호. 개원 40주년 프랑스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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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新 인맥]개원 40주년 프랑스 문화원
– 70~80년대 한국 영화키드의 산실 [ 원문기사 링크 ]

(전략)… 영화평론가 정성일(49)씨도 프랑스문화원 키드다. 중학교 3학년인 정성일은 우연히 신문에서 ‘금지된 장난’이라는 영화를 프랑스문화원에서 상영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당시 라디오에서 영화평론가 고(故) 정영일씨는 영화 ‘금지된 장난’과 ‘길’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로 자주 소개했다. 그렇지 않아도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극장에 다니며 홍콩 쇼브러더스 마니아였던 정성일은 이 영화가 보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그런데 프랑스문화원에 가면 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는 그날 ‘금지된 장난’과 같이 상영한 ‘기관총 부대’라는 제목의 영화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정성일씨는 “장뤼크 고다르의 영화는 태어나서 한 번도 상상해보지 않은 방식의 영화였고, 이때부터 ‘도대체 영화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일까’라는 질문을 품은 채 프랑스문화원에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다”고 회고했다. 종전까지만 해도 영화는 줄거리나 액션을 보고 배우 이름을 파악하는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가 문화원에서 본 영화들은 뭔가 달랐다. 주연배우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본다거나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거나 연속적인 편집을 거절하고 몽타주 방식으로 화면을 연결하는 등 이전 한국 영화나 홍콩 영화, 미국 상업영화와는 달라도 한참 달랐다. 당시의 충격을 그는 ‘코페르니쿠스의 발견’에 비유했다.

매진으로 영화를 볼 수 없을 땐 인근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으며 죽치고 앉아 다음 차례를 기다렸다. 앞의 영화를 보고 자리를 뜨는 사람이 있으면 재빨리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당시 그 중국집에는 그와 같은 목적으로 자장면을 먹는 이들이 꽤여럿이었다. 그가 기억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또 하나. 누가 봐도 중학생일 게 뻔한 그가 문화원에서 성인영화를 상영하는 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당시 영화표를 팔던(장내 정리비 명목으로 20~50원의 관람료를 받았다) 문화원 직원 양미을씨에게 돈을 내며 물었다. “저도 이 영화 봐도 되나요?”라고. 그러자 양미을씨는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표를 내주면서 이렇게 반문했다고 한다. “영화를 보면서 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라고. 우문현답(愚問賢答)이었던 셈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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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올라프 스태플든,『시리우스』, 오멜라스, 2008.10. (추천사 수록)


추천사 ]

만일 당신이 기르는 개와 파시즘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될까? 내가 아직까지 이 소설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읽는 내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마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카메라로, 필립 갸렐의 대사로, 구로사와 기요시의 미세한 긴장감을 품고, 알렉산더 소쿠로프의 흑백영화처럼 진행시키는 이야기. 종종 이야기가 슬로 모션이 될 때 더 숨 막히는 기나긴 대화의 순간들. 누구보다도 봉준호가 이 소설을 영화로 만들어준다면 정말 고맙겠다.
— 정성일(영화평론가)


[『시리우스』출간 소식 (오멜라스 공식블로그) ]
http://cafe.naver.com/omelas/130

온라인서점 ]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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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장률 감독의「경계」10월 8일 출시예정 – (정성일 영화평론가 음성해설)


::: 작품 기본정보

  • 감독: 장률
  • 배우 : 서정, 신동호, O.바트을지
  • 상영시간 : 125분
  • 관람등급 : 18세 이상


::: 제품정보

  • 출시일 : 2008년 10월 8일
  • 출시사 : 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 화면 : Widescreen 1.85:1, NTSC
  • 오디오 : Dolby Digital 2.0
  • 더빙 : 한국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 지역코드 : Region 3


::: Special Contents

  • 음성해설 : 장률감독, 서정, 정성일 평론가
  • 배우 인터뷰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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